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나온 현대차 이야기 하나. 이번에는 좋은 이야기다. 현대차의 친환경 평판은 상당히 좋아지게 됐는데.. 현대는 공장건물 지붕을 태양전지로 덮을 계획이라고 한다. 아산공장에 금년 하반기에 설치할 계획인데 한국에서 가장 넓은 쏠라페널 시스템이 될 것이며 태양전지 패널은 40,000개나 된다고 말했다고.
이 시스템은 220만 평방 피트 (61,820평)가 될 것이며 전기 공급량은 시간당 115만 킬로와트가 되며 이는 3,200 가구에서 사용하는 전기량과 같은 것이다. 현대는 아산공장에서 소나타를 생산하는데 한경보호에 더욱 앞장서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현대차는 이렇게 시스템을 설치함으로써 년 5,6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게 된다고 말했다. 한국전력은 여기서 발전한 전기를 구매해서 다시 공장에 재 송전하게 된다고 외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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