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다음 날 벽초지... 연휴 마지막 날이 아쉬운지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가을을 즐기고 있었다
요즘 보면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모두 카메라를 메고 다니는 것 같은...
자연은 스스로 그러하다 라는 뜻이다. 말의 정의이기 때문에 이것으로 무엇 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한번 되새겨 보았으면 한다.
우와 멋진 곳이예요...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아는 사람중에 사진기사가 있는 데 얼마전에 직업을 바꿨다는 소릴 하더라구요... 요즘은 카메라가 너무 좋아서 조금만 노력하면 왠만큼 좋은 사진은 다들 찍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조금있으면 DSLR하나 장만할려구요. 기종도 정했습니다. 작은 소망님의 기종 추천으로..ㅋㅋ 그러면 카메라 가진사람 숫자가 5천만한명이 되나요?
그러고보니 설악산, 내장산 이런곳 이외에는 아는곳이 없네요. 참 고즈넉하고 좋네요. 이런곳이 제가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DSLR을 구입하시면 사진으로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dslr을 구입하면 얼마나 사진이 좋아지는지 비교해 올리겟습니다.
mark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를 이용해 자연을 찾는 분들이 많았나봅니다. 저는 벽초지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BCJ는 크지는 않지만 개인이 시작한 휴양림으로 정성을 쏟은 것 같아요.
사진 좋은데요..DSLR까지 장만하시면....작품나오는건가요? ㅎㅎ
카메라가 좋아졌다고 사진이 좋아지면 알마나 좋겠습니까? 아무래도 잘 찍어야겠지요. ㅎㅎ
두번째 사진 몹시 맘에 들어요 +_+ 습지라고 하나요!? 저도 오늘 저 곳과 비슷한 곳을 눈에 담고 왔습니다. 차에 앉아 지나치며 보느라, 카메라를 꺼낼 시간이 없었는데. 왠지 여기서 저 사진을 보기위해 데자부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 제 기억속에 남은 이미지와 너무 비슷해요
이곳은 인공 연못입니다. 수생식믈을 많이 심어와서 그렇게 보입니다. 또 재미난 것은 잇몸약 CF를 이곳에 있는 정자에서 촬영했다는..
사진만 보고 외국인 줄 알았습니다..(3번째 사진이 특히 이국적이라 ㅎㅎ) 포스팅 내용보고 검색해 보구서야 경기도 파주에 있는 곳이란 걸 알았어요.. 한번 놀러가 봐야겠네요 ^^
세번째 사진.. 무슨 큰 바위같지요? 사람이 걸터앉을 작은 바위입니다. 근접 촬영해서 크게 보일 뿐입니다. 크크크
이젠 제법 가을 속으로 깊이 들어왔네요. 요즘 카메라는 취미가 아닌 생활용품에 가깝단 생각이 듭니다. ^_^
가을입니다. 모든 사람이 카메라를 들고다니더군요. 핸폰에서 똑딱이.. 요즘에는 DSLR을 들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 보입니다. 허허허
가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사진입니다.^^ 첫번째 사진 정말로 느낌 좋은데요.
작은 소망님이 그렇게 평해주시니 감격입니다. 기분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첫번째 억새꽃 사진을 보니.. 완연한 가을을 느끼게 됩니다.. 카메라 구입 잘하셔서.. 멋진 모습들 많이 보여주세요.. ^^
네, 데세랄 구입하면 여기에 먼저 신고하겟습니다.
지금 사진도 훌륭하세요. ^^
감사합니다. ^^
처음 오픈했을때 한번 가보고 못가본 벽초지군요.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저는 지난 봄에 가보고 지금이 두번째네요. 지난 번에 없던 자그마한 결혼식장도 지어 놓았더군요. 대리석상도 몇점 더 가져다 놓은 것 같구요.
완연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을은 가을인 것 같습니다. 흐르는 물과 함께 떠내려가는 낙엽, 억새, 그리고 점차 빛을 잃어가는 덩굴이 그렇군요. 여유가 느껴지는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는 세월이 아쉽기만 하네요.
가을을 카메라에 담기엔 모자란 시간이 너무 아쉬워요...^^ 오천만중에 저도 일인입니다...ㅎㅎ
그렇군요. 하기사 카메라 없으면 핸폰도 다 갖고 있으니.. 없는 사람 있겠습니까? ㅎㅎ
두번째 사진은 정말 외국같아요^^
아이구 감사합니다. 더 잘 찍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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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진 곳이예요...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아는 사람중에 사진기사가 있는 데 얼마전에 직업을 바꿨다는 소릴 하더라구요... 요즘은 카메라가 너무 좋아서 조금만 노력하면 왠만큼 좋은 사진은 다들 찍으니까요..
