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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중국의 소비자들은 하이브리드 보다 두배나 많은 전기자동차를 구매했다고 중국 자동차 리뷰(China Automotive Review)지는 자동차 공업협동조합(China Association of Automobile Manufacturers [CAAM])의 보고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CAAM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1년에 자동차 메이커들은 신 에너지 자동차(NEV- New Energy Vehicle) 생산은 8,368대, 판매는 8,159대였다고 한다. 이중  5,655대 순수전기차였으며 2,713대는 하이브리드 였다. 이중 61%는 승용차이고 28%는 상용차이며 나머지 11%는 기타 차종이라고 했다.
CAAM은 친환경 파워트레인 자동차의 생산과 판매 통계를 작년에 처음으로 구분했다.

중국이
친환경 자동차 상용화에 관한한 지금 우리나라를 훨씬 앞서 가고 있는 양상이다. 이는 우리 정부정책과 자동차 메이커들의 친환경차 개발 의지와 소비자들의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 등이 복합적으로 자존심이 구기는 대목이다.
 
중국은 앞으로 수년내에 무공해 자동차를 생산하도록 계획하고 있고 BYD NEV 생산을 늘리기 때문에 이런 친환경 자동차 판매가 미국이나 여타 다른 나라도 따라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2017년에는 전기자동차 판매는 617,000대를 판매해서 거의 미국의 두배가 될 것이라고 파이크 리서치는 어림하고 있다. 
CAAM에 따르면 중국의 작년도 승용차 판매는 총 1,450만대였다. 이는 전년도 보다 52%가 증가한 것이다. 과연 폭발적인 증가다.


[Source:
China Automotiv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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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0:01 2012/01/2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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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upri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장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_ _ )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들은 좋은 글이 있어 올려드립니다.

    과거는 추억이 있어 아름답고, 밝은 새해는 희망이 있어 좋습니다.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이 이뤄지는
    복되고 희망찬 하루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2012/01/27 02:09
    • mark  수정/삭제

      반가워요. 줗은 글 고맙고.. brupri님도 금년에 좋은 일 많기 바랄께요. ^^

      2012/01/27 23:37
  2. 악랄가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중국이 친환경차에 더욱 앞서간다니
    믿겨지지 않네요! ㅎㅎ
    우리나라도 얼른 친환경차들이 더욱 각광받는 시대가 와야할 텐데 말이예요!

    2012/01/27 03:47
    • mark  수정/삭제

      중국이 내연기과 자동차는 역사가 짧아 처져있지만 전기차는 선진국이나 중국이나 모두 초기단계이기 문에 앞서나갈 수 있다고 호언 장담한답니다. 무서운 것들!

      2012/01/27 23:40
  3.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왕이면 전기가가 낫겠죠,,,.

    2012/01/27 08:10
    • mark  수정/삭제

      배터리만 개선된다면 그리고 생산단가가 푹 떨어진다면 전기차가 단연낫죠. 완전 배출가스 제로.

      2012/01/27 23:42
  4. 밋첼™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짝퉁과 불량품도 많지만, 이런 면에서는 따라가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국내에서도 전기/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더 이루어져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2012/01/27 08:25
    • mark  수정/삭제

      국민의 관심이 더 중요해요. 소비자의 관심이...^^

      2012/01/27 23:43
  5. 소심한 우주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불편할 것 같은데 많이 팔렸군요...
    중국은 정말 공기 오염이 심각하다고 하니 전기차로의 빠른 전환이 필요할 것 같긴 하네요...^^

    2012/01/27 10:11
    • mark  수정/삭제

      2008년 북경올림픽 준비로 한 때 공해가 개선됐지만 그후로 도루아미타불되고 지금도 더 심각한 지경이지요.

      2012/01/27 23:44
  6.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수시장이 워낙 크다 보니 무엇을 하더라도,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중국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 같고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1/27 11:55
    • mark  수정/삭제

      중국은 우리가 경계해야 할 나라지요. 언제나 경고등을 켜놓고 봐야합니다.

      2012/01/28 00:46
  7. 마음노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중국의 판매량에 촉각을 곤두세울 시대네요.
    광장이 참 드넓습니다.
    주말 편히 보내시구요.

