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s

Reminiscences 2009/07/02 16:07

며칠전 에델만 코리아의 이 중대 이사한테 연락이 왔다.  그는 중견 PR 맨, 일찍이 블로거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다. 오늘 서울시청뒤 파이넌스 빌딩에서 이중대 이사의 소개로 그들을 만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 Junycap (에델만 코리아), 나, 최환진 이사 Ph.D, 꼬날 (www.enswersinc.com). 최환진 이사는 (주)네오위즈 인터넷(www.neowiz.com)에 재직, 벤쳐사업을 하는 창업자들의 인큐배이팅을 전문으로 한다고 한다. 꼬날님은 홍보전문가. 소속했던 회사마다 대박이 나는 큰 성공을 했다는. 회사에 행운을 날아다 주는 벤쳐사업 수호천사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엇그제  헤럴드 경제와 한경비즈니스에 나온 파워블로거 기사가 화제에 올랐고, 어제 말했듯이 한경비즈니스에 실린 기사 '파워블로거' 에 대한 의견도 들을 수 있었다. 이런 튼튼한 블로깅 후견인이 있으니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오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