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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것이 진실일까?
Tracked from BIZ & Life Essay [천하백수] 삭제어느날 문득 안다는 것 알고 있다는 것 알아야 하는 것에 대한 잔상......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진실일까? 진실이라고 믿은 것들이 모두 가치있는 것일까? 가치있는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의미있는 것일까? 의미 있는 것들이 모두 진리를 향하고 있는 것일까? 진실 속의 거짓 가치 속의 허위 의미 속의 가식 진리를 가장한 허상 속에 헤메고 있는 것이 삶일지도 모른다는 불길함... 믿었던 것들에 대한 배신은 결국은 나를 향한 절망인지도 모른다. 내가 알아..
2010/02/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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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용기있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2010/02/05 03:3169세 할아버지 원고한테 버릇없다고 한 판사 나이는 몇살 ,,,?
2010/02/05 04:20100살 가까이 되셨나요?ㅎㅎ
참 말세가 다가오는것 같아요, 원,,,
ㅋㅋ 그 판사님은 40대 어른이셨답니다. 정정합니다, 39세였다고 하네요.
2010/02/05 09:52어머, 아무리 공부 잘해서 판사 되면 뭐하나요?
2010/02/05 04:25인간이 아닌데요 ㅋㅋ 인성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그 인간은 인간이 아니지요. 사람되기를 거부한 쓰레기입니다.
2010/02/05 08:11철학이 없는 시대 ... 옳고 그름의 판단을 못하는 시대의 단상이라고 할까요,
2010/02/05 08:26요즘 우리나라 같은 이념과 인성으로 혼란스런 나라도 없을 것입니다.
2010/02/05 09:47아마 싸가지 읍는 판사의 버르장 머리는 아마 그집 아들 딸이 고쳐놓지 않을까요 ?
2010/02/05 08:53맞아요 이런 사람은 그 자식한테 교정이 되겠는데... 그 자식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배울까 걱정이됩니다.
2010/02/05 09:48업무때문에 법정에 가끔 가는 경우있습니다..
2010/02/05 09:18판사들이 법정소란을 좀 많이 싫어하는경우가 있더군요.
어떤상황이었을까 궁금하긴 해요 ^^
포스팅된 글 아래 기사를 옮겨놨습니다.
2010/02/05 09:48판사이기전에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할진대..언젠간 본인도 나이먹고 69세가 되면 그때가서 후회 하겠지요..
2010/02/05 09:15참..그런거 보면 세상 요지경입니다..그 40세는 나이 않먹는 로봇인가 봅니다.
후회하는데 30년 걸린다는 말씀인가요? 그동안 우리는 어디서 인간다운 판사를 구하지?
2010/02/05 09:45>>mark님 할루~
2010/02/05 09:23저작거리 천지호 불러 오겠습니다ㅋㅋ
그래 주세요. 얼릉
2010/02/05 09:46머;;품삯?품삵?응??만 잘 쳐주시면야 ㅋㅋㅋㅋ
2010/02/05 10:18사람의 지식의 그릇도 중요하지만...인성의 그릇이 더 중요한걸 ...
2010/02/05 09:38세상이 어지럽네요...(생각이 많아지는 글이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맞아요 짓ㄱ이 있으면 무얼 합니까? 그짓을 올바르게 쓰는 인성이 필요한 거지요.
2010/02/05 09:49권위가 그 무엇보다 우선이라고 느끼나봅니다.
2010/02/05 09:59이런 나쁜넘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질서를 잡지 못하고 있다구요.
2010/02/05 14:43저도 그 뉴스보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2010/02/05 10:20판사 임용할때 인성도 함께 보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건 입법부에서 적극 나서야 하지않을까요?
2010/02/05 14:43권위와 위엄만 어설프게 배우고, 사람으로 갖추어야할 인격이 없는
2010/02/05 10:39법이라는 글 속에 파묻혀 그것이 절대적 권력으로 착각하는
우리시대의 젊은 자화상 같습니다.
머리 좋아서 공부 잘하여 경쟁속에서 늘 선두에 서있다가
자신의 판단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세상의 진실인것으로 착각하는
신세대들을 바라보며, 우리 부모님들의 경쟁지향과 1등지향과
자본 지향주의에 대한 산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자본 지향주의라고 하는것은 좀 과속인 거 같구요 <버리 좋아서 공부 잘하고 경쟁속에서 늘 선두에 서있다가 자산의 판단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세상의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는.... >백수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2010/02/05 14:46인격을 덜배우신 판사님이시군요..