    2012/01/27 14:17
    • mark  수정/삭제

      인구도 많고 영토도 넓어서 우리와는 단위가 달라요. >.<

      2012/01/28 00:47
  8. 원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한테 슬슬 자동차시장도 밀릴 수 있겠네요... 이런식으로 계속 간다면....;;;

    2012/01/27 14:23
    • mark  수정/삭제

      자동차 판매대수가 전세계 최다랍니다. 미국을 넘어섰으니까요. 무서운 넘들.

      2012/01/27 23:45
  9.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27 17:10
    • mark  수정/삭제

      아, 그러셨네요. 현대와 관련된 일을 했다니 많이 반갑네요. 정말. 이동진료차량을 교육한 것은 아니고 의사로써 진료에 관한 교육을 했겠죠?
      B님이 자랑스럽습니다. ^^ Happy New Year. Be happy always.

      2012/01/27 23:49
  10. 와이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구가 많은 만큼 활성화되면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황사나 오염물질도 좀 줄어들지 않을까 조금이나마 기대가 되네요.
    잘 봤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2/01/28 03:13
  11. 라오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친환경.. 왠지 안 어울리는 것도 같지만.. 발전을 많이 하고 있군요..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들이 더욱 긴장해야겠는대요..

    2012/01/28 08:05
  12. 작은소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임 2월달 언제 하실건가요. ^^

    2012/01/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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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i 10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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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y Volt & Nissan Leaf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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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Prius plug-in

전세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판매가 금년 들어 더 많은 기업체와 공공단체가 연료비 절략을 위해서 앞선 기술의 파워트레인으로 전향할 것이기 때문에 전년비 두배나 판매될 것이라고 그린 테크널러지 펌인 파이크 리써치가 말했다. 2012년에는 전세계에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트럭 판매는 19,000대가 될 것이며 앞으로 5년간은 2017년 말 100,000대가 판매될 때까지 매년 판매가 45 퍼센트가 증가할 것이라고 파이크 리써치는 말했다.

이런 판매증가는 유틸리티(SUV + Pickups) 자동차에 폭넓은 전기자동차가 복합된 것을 반영한 것이며 소매 산업에서 반향되며  이런 것은 기업에 대체 연료를 위한 지출을 자유럽게 해준다고 파이크 리써치 사의 시니어 애널리스트 데이브 허스트가 말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연비가 갤런당 10mile (4.22km/L) 미만인 일반 디젤 트럭에 비해서 상당한 연료 절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기 트럭의 급증을 예견했다.  

AT&T, Coca-Cola, FedExUPS 사 등이 연료비를 절략하고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최근에 하이브리드 나 플러그-인 트럭을 구입하려 들고있는  회사들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중앙 정부의 지시로 친환경 자동차를 부처에 구입해놓고 공무원들이 사용을 기피 주차장에서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다는 TV 보도를 본 일이 있는데 차제에 담당 공무원이나 부처 장관들의 사명감과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고 싶다.

[Source: Pik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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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8:12 2012/01/2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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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잘보내셨죠?
    올해도 행운이 듬쁙 하시길요~~

    2012/01/25 20:37
    • mark  수정/삭제

      이렇게 방문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담님의 사진을 보면서 많니 배우고 있습니다.

      2012/01/25 21:02
  2. 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브리드엔진이 발달 되어서 ..리터당 100km 쯤 날라다니는 개인 헬기가 보급되었음 합니다 ^^

    2012/01/25 20:58
    • mark  수정/삭제

      꿈이 너무 야무지십니다. ㅋㅋ 그래도 그랬으면 좋겠는데요!

      2012/01/25 21:02
  3.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반시설 확충으로 빠른 보급이 되어야 하는데 정유사들의 로비도 만만치 않을듯...

    2012/01/26 08:04
    • mark  수정/삭제

      자동차 부품업체도 정유사들도 앞으로으 진로설정에 많은 갈등이 있을만 하겠네요.

