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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신 이웃블로거님들 감사합니다.^^
Tracked from 등산 가는 길 삭제이웃 블로거이신 홍천댁이윤영님이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라는 주제로 숙제를 내 주신 덕분에 숙제검사 받으려고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등산을 좋아하다보니 사진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온라인상의 저장공간이 필요해서 였습니다. 무언가 큰기대를 하셨나요? ㅋ;; 저 같은 경우는 97년부터 배낭여행관련 개인 홈페이지, 사업과 관련된 홈페이지들을 쭉 운영해오면서 블로그 뭐 그냥 홈페이지랑 비슷한거 아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2009/09/13 13:22 -
홍천댁의 블로그는 성장중
Tracked from 이윤영의 홍천살이 삭제휴가다녀온 홍천댁... 떡하니 숙제를 받았어요... 아~~ 이 기분은 방학 끝나고 학교 가자마자 과목마다 숙제받은 그 기분이랄까요!!! 그래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와야지... 하는 마음으로 숙제를 들쳐보긴 했는 데... 아이고 세상에... 고민이예요... 포스팅도 적고, 댓글도 적고, 방문객도 적고, 게으르고 지구력이 약한 홍천댁의 그간 모습들이 적나라하게 보여지네요... 이렇게 내세울만한 게 없는 제 블로그를 꾸준히 찾아주시는 이웃님들이 계세요.....
2009/09/13 20:27 -
Relay -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
Tracked from 멀리서 오는 바람의 말(328일간의 세계일주) 삭제요즘 여행기의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할까요, 오랜만에 다른 주제에 대해 글을 써보게 됩니다. 웬지 존댓말로 시작해야 할 것 같네요. 일년 간 여행을 하겠다고 결심했을 때 스스로의 생존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선택한 게 블로그였습니다. 혼자서 여행하며 외롭고 힘든 순간마다 '블로그에 이렇게 써야지'하면서 위로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쓴 글은 'Now, travelling'카테고리에 들어 있습니다. 요즘 가끔 들춰보면 그 당시 상황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그..
2009/09/17 22:41 -
바톤릴레이 -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
Tracked from 빨간來福의 통기타 바이러스 삭제글을 비교적 뚝딱 쓰는 편인데, 이글은 미적미적, 꿍얼거리기만 하다가 겨우 운을 떼게 됩니다. 사실, 이런 릴레이가 돈다는 걸 들어 알고는 있었는데 제게는 오지 않기만을 바라기도 했구요. 블로그 이웃과 블로그의 의미를 이야기하다보면 원치 않는 이야기가 나올듯도 하고, 제 자신이 낯가림이 많이 심한탓에 이웃블로거가 그리 많지 않아 쓸거리가 그리 많지 않다는 부담감도 작용하였답니다. 우선 제게 있어 블로그의 의미를 먼저 간단히 밝혀야 할듯 합니다. 전..
2009/09/19 01:44 -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
Tracked from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삭제얼마전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라는 릴레이 포스팅을 받았습니다. 한 동안 미루었다가 이제야 포스팅을 올려 추천해주신 전명헌 회장님(에델만의 회장님으로 제가 모시고 있던 분이고, 현대와 기아자동차 등 자동차 산업에서 30여년을 근무하시다가, 최근에는 현대종합상사 대표이사로 계시다가 은퇴하신 제게는 큰 어른입니다)께 송구스럽습니다.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모르지만, 가끔씩 들어가보는 이웃 블로그를 추천하는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2009/09/24 14:51 -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얼마 전 IN-sight : people, working, communication의 강함수님으로부터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 릴레이 바톤을 넘겨 받았습니다. 이 릴레이가 제일 처음 시작된 블로그가 어디인지를 파악하기는 어려웠지만, 몇 단계 따라 올라가 보니 저에게 온 릴레이 바톤은 강함수 대표님 < 김호 대표님 < 전명헌 회장님 순으로 넘어온 것 같네요. 우선은 이 세 분 모두 저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이심을 말씀드려야 겠네요. 또한 세 분 모두 P..
