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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Tracked from Searching for the piece of soul 삭제칡흑같은 어둠속에 서서, 차갑고 매서운 칼바람을 맞으며, 아무것도 없는 허공을 바라본다. 이곳에 모인 수많은 영혼들은,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기대하고, 이러한 시련을 견디고 기다리는 것인가. 수많은 염원이 모여 허공을 채우고 이는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그곳에 이르러 폭발하며 한줄기 빛의 길이 열린다. 나의 영혼은 그 밝고 따뜻한 길을 따라 나아간다. 그 어둠과 추위는 이 길을 위한 시련이었으리니. 그 시련이 있었기에 나의 염원은 빛이 되었으리라. 2..
2010/02/0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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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나무들이 정말 신기하게도 키가 작네요^^ 이뻐요. 손가락 꾹 누르고 갑니다
2010/01/30 23:39주말 잘보내세요 ㅎ
오래간만이네요. 반가워요. 해발 3,000 미터 이상되고 바람이 워낙 강해서 소나무과 관목이 자라지 못하고 카펫트같이 땅에 기어 붙어 살더군요.
2010/01/31 00:00맨 아래... 푹신한 스펀지를 깔아 놓은듯 편안하게 자리한
2010/01/30 23:50후지산의 모습이 장관인데요.^^
사진도 멋지지만, 실제로 저곳에 서 계신 mark님이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ㅎㅎ
그런데 네번째 사진의 계곡사이로 흘러내린 듯한 하얀것은 얼음인지요?
요즘 많이 답답하시겠네요. 회복... 순조로우시죠?
네 어름맞습니다. 여름인데도 북쪽 계곡은 어름이 남아있더군요. 요즘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2010/01/30 23:59와 일본에도 이런 멋진 산이 있군요! 일출속의 후지산은 정말 장관입니다^^
2010/01/31 02:16우리나라 산보다 더 높고 규모가 훨씬 크더군요. ^^
2010/01/31 09:08마지막 사진 클릭해서 크게 보니
2010/01/31 03:21진짜 멋지네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후지산 경치 멋있지요? 더 있습니다. ㅎㅎ
2010/01/31 09:09마지막 사진은 정말 멋집니다. 마치 꿈속에서 보는듯한 황홀감을 전해주고 있군요. 일본에 산도 한국에 못지 않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요. 직접 사진을 보니 알 수 있군요.
2010/01/31 06:18이틀 아침 두번을 보았는데 과연 일본 제일의 산답게 멋진 폼을 자랑하더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
2010/01/31 09:10아 산행하고 싶어지는 사진..멋찝니다 ^^
2010/01/31 09:202007년 8월에 일본 북알프스를 했고 2009년에 남알프스를 했는데 두 번 모두 다 아주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산세가 아주 크고 좋더군요.
2010/01/31 09:27후지산을 4배로 보니 신선이 된 기분입니다.
2010/01/31 10:49해발 3,775m라고 하지요. 우리 백두산 보다 1,000m 더 높으니 높긴 높은가봅니다.
2010/01/31 12:23와 운해가 장난이 아니네요!!
2010/01/31 11:29일본산을 트래킹 해본적이 없는데...
다음 일본 여행에서는 꼭 올라가봐야겠어요 으흐흐!!
더 좋은 풍광도 있었습니다. 가보세요.좋아요.
2010/01/31 12:24산세가 장관입니다.!
2010/01/31 11:45저도 저런곳의 사진을 간직하고 싶군요.
발은 좋아지셨나요?
네, 이제 통증은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0/01/31 12:20후와~~~ 후지산이 높기 높네요.. ^^
2010/01/31 15:05멋집니다. 장관이네요
아직 후지산을 올라가 보지 못했습니다. 이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한번.. 시도해 봐야지요. ^^
2010/01/31 16:04정말 멋진 풍경입니다.
2010/01/31 16:28일본의 상징인 후지산, 저도 한 번 꼭 올라가봐야겠어요.
거기서 봐요^^
2010/01/31 16:49기타다케, 야리가다케, 다테야마, 다이센, 후지산, 하쿠산 가봤으면 하는곳입니다. ㅎㅎ 사진만봐도 멋진 산행이었을것 같네요. 숨겨진 사진더 있으시면 몽땅 내놓으세요. ㅋㅋ
2010/01/31 17:11이 다음에 가능하면 올해에 기회 만들어 같이 가면 어떨까요?
2010/01/31 20:51괜찮은 생각이십니다.^^
2010/01/31 21:33계획이 생기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동생이 일본에 살고 있어서 한번 가보긴해야 하는데 요새는 근교산행도 못가는 입장이다보니 ㅎㅎ mark님께서도 계획이 생기면 말씀해주세요. 항상 먼저 제안해 주시는데 호응을 못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좋습니다. 일본이 아니라도 어디든 계획 있으면 연락하겠습니다. ^^
2010/01/31 23:43정말 4배로 커지는군요^^
2010/01/31 19:24전 어제 팔공산 다녀왔는데.... 후지산 가고파요^^;;;
좋으셨겠습니다. 저도 작년 늦가을에 나홀로 갔다 왔는대요. 트랙백 하나 걸어 놓을꼐요. ^^
2010/01/31 20:53다리가 정상으로 돌아올려면 아직 시간이 좀 걸리겠군요.
2010/01/31 22:47이제 일주일됐는데 완치가 4주 걸린다니 아직 3주가 남았네요. 깁스 풀면 재활기간이 좀 필요하겠지요? 3월 중순이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빨리 2월이 지나가길 바랄 수밖에요.
2010/01/31 22:57어렸을적에 한번 후지산에 올라가본 기억이 있는데...
2010/02/01 09:29사진을 클릭해서 보니 멋지네요. ^^
오래된 얘기 같네요? 저는 아직 거기 까지는 못가봤습니다. 닷테야마를 가고 싶더군요. 금년 가을 쯤 갈 생각입니다.
2010/02/01 09:32오~~~ 해운이 정말 지대로네요..^^
2010/02/01 10:22잘보고 가요^^
새벽에 산장 창문을 열고 보는 후지산의 일출은 그냥 그림이었습니다.
2010/02/01 11:21후지산... 가보고싶습니다. 아름답네요.
2010/02/01 11:13가보고 싶을 때 가는 겁니다. ㅎㅎ
2010/02/01 11:21제가 일본 여행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기에는 mark 님보다 한참 부족합니다ㅜㅠ
2010/02/01 11:56저도 캐논 본사 연수와 짧은 도쿄 여행이 전부라서요ㅠㅠㅠ
후지산 사진은 정말 절경이네요~
많이 아시는 것 같아 여쭈었는데 아니라구요? 캐넌에 근무하고 계신가요?
2010/02/01 12:11아............후지를 저렇게 높은곳에서 볼수 있다니요...ㅠㅠ
2010/02/01 12:04제가 하루 밤을 묵은 산장이 해발 3,000미터 정도에 위치하고 있었으니까요 >.<
2010/02/01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