      2012/01/26 08:19
  4.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더 기술이 발달해 전기차 가격도 떨어지고, 기반 시설도 늘어나겠지요?
    그러면 그 속도가 훨씬 빨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26 10:38
    • mark  수정/삭제

      아이비엠(IBM)이 연구개발을 시작했다는 리티움-에어 배터리가 상용화되는 날은 배터리 중량, 충전 시간, 주행거리가 획기적으로 발전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풀칠 아비님도 행복한 하루 지내세요.

      2012/01/26 11:20
  5. 자 운 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손주 보시는 재미 솔솔 하시는 요즘 행복 하시죠 ?ㅎㅎ
    늘 건강 하신 모습 뵈어 좋습니다 늘 열정의 끈 놓지 마시고
    안전한 트랙킹도 즐기시고 외손주랑 노시는 모습도 가끔 올려 주고 그러셔요 ㅎㅎ^^
    전에 우리 엄마는 허리 아프다 하면서도 왜 그렇게 우리 현진이 꼭등에 매달구 걸레질 하시드라고요 ㅎㅎ
    날은 조금 풀리는것 같던데 늘 따따한 차 한잔과 놀러 왔어요^^

    2012/01/26 13:18
    • mark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음식의 달인 자운영님은 설 명절동안에 바빴을 거 같아요.
      다음달에 푸른솔님따라 중국 운남성 원야제전-라평유채-홍토지에(http://greensol.tistory.com/353) 사진촬영 따라갑니다. 기대해주세요. :)

      2012/01/26 13:41
  6. 복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프라 확대가 빨리 잘 되어서 전기차가 정말 많이 보급되었으면 좋겠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1/26 13:56
    • mark  수정/삭제

      복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까지는 저조했지만 앞으로 속도 좀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저뿐만 아닐 겁니다.

      2012/01/26 19:04
  7.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럭도 전기차가 대세로 되는군요^^
    2004년인가 언제인가 부산 벡스코에서 모터쇼 할때
    마티즈에 공기엔진을 설치한 회사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기만 있으면 엔진이 돌아가더라고요^^

    2012/01/26 17:23
    • mark  수정/삭제

      컨셉카가 양산차로 진화하는 경우 그렇게 흔친 않답니다. 모텨쇼에서 보고 설레게할 뿐이지요. ^^

      2012/01/26 19:03
  8. 용작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름값이 너무 오르고 있어요... ㅠ
    전기차가 상용화 된다면 좀 나아질까요? ^^

    2012/01/26 17:52
    • mark  수정/삭제

      일산이 서울강남이아 서울의 다른지역보다 기름값이 좀 낮은데도 어제 주유소앞을 지나가는데 보통 휘발유가 리터에 2,040원하더군요.

      2012/01/2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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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CAFE 23 km/L로 강화된다

Environment 2012/01/23 01:49 Posted by mark
모든 자동차 메이커들은 NHTSA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가 결정한 엄격해지는 CAFE 규정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1978년에는 CAFE 표준 연비를 갤런당 18 마일(7.6km/L) 이었으나 매년 점진적으로 규제치를 강화해 왔다. 지난 여름에는 자동차 메이커들에게 CAFE 연비가 2025에는 54.5 mpg (23.0 km/L) 에 맞추도록 했다. 어려운 목표이지만 현대차 그룹은 2011년 모델에서 2016년 규제치를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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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평균 목표치 36 mpg (14.8km/L)4년 앞당겨 맞추었다는 발표는 상당히 인상적인 일이다. 하지만 소비자 보호단체는 현대의 주장에 맞서고 있다. 현대 엘란트라(국내명; 아반테)는 실제 운행에서 미국 EPA (환경 보호국)의 규제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현대는 소비자들이 EPA가 평가한 연료 효율을 달성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엘란트라의 이런 문제는 컨슈머 리포트 지가 시험한 동급의 다른 차종들이 갖는 문제하고 일치했다고 했다. (도로에서 주행되는 모든 차들이 경험하는)

EPA가 2012년형 엘란트라의 연비 등급을 바꾸지 않았는데 현대차가 ActiveECO를 추가로 장착했고 엘란트라 연비가 7 퍼센트가 개선되었다고 하는 것에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다.