2009/10/27 02: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 ... 자동차 계열에서 일하셔서 ㅎㅎ
2009/09/13 12:31저도 빨리 저와 한 평생을 같이할 친구를 구해야 하는데 말이죠ㅠ
사진도 어정쩡하고 ... 빨리 찾아야 겠어요^^
이제 가을이 부쩍 다가 온것 같아요&&
자주 방문해주시는 Il Fenomeno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 이어나갈 수 있기 바랍니다.
2009/09/13 19:17어렵게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2009/09/13 13:17이릴레이덕분에 잘모르던 다른 이웃분들도 알게 되어서 좋더군요.^^
걱정은 조금 했지만 용기를 냈습니다. 제 속마음을 밝힐 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9/13 19:18좋은 인연으로 만나 행운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09/09/13 17:33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행복한 결실의 계절입니다. 계획한 일이 결실을 보게 되겠지요.^^
2009/09/13 20:01앞으로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블로그가 되실거예요^^ 트랙백 걸고 가요... 일요일 오후 잘 보내고 계시죠???
2009/09/13 20:27그럼요. 홍천댁이윤영님 때문에 유명해진 걸요. 내일부터 며칠 강원도에 가서 바람쐬고 오겠습니다.
2009/09/13 22:33그리고 "홍천댁의 블로그는 성장중"에 트랙백을 걸려고 했는데 안 걸려서 해당 안되는 곳에 붙여놨네요.
인터넷은 남자 여자 늙은사람 어린사람을 불문하고 평등하니까 과감한 의견교환이 가능하더라구요. 하지만 때로는 그게 과격해지면 좀..^^;
2009/09/13 21:38본분을 지키고 예의를 지키면 되지요. 얼굴 안보니 세대는 따질 것도 없고. ㅎㅎ
2009/09/18 08:06ㅎㅎ 저도 등장했네요 ㅋ 은연중에 뿌듯한 기분이 ^^
2009/09/13 23:04이제 서로 단골이 되셨는데 당근이지요.^^
2009/09/13 23:15제게 바톤을 넘겨주셔서 황송할 뿐인데요.
2009/09/14 20:28생각이 정리가 잘 안 돼요.ㅠㅠ
좀 천천히 써도 되는 거지요?^^
어려운 숙제를 주셔서 몇 줄 안 되는데도 머리 싸매고 썼어요.
2009/09/17 22:48블로그 생활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어도 안되는 건 없지만 넘 기다리게 하면 아우성 칠걸요?
2009/09/18 08:06boramina님의 Fan들이 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줗은 기회되었다니 기쁘네요.
2009/09/18 08:06자주 방문도 못드리는데 링크에 포함되어있어서 감사드려요^^
2009/09/15 11:10원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ㅎㅎ
2009/09/18 08:06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못했는데요~ㅎ
2009/09/15 14:28감사드립니다.^^
세담님의 좋은 사진 글과 사진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ㅎㅎ
2009/09/18 08:06훈훈한 글이예요^^
2009/09/15 17:47제닉넴이 있어서 더 훈훈한것 같아요 ㅎㅎㅎ;;;;
별 도움도 못드렸는데 감사드려요~~
시간 나실때 들러주세요.
2009/09/18 08:06오랜만에 들린것 같네요...^^
2009/09/16 19:10왠지 얼마 지내지 않아 블로그 이야기들을
서점에서 볼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그렇습니까? 워낙 글 솜씨가 없어서 기대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2009/09/18 08:0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9/19 00:54잘읽고 갑니다.
2009/09/19 01:44마음이 훈훈해지네요. 트랙백 떨굽니다.
블로그를 통해 좋은 정보 & 자동차산업 history(?) 언제나 접할 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2009/09/19 09:43그렇게 생각해주시니 고맙습니다. ^^
2009/09/20 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