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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모를 강력한 기운이 느껴지는 계룡산
Tracked from 랄랄라 라오니스 삭제계룡산 공주에서 무녕왕릉을 보고.. 시내버스터미널에서 갑사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30여분을 달리니.. 갑사입구에 도착을 합니다.. 벤치에 앉아서 공주에서 사온 김밥으로 점심을 해결합니다... 먹다보니.. 김밥 맛이 이상합니다.. 쉰것 같습니다.. 헉... 반줄 정도는 버립니다.. 다행히 뒷탈은 없었습니다... ^^;; 버스에서 내려서.. 갑사까지 30여분을 올라갑니다... 숲길이 정겹습니다... 계룡산이라는 이름은 조선조 초기에 이태조가 신도안(계..
2009/09/2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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