 [Source: Pik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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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3 01:49 2012/01/2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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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이나 앞당겼다는 글에 기븜이 앞섭니다
    그리고 도다른 이상한 시선에는 또 다른 연구가 진행이 되고 있겠지요^^

    2012/01/24 01:41
    • mark  수정/삭제

      연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는 것은 우리 인류에 좋을 일이죠.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the only planet)를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보존해야하니까요. 좋은날 되세요. ^^

      2012/01/24 09:01
  2.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에너지 개발과 함께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인식이 앞으로 점차 높아지겠죠.
    아직은 좀 부족해 보이지만 앞으로 획기적인 개선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

    2012/01/24 18:30
    • mark  수정/삭제

      미국 소비자들이 현대 엘란트라(아반테)에 대한 EPA 공식 발표한 연비가 부당하다고 의심하는 모양입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신뢰성에 큰 타격을 입게되지만 그럴리 있겠어요?

      2012/01/24 20:56
  3. 용작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차... 대단한 기업이네요 ^^ ㅎㅎㅎ
    다만 누구처럼 언론플레이 하는건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ㅎ;;;;

    2012/01/24 21:50
    • mark  수정/삭제

      미국에서 서불리 언론 플에이 하다간 튼일 나죠.^^

      2012/01/24 23:36
  4.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란원유 문제로 더욱 주목을 받겠군요

    2012/01/25 08:08
    • mark  수정/삭제

      바닥이언제 보일지모를 화석연로 자원을 대비해서 그리고 지구환경 오염이 심각한 현실을 생각하면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같은 자동차가 일반화돼야겠지요.설 잘 쇠셨습니까?

      2012/01/25 08:46
  5.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명절 잘 보내셨지요?
    규제에 미리미리 잘 대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곧 의심의 눈초리마저 깔끔하게 없앨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25 11:14
    • mark  수정/삭제

      소비자들이 가장 무서운 감시인들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돼죠. ^^

      2012/01/25 16:21
  6. 마음노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제에 기술력으로 자알 적응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12/01/25 12:31
    • mark  수정/삭제

      앞서 나가야죠. 현대차가 세계자동차 산업을 앞에서 이끄는 그런 메이커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2012/01/25 16:22
  7. 원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심의 눈초리를 잘 해결만 한다면 다들 찍소리 못하겠네요ㅎㅎ

    2012/01/25 15:50
    • mark  수정/삭제

      저는 눈을 부릅뜨고 감시하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2012/01/25 16:23
  8. 밋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날씨가 꽤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한해의 시작이 되시길 바랍니다.

    현대가... 기술력으로 세계에서 우뚝 설..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2012/01/25 16:41
    • mark  수정/삭제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성원하는 마음을 현대차 그룹에 헤아리겠죠? ㅎㅎ

      2012/01/25 17:48
  9. 한상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설 전에 인사드린다는 것이.....
    사람이 원래 좀 시원치가 않습니다. 널리 양해해 주시길...ㅠㅠ
    올 한해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즐거운 일들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러네저러네해도 현기차가 세계시장에서 잘 싸워나가고 있는 듯 해서 기분은 좋습니다.
    내수 판매용 차에도 신경 좀 더 써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요...^^
    아...현기차 뿐 아니라 전 메이커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2012/01/25 16:53
    • mark  수정/삭제

      내수시장에서는 메이커들이 자국소비자에 대해 차별한다는 원성을 해외 시장에 수출시작한 이후 지난 수십년 꾸준히 듣고 있는데 대부분은 그냥 소문이구요, 그래도 자국 소비자를 으뜸으로 생각하는 마음은 아닌것 같기도 해요. ㅎㅎ 앞으로 나아지겠죠. 수입차 판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2012/01/25 17:50
  10. 화들짝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이네요.
    다만 현대,기아차는 자국 시장도 세계 시장만큼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2012/01/25 18:17
    • mark  수정/삭제

      소비자들의 한결 같은 바램인 것 같네요. 차제에 메이커들이 자국 소비자에 대한 제품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의견 감사합니다.