2009/10/06 21:16그래서 저도 조금있으면 DSLR하나 장만할려구요. 기종도 정했습니다. 작은 소망님의 기종 추천으로..ㅋㅋ
2009/10/06 21:22그러면 카메라 가진사람 숫자가 5천만한명이 되나요?
그러고보니 설악산, 내장산 이런곳 이외에는 아는곳이 없네요. 참 고즈넉하고 좋네요. 이런곳이 제가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DSLR을 구입하시면 사진으로 많이 보여주세요.
2009/10/06 22:22감사합니다.
dslr을 구입하면 얼마나 사진이 좋아지는지 비교해 올리겟습니다.
2009/10/07 10:51mark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2009/10/06 22:51연휴를 이용해 자연을 찾는 분들이 많았나봅니다.
저는 벽초지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BCJ는 크지는 않지만 개인이 시작한 휴양림으로 정성을 쏟은 것 같아요.
2009/10/07 10:52사진 좋은데요..DSLR까지 장만하시면....작품나오는건가요? ㅎㅎ
2009/10/06 23:22카메라가 좋아졌다고 사진이 좋아지면 알마나 좋겠습니까? 아무래도 잘 찍어야겠지요. ㅎㅎ
2009/10/07 10:53두번째 사진 몹시 맘에 들어요 +_+
2009/10/07 00:30습지라고 하나요!? 저도 오늘 저 곳과 비슷한 곳을 눈에 담고 왔습니다.
차에 앉아 지나치며 보느라, 카메라를 꺼낼 시간이 없었는데.
왠지 여기서 저 사진을 보기위해 데자부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
제 기억속에 남은 이미지와 너무 비슷해요
이곳은 인공 연못입니다. 수생식믈을 많이 심어와서 그렇게 보입니다. 또 재미난 것은 잇몸약 CF를 이곳에 있는 정자에서 촬영했다는..
2009/10/07 10:54사진만 보고 외국인 줄 알았습니다..(3번째 사진이 특히 이국적이라 ㅎㅎ) 포스팅 내용보고 검색해 보구서야 경기도 파주에 있는 곳이란 걸 알았어요.. 한번 놀러가 봐야겠네요 ^^
2009/10/07 01:03세번째 사진.. 무슨 큰 바위같지요? 사람이 걸터앉을 작은 바위입니다. 근접 촬영해서 크게 보일 뿐입니다. 크크크
2009/10/07 10:55이젠 제법 가을 속으로 깊이 들어왔네요.
2009/10/07 08:26요즘 카메라는 취미가 아닌 생활용품에 가깝단 생각이 듭니다. ^_^
가을입니다. 모든 사람이 카메라를 들고다니더군요. 핸폰에서 똑딱이.. 요즘에는 DSLR을 들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 보입니다. 허허허
2009/10/07 10:57가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사진입니다.^^
2009/10/07 08:42첫번째 사진 정말로 느낌 좋은데요.
작은 소망님이 그렇게 평해주시니 감격입니다. 기분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2009/10/07 10:59첫번째 억새꽃 사진을 보니.. 완연한 가을을 느끼게 됩니다..
2009/10/07 09:03카메라 구입 잘하셔서.. 멋진 모습들 많이 보여주세요.. ^^
네, 데세랄 구입하면 여기에 먼저 신고하겟습니다.
2009/10/07 11:00지금 사진도 훌륭하세요. ^^
2009/10/07 11:12감사합니다. ^^
2009/10/07 21:42처음 오픈했을때 한번 가보고 못가본 벽초지군요.
2009/10/07 12:00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저는 지난 봄에 가보고 지금이 두번째네요. 지난 번에 없던 자그마한 결혼식장도 지어 놓았더군요. 대리석상도 몇점 더 가져다 놓은 것 같구요.
2009/10/07 21:44완연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을은 가을인 것 같습니다.
2009/10/08 00:02흐르는 물과 함께 떠내려가는 낙엽, 억새, 그리고 점차 빛을 잃어가는 덩굴이 그렇군요.
여유가 느껴지는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는 세월이 아쉽기만 하네요.
2009/10/08 11:58가을을 카메라에 담기엔 모자란 시간이 너무 아쉬워요...^^
2009/10/08 14:15오천만중에 저도 일인입니다...ㅎㅎ
그렇군요. 하기사 카메라 없으면 핸폰도 다 갖고 있으니.. 없는 사람 있겠습니까? ㅎㅎ
2009/10/08 19:38두번째 사진은 정말 외국같아요^^
2009/10/08 19:03아이구 감사합니다. 더 잘 찍도록 하겠습니다. ^^
2009/10/08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