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차는 30% 이상 판매가 신장했다고 VW가 말했다. 디젤차는 개솔린 차보다 연비가 20 내지 30%가 높다. 대체구매 인센티브는 7월 판매를 부추겼고, 연 판매율은 100만대 정도 증가시킨 셈이라고 GM의 글로벌 마케팅 이사 마이크 디지오바니가 말했다. "이것은 자동차 산업에 처음으로 생산을 증가할 수 있게 한 것이며, 이것으로 고용을 증가할 수 있다." 고 그는 말했다. GM은 7월 판매는 전년비 19.4% 감소했다. 지난 달 첫 열흘은 파산절차 때문에 허송했다.
닛산은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7대 회사 중 하나로 가장 많이 판매가 감소하였다. 이것은 2008년 7월의 판매에서 8.5% 증가한 것과 비교된다. 그때는 닛산만이 증가한 업체였다.
아메리칸 혼다는 지난 8월 이후 가장 적은 17.3% 판매 감소했다. 혼다 Civic은 3.1% 증가했고, CR-V 크로스오버는 9.9% 판매 증가했다. 혼다는 2008년 7월에는 다른 경쟁사보다 나은 판매를 보였다. 2007년 수준보다 2008년 7월에는 1.6% 판매감소해 시장 점유율은 1.4% 증가했었다. AAA 데이터를 보면 혼다는 작년 7월 후발유 값이 미국에서 갤런당 $4.11로 최고로 올랐을 때 덕을 보았다.
다임러 AG의 판매는 24.2% 감소했지만 지난 3월 이후 가장 적은 감소다. 이 판매에는 44.4%나 감소한 스마트 미니카 브랜드도 포함한 것이다.
현대-기아는 금년 제일 좋았던 1월의 8.9% 판매 증가보다 더한 9 % 증가했다. 11.9% 판매증가한 현대는 작년 10월 이후 생산작업 시간을 단축했던 알라바마주의 몽고메리 공장 가동을 주 5일로 재개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도요다는 11.4% 감소, 크라이슬러는 9.4% 판매 감소했다. 노후차 대체 수요판매 지원위한 연방 지원자금 10억 달러는 바닥 나게생겼다. 이 엔센티브는 개스 거즐러(Gas-guzzler)로 구분된 노후차를 연비가 좋은 차로 대체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3,500 에서 $4,500을 지원한다.
오바마 행정부는 이 프로그램은 화요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 하원의장은 노후 차에 대한 대체 구매 지원 연장 자금으로 20억 달러를 승인했다. 상원도 이를 지원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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