      2012/01/2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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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KAIST 교수인 정재승 교수님(twitter.com/jsjeong3)으로 부터 점심 식사 초대를 받았었다. 설 명절을 이틀 앞둔 1월21일에 점심 약속 장소인 시청 근처 모 호텔의 이탈리아식 식당 페닌슐라에 약속 시간 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다. 정재승 교수님과 김 호 대표님은 먼저 와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Bad News Management' 분야의 전문적인 코칭과 워크샵을 제공하는 THE LAB h의 김호 대표는 공식 블로그(www.thelabh.com)의 쥔장이며 내가
2003년 7월 부터 2007년 7월까지 에델만 코리아와 맺은 인연으로 지금까지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 에델만 코리아 대표로 있다. 더 배우겠다면서 KAIST에서 정재승 교수의 지도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개인의 문제나, 기업과 소비자간의 갈등, 국가와 국가간 갈등 또는 국가와 국민간의 소통 (커뮤니케이션) 등 '위기관리'에 대한 적절한 소통의 원칙과 테크닉을 연구하는 독보적인 전문가이다. 김 호 대표는 매일경제, 한겨례신문 등 도하 여러 신문에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김 호 대표는 지난 3월에 그의 저서 '쿨하게 사과하라' 를 출간했으며 나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그는 또 '사과 솔루션' 이란 책을 정재승 교수님과 함께 감수하기도 했다.

정재승 교수에 대해서는 네이버에 인물 검색을 하면 그에 대한 글이 많이 담겨있다. KAIST 대학원생 때 '과학동아' 에 "시네마 사이언스" 라는 코너를 연재하면서 대중적인 과학 글쓰기를 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간략하게 소개하면 그는 KAIST 물리학 박사, 예일대학 의과대학 신경정신과 및 응용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1999-2001),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겸직 교수, 심리학자 + 과학자, 2009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 2008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등 수 없이 많은 수식어가 나온다. 그의 저서도 여러권 읽어봤다. '정재승+진중권 공저 크로스', 베스트 셀러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복잡한 세상 명쾌한 과학)', '눈 먼 시계공', '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 '정재승의 도전 무한지식' 등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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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권의 책표지에는 '쿨하게 사과하라'에는 김호 + 정재승 저, '사과 솔루션'에는 정채승/김 호 추천 감수라고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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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23:36 2012/01/2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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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하게 사과하라... 참 와닿네요.. 멋진 모임 잘 보고 갑니다.

    2012/01/22 12:13
  2. moreworld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기쁨을 주는 것 같아요.
    이런 모임을 가지기가 점점 힘들어지더라구요. ㅎㅎ

    2012/01/23 19:33
    • mark  수정/삭제

      그런것 같죠? 설 멸절 잘 보내셨습니까? 언제나 행복하세요. ^-^

      2012/01/24 08:27
  3.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 모임을 다녕셨네요^^
    부럽습니다....

    2012/01/24 01:44
    • mark  수정/삭제

      ㅎㅎㅎ 감사합니다. 오늘 도 좋은날 되세요. 이것은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라고 하네요.

      2012/01/24 08:28
  4. 꼬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 회장님~ 명절은 즐겁게 보내셨어요? 올해도 때때로 뵈면서 좋은 말씀, 가르침 받을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들 되세요!!!

    2012/01/25 10:42
  5.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명절 잘 보내셨지요?
    저도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25 11:11
    • mark  수정/삭제

      네 설은 아이들하고 잘 지냈습니다. 다 좋은 책이고 재미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2012/01/25 16:20
  6. 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장님. 이렇게까지 후기담도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회장님 뵐 때 마다 저도 은퇴후에 회장님처럼 다이내믹하게 살아야지...하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나 체력 모두 제가 회장님께 부러워하는 점입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김호 올림

    2012/01/26 04:22
  7.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26 15:09
    • mark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책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되었더군요. 편안한 밤되세요.

      2012/01/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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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출시 후 49년. 2012년에 Porsche 911 Carrera S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자동차 블로거들을 초청했다. 독일 포르쉐 박물관에서 공수해 왔다는 1963년형 Porsche 1 세대도 함께 볼 수 있다는 말에 급 흥미를 끌었다. 다시 없을 기회 같았다. 49년 전의 포르쉐 1세대는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이번 출시되는 7세대 Porsche 911 Carrera S와 Side by Side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았다. 반세기 동안 얼마나 진화했을까?

