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 PC 스펙

분류없음 2010/02/09 14:05

말썽 부리던 컴을 조립한 컴으로 교체했습니다. 조립 PC가 집에 도착했을 때 그동안 쓰던 놈이 다시 조용하게 잘 돌아가고 말썽을 피우지 않아 그냥 써도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잠시했지만, 일단 주문한 것이니 교체 작업을 했답니다. 많은 분들이 조언을 주셔 도움이 되었습니다. PC조립 판매상이 깔 건 깔고 없앨 건 없애고 한 시간 넘게 작업을 하더니 교체작업이 완료되었다고 하더군요. 어젯 저녁 얘기입니다. 컴퓨터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 대해 일자 무식이지만 일단 가지고 있던 것 보다 속도감이 있어 좋으네요.

 

잘 바꾼건지....

 

스펙을 대략 열거하면 ;

 

CD-Rom LGGH-22Ns50 블랙 정품 벌크 (DVD-Multi/S-ATA)

Power:  개풍전자 Turbo Air 450M(mATX.450W)

메인 보드:   ECS G41T-M(mATX/775)

CPU: 팬티엄 듀얼 코어 E5400 OEM(LGA 775/2.7GHz/쿨러 별도

메모리: 삼성 2GBPC2-6400 DDR2

그래픽 카드:  렉스텍 G210 Rexian 256 MPLP

하드디스크:  CavierBlue SATA-II 500GB/16M(WD5000AAKS) 

태그 : 조립PC

적재적소

Just for laughing 2010/02/08 17:37

신장개업하는 친구에게 화환을 보내라고 꽃가게에 주문을 했다. 꽃가게에서 배달한 화환에는 [편안히 잠드소서]라는 문구가 들어있는 것을 본 가게 주인이 문구가 잘 못된 것을 보고 화를 내면서 꽃가게 주인을 나무랐다.

꽃가게 주인은 잘 못에 대해 사과를 하며 "사장님, 이런 실수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화를 내시기 전에 다른 쪽에 배달된 화환과 바뀌었는데 그쪽 장례식장에는 [새로운 곳 입주를 축하합니다]라고 써있는 화환이 배달 돠었다는 것 아닙니까?

 

Florist

 

A new business was opening, and one of the owner's friends wanted to send flowers for the occation. They arrived at the new business site, and the owner read the card, it said "Rest in Peace". The owner was angry and called the florist to complain.

After he had told the florist of the obvious mistake and how angry he was, the florist said, "Sir, I'm really sorry for the mistake, but rather than getting angry, you should imagine this: somewhere there is a funeral taking place today, and they have flowers with a note saying, "Congratulations On Your New Location."


 


지금 사용하고 있는 PC는 산지가 5년 가까이 되는 것 같다. 제조 연월이 2005넌 4월인 것을 보면... 무상 A/S기간도 지났고 몇 차례 바이러스에 걸리기도 한 일이 있다. 기기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해킹도 당한 일이 있어 사실 별로 애착이 가지 안는데, 엇그제 부터 다시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다. 어제 오후에 불야불야 컴퓨터 수리하는 곳에 연락해서 왕진을 부탁했다.

 

요즘 이웃 블로거들 보면 전자 기기에 해박한 지식들을 가지고 있어 컴퓨터를 직접 진단도 하고 수리도 하는 것 같던데 그런데는 워낙 까막눈이라서 꼼짝없이 전문 수리인한테 부탁할 수 밖에 없다. 몇 달 전에 바이러스 먹었을 때 수리해준 사람한테 왕진을 부탁했다. 소리만 듣는 진단(?) 결과 하드 드라이브가 소음이 심하다고 하면서 하드 드라이브를 교체를 하던가 CPU를 아주 통째로 바꾸던가 아니면, 비용을 줄이는 방법으로 조립해서 만든 것을 사는 방법도 있다고 한다.

사진에 취미가 있다면 사진을 많이 저장하기 때문에 용량을 왕창 키우고 메모리도 키워서 조립한 것을 쓰는 게 좋다고 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판사 이야기아 친구들을 만나 얘기 할 때마다 꼭 나오는 화제꺼리이다. 지난 정부 시절 부터 이상한 평결로 튀는 판사가 가끔 나오더니 요즘은 아주 달고 나온다.

 

국민 누구나 배운 사람들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을 거푸 내놓고 있으니 대부분의 국민들은 혼란에 빠져 있다. 엇그제는 젊은(39) 판사가 69 세되는 원고인한테 법정에서 자기 주장을 하는 발언했다고 버릇 없다고 호통을 쳤다고 한다. 참 세상 웃읍게 돌아가고 있다.

 

문민 정부시절 일본 정치인의 망언을 듣고 김 영삼 대통령이 분개하여 버르장 머리를 고쳐야 한다고 말씀은 하셨지만 끝내 일본 정치인들의 버르장 머리는 고치지 못했던 일이 생각난다.

 

판사라고 하면 모든 사람들은 완벽한 인격을 갖춘 사람, 가장 곧고 옳바른 정신으로 판결을 해주는 사람 쯤으로 생각을 한다. 그런데 요즘은 판사들이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누가 이런 싸가지 없는 판사들의 버릇을 고쳐줄 사람 없나요?

 

신문에 나온 관련기사:

http://search.chosun.com/search/totalSearch.jsp?searchTerm=%B9%F6%B8%A9%BE%F8%B4%D9&x=13&y=12

강화도 출사

Photo Gallery 2010/02/04 23:37

날씨가 차갑기는 했지만 햇살이 강한 하루였다. 발을 다친게 1월22일 저녁이었으니까 꼭 13일 만의 외출을 했다. 운전할때 가속페달을 밟으면 발에 압력을 느끼고 불편했지만 답답해서 그냥 차를 몰고 강화도로 갔다. 다행히도 기아차 가속 페달은 아무 문제가 없어 편안한 마음으로 운전할 수 있었고...

 

강화도에서 촬영한 몇 장을 올린다. 이 사진을 보신 분들의 솔직한 평을 듣고 싶어 올렸는제 몇분이 평을 해주실까? ^^ 악평도 환영. 평하시기 좋게 사진마다 제목을 달았습니다.

 

Your candid criticism on the photos below will be highly appreciated.

 

△ 얼은 겨울 갯벌 ★★★★★

 ▲ 텅빈 선착장  X

△ 녹 슬은 어선 ★ X

닻과 어선  X

출어준비 완료 1 X

 

출어준비 완료 2  ★ X

△ 외톨이.. 너 왜 왔니?

오리떼

뭘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