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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황당하셨겠습니다.
2009/04/16 10:06
한국산 자동차를 팔기 위해서 그렇게 뒤에서 뛰신 분들의 노고를 Mark님의 글을
읽으면서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웃으시면서 글을 쓰시겠지만
그때는 또 얼마나 힘드셨을까를 생각하며 읽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Mark 수정/삭제
그때 일을 생각하면 코메디라고 할 수 있지요.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이 있지요. 모르고 했기 때문에 두려움도 없었고 그냥 매를 맞아가면서 자란 거라고 할 수 일을 것 같네요. 아는 사람이 없으니 예방은 없고 실패에 대한 책임을 심하게 물을 사람도 없고..
2009/04/1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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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o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방문객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2009/08/15 16:20
전 Reminiscences 의 글이 가장 재밌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읽고,
내일 또 이어서 읽어야 겠습니다 ㅋㅋ
좋은 주말되세요!! -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시장의 도로사정, 기후 환경조건, 운전자 습관 등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이 부품의 품목선정을 맡아서 너무 막막했겠군요
2012/05/15 08:04 -
용작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2012/05/15 12:02
준비안된 상태로 이렇게까지 발전한 현대차를 보면 대단하기도 합니다. ^^
말 그데로 맨땅에 헤딩하는 정신이었군요~ ㅎ -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족 대리점 사장의 모습을 떠올리며,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생각해봅니다.
2012/05/15 12:09
그렇게 좌충우돌하는 시기가 있었기에, 지금의 수출이 있을 수 있었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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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당시 정말 어려운 상황이었겠네요.
2012/05/16 15:47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밀어부치기는 실무 담당자들에게는 정말 곤욕이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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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날이 오길 정말정말 기대해 봅니다.
2012/05/09 11:13
전기차를 개발하기 시작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이 기술은 참 어려운 분야이긴한가봅니다. -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날 밤에 주차하면서 충전하는 것 잊어버려도 괜찮아지겠군요. 15분이면 말입니다.
2012/05/09 11:41
전기차가 널리 퍼질 날이 자꾸만 다가 오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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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운 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주택도 에너지 절감 하고 단열도 최고로 절약하는 페시브하우스에 대해 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요긴한 정보들이 많더군요
2012/05/09 21:34
에너지 난방 제로 시스템이 점점 남이야기가 아닌것같으요 ㅎㅎ간만에 다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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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어제 그래서 달이 그렇게 이쁜거였나봐요...
2012/05/07 09:03
그냥 지나듯이 달이 너무 크고 이쁘다면서 아내랑 이야기 했었어요..^^
아침에 일찍(5시쯤) 나오는데...아직도 너무 이쁜달이 떠있어서...
둘이서 농담삼아서...아~~ 재도 라면먹고 잤나봐 하면서 웃었었어요..ㅋㅋ ^^ -
비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2012/05/07 09:29
안그래도 저도 어제 달 보면서 꽤나 크다고 생각하였는데
늦은밥 쓰레기봉투 사려고 슈퍼 다녀오려고 나갔더니
아까시향기는 진동하고 달을 휘영청 하고..
넘 좋았답니다.
건강하시지요? -
롤패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담으시면서 즐거우셨을 거 같습니다.
2012/05/07 10:13
재미있는 시도도 보이고 말이죠. ^^
슈퍼문이 언제 뜬거죠. 요즘 잠을 잘 때 무지 밝은 빛을 거실에 쏘던데 몰랐습니다. 흐흐. -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깜빡 잊고 슈퍼 문 보는 것을 놓쳐버렸네요. ㅠㅠ
2012/05/07 12:24
그래도 여기와서라도 보니 다행입니다. ^^
다중노출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오늘도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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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댓글타고 들어왔습니다. ^^
2012/05/08 14:19
저도 간혹 슈퍼문을 볼때면 내가 지금 판타지 세계에 와 있나...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신기한 기분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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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운 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싱톤 링컨 막물관 쪽서 바라본 수퍼문 붉으족족한 커다란 달덩이 참 환상적이면서 두렵기도 하고 글터라고요
2012/05/09 21:30
물론 사진에서 본 거지만 ㅎㅎ그날 페북서 회장님 사진 담으실 준비 하시것 이미 알것 같드라고요 ㅎㅎ
저도 하늘 봤는데 새벽에 노르끼리한 수퍼문 좀 더 크더라고요 ㅎㅎㅎ^전 괜히 소원 빌엇네욧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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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워'라는 하는 것이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2012/05/17 13:34그 순간적인 파란 하늘이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경복궁 야간개장, 저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신기한 것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하늘색이라는 거죠.
2012/05/17 20:32경복궁에 다녀오셨군요. ^^
2012/05/17 16:54한번 하기 시작하니 야간개장을 제법 자주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맞아요. 재작년에 10여년만에 야간 공개를 하더니 매년 하는 것 같습니다.
2012/05/17 20:49이번해에도 야간개장을 하는군요.
2012/05/17 17:34이런저런 행사가 많은듯 싶습니다 ^^
야간 공개는 시민들에게 주는 관람기회인 만큼 고궁관람에서 절서를 지키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2012/05/17 20:52우와... 서울가면 꼭 야경도 담아와야겠습니다. 낮에만 가봤는데 야경이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군요
2012/05/17 21:24신비롭군요.. 낮에만 가 봤던 곳인데... 독특합니다.ㅎ
2012/05/17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