1월 18일 11시쯤에 대치동 Porsche Center 2층 쇼룸에 도착했다. 예정시간 보다 좀 일찍 도착해 아직 행사 시작 전이어서 그런지 준비가 덜된 분위기다. 넓지 않아 보이는
2층 전시실에 그야말로 1세대와 7세대가 50년의 시차를 넘어 같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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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스럽게도 포르쉐를 시승해보는 기회는 없었다. 외양만 봤기 때문에 그저 반 세기의 시차를 둔 1세대와 7세대 간 어떻게 모양이 달라졌는지에 대해서만 여기에 짧게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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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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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반세기가 흘렀지만 Porsche의 스타일링 Fast nose & Short tail 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유지해 오고 있음에 놀란다. 1963년에 출시된 1세대 Porsche 911을 디자인한 그 모습에 조금씩 변화는 주었지만
아직도 포르쉐의 특징은 그대로 살아있다. 포르쉐의 특징. 후런트 뷰 납작코에 튀어 나온 눈은 반세기 세월이 지났어도 그 아이덴티티-포르쉐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특징 있는 디자인을 이어오는 브랜드가 더러 있다. 특히 라디에터 그릴로 패밀리 룩을 이어 오는 Mercedes-Benz, BMW, Alfa Romeo, Volvo, Austin Martin 등등이 있고 최근 기아자동차가 전 차종 라디에터 그릴과 헤드램프를 family look 디자인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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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Porsche 911 2.0(1963년)의 리어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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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Porsche 911 Carrera S 리어 뷰

럭셔리 스포츠카의 캐빈을 들여다 보니 1963년 당시의 디자인과 품질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였다. 1976년 현대차가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 역사상 처음으로 국산 포니(Pony Sedan)를 개발하여 성공리에 내수 판매를 시작했고 해외 수출을 준비할 당시의 포니의 디자인이나 품질이 결코 10년전의 포르쉐에 뒤지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포르쉐 품질이나 디자인도 조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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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형의 내장 디자인과 워크맨쉽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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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형의 내장 디자인과 워크맨쉽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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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911 1963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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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911 Carrare S 2012년형


참고로 포르쉐의 대표적인 모델들의 스펙과 가격을 보면.

Boxster S: ₩92,600,000.-
3,436cc I 6 cyl. T/M auto PDK(7), curb wt 1,470kg, hp/rpm 310/6,400, 0-100 5.2sec. max spd 272km/h, 9.0km/L

Cayman S: ₩95,800,000.- 3,426cc I 6cyl. auto PDK(7), 1,470kg, 320/7,200, 5.1sec. 275, 9.1km/L
 
911 Series

911 Carrera S: ₩143,500,000.- 3,800cc, I 6cyl. auto PDK(7), 1,550kg, 385/6,500, 4.5sec. 300, 8.2km/L

911 Carrera TGS: ₩146,500,000.-
 
911 Turbo Cabriolet: ₩227,400,000.-

Sport Utility Vehicle

Cayenne diesel: ₩90,100,000.-
2,967cc, V6, 8spd, 2,415kg, 245/3,800, 7.6sec, 12km/L

Cayenne turbo: ₩154,200,000.-

Panamera Series 4 door sedan

Panamera 4S :₩162,600,000.-
4,806cc, V8, PDK7, 2,085, 400/6,500, 282, 5.0sec, 7.4km/L

전반적인 수입차 판매 증가 추세에 맞춰 이렇게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Porsche 판매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2009년 471대, 2010년 705대, 2011년 1,301대가 판매. 주 고객층은 40 -50대. 평균 단가는 147,000,000원이라고 했다.
총 판매 차종의 절반 정도는 Cayanne SUV이고 4 도어 세단 Panamera diesel로 판매가 늘고 있다는 포르쉐측의 설명이다.

쓴 소리 한마디 한다면 Porsche는 자타가 공인하는 럭셔리 스포츠 카 브랜드이다. 신차 소개회는 비록 저렴한 국민차라도 싸구려스럽게 하지 않는다. 고급 브랜드는 럭셔리한 브랜드에 맞는 프로페셔널하게 계획과 집행을 해야 한다. 단순히 브리핑하는 그런 소개회가 아니고 실제 희망하는 사람에게 시승할 기회도 부여하는 인텐시브한 그런 이벤트여야 한다. 소개되는 신차를 보고 상품의 가치 이상의 인상을 줘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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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16:38 2012/01/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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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가 번쩍번쩍한 게 멋있네요.
    확실히 발전했다는 느낌이 확 느껴지는 게시물입니다.

    2012/01/21 00:17
    • mark  수정/삭제

      오늘날 억대를 홋가하는 고급 스포츠카도 초창기에는 저렇게 품질이 나빴었다는 걸 보여주는 거구요, 확실히 디자인은 진화하는 것 같아요. 세월이 지나면서 디자인은 언제나 신형이 더 좋았으니까요. 어쩌다 예외도 있었겠지만..

      2012/01/21 01:10
  2.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1억대라... 정말 꿈의 자동차네요..

    2012/01/21 08:09
    • mark  수정/삭제

      2억이 넘는 모델도 있어요.
      Panamera Turbo S 모델은 4,806cc의 V8엔진에 최고출력 550hp, 최고속도 306km/h에 가격은 272,000,000원이더군요.

      2012/01/21 08:55
  3. 뽀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귀성길 안전운행 하세요.^^

    2012/01/21 08:22
  4. 팰콘스케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7세대라니 엄청난 역사군요~!

    2012/01/21 09:33
    • mark  수정/삭제

      49년째 포르쉐 디자인으로 Porsche identity를 유지해온 변함없는 상품계획이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1 10:43
  5.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차는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신차도 시승 기회가 없었다는 것은 저도 조금 아쉽게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하신 설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01/21 20:44
    • mark  수정/삭제

      설 명절 잘 지내세요. 2012년에는 365일 좋은 일만 있기 바랍니다. ^^

      2012/01/22 02:11
  6.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포르쉐 한번 만져보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1 23:59
    • mark  수정/삭제

      신정을 지냈는데 다시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하기는 좀 거시기 하지만 인사 두번 해서 나쁠 것 없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2 02:13
  7. 원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건 언제 한번 타볼 수 있을지.....^^

    2012/01/25 15:54
    • mark  수정/삭제

      타보는 거 하고 소유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겠지요? 저는 스포츠카를 갖고 싶어하는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ㅎㅎ

      2012/01/26 11:11
  8. 밋첼™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보고, 영화로만 보는 포르쉐911 이네요~
    확실히 오래된 모습과 지금의 모습은 비교가 됩니다.
    지금부터 50~100년 정도 지난 후 지금의 모델을 보면.. 역시나 비슷한 느낌이 들려나요? ^^

    2012/01/25 17:15
    • mark  수정/삭제

      똑같지는 않지만 포르쉐의 특성을 그대로 살리고 있습니다. 보통 자동차가 연식을 바꿀때나 facelift나 모델체인지할 땐 외모를 바꾸는게 일반적인데 이렇게 반세기 동안 원래의 모습을 지키며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2012/01/26 11:15
  9. 화들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적으로는 많은 것이 달라졌겠지만 외관만 놓고 본다면 큰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그만큼 초기 디자인이 멋진 것일까요!

    2012/01/25 18:19
    • mark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봤어요. 초기 디자인이 획기적이었을 꺼라고 생각하고 재질과 성능과 제조기술이 획기적을 발전한 거죠.

      2012/01/26 11:16
  10. 나용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명헌님 안녕하세요.
    포르쉐 행사 때 뵈었던 나용진이라고합니다.
    포르쉐 Identity에 대해 소개해 주셔서 저도 잘 공부하고 갑니다.
    행사에 참석해 주신 것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남겨 주신 조언은 잘 새겨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1/26 13:52
    • mark  수정/삭제

      쓴소리 이해하기 쉽지 않은데 다행이네요.

      2012/01/2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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