2010/02/05 12:15" 공부하세요 " 하면서 뿅망치로 뿅뿅~!!
사법부는 나라가 망하는일이 있어도 최후까지 정의를 지키는 부라고 봅니다. 법을 지켜달라고 맡긴 판사들이 이래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까요?
2010/02/05 14:48저도 어제 뉴스보고, 참 거시기 하더라고요!
2010/02/05 12:52그냥 단순 주의로 끝난게 더 짜증나네요 ㅋㅋㅋ
역시나 이번에는 등장한 "기억 안난다!" ㅋㅋㅋ
한마디로 son of dog(son of bitch는 미국식 욕이니까)비겁한 놈이지요. 사석에서 설을 깐 것도 아니고 법정에서 원고인엑 주의(?)를 하는 말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기억을 못한다는 놈이 판사 맞나요? 그 위에 앉아 겠신 사람들도 미완성 인간 판사에게 조치한 처사를 보면 더 열받게 합니다.
2010/02/05 14:57그 나이 근처의 판사들이 문제가 있나 봐요.
2010/02/05 13:21그 기수 시험 볼 때 면접시험 설렁설렁 본듯 합니다.ㅎㅎ
DNA에 어떤 유전인자가 바진 듯 하구만요.
2010/02/05 14:58저는 왜... 다크나잇의 조커가 자꾸 생각날까요?.....
2010/02/05 14:07풀어서 여기 올려 주세염.
2010/02/05 14:58아~ 몰랐던 기사인데...
2010/02/05 17:19정말 어이없네요
이런 사람 그자리에 그냥 둬도 되나요?
2010/02/06 14:21재판장에 가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2010/02/05 17:53얼마나 권위적인 분위기에서 얘기를 들어주는지...
사건 내용에 대해 제대로 검토도 하지 않고 나오는지...^^;
저도 일년전에 법정에 증인으로 간 일이 있는데 어린 판사님 가관이더군요. 저 머리에 무슨 지혜가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솔로몬의 지혜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거 하곤 거리가 먼..
2010/02/06 14:23세상에 이런일이!!
2010/02/05 18:15공부 헛하셨쎄요!!
판사한테 필요한 것은 지식 보다는 지혜라고 봅니다. Wisdom리고 하지요.
2010/02/06 14:24작년부터 이상한 판사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2010/02/05 19:38작년부터 조중동이 사법부를 길들이려 하는 건 아닐까요..?
왜 갑자기 이런 보도가 나오는지는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조.중.동하고는 관계가 없는 일이네요. 그렇게 삐뚤어진 시각이 문제인 거지요. 서른아홉살 먹은 사람이 예순여덟살 자신 노인한테 버릇없다고 말하는 것을 두둔하는 건가요?
2010/02/07 15:16참 어이가 없네요.-_-
2010/02/05 19:55이게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이 아니기를..
2010/02/06 14:27기사가 사실이라면........자기 부모한테도 그러겠네요.;;;;;
2010/02/05 20:51그 부모가 그소릴 들으면 어떨까요?
2010/02/06 14:27저도 그 기사 읽었습니다. 판사면 다인가.....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2010/02/05 20:52법을 집행하는 이들이 이모양이니...;;
큰일입니다.우리나라의 지식인이 저렇다면..
2010/02/06 14:28저도 저런 보도를 보고서는 흥분이 많이 되었었는데...
2010/02/05 21:10마침 시원하게 긁어 주시네요.ㅎㅎ
저런 싸가지 없는 것들은 아예 퇴출시켜 버리는 그런 법은 어디 없는건가요.
기본 소양조차 없는 저런 사람들이 법을 운운하고 있다니...
참 어이없는 세상입니다.
이렇게 맣은 분들이 격분하고 있는데 저런 못된 넘들이 자리를 차고 있게 하겠어요? 그위에 있는 사람들이 모종의 조치를 하계지요. 그것도 아니면 다 쓸어 버려야지요. 그런데 총수도 돗진갯진이니.. 참.
2010/02/06 14:53너무 책에만 매달려 고시 패스하느라 소양이고 뭐고 다듬을 기회가 없었나 봅니다.
2010/02/06 03:02어이없네요..
고시 패스해 판사가 되면 다 자기 발 앞에 조아리는 존재가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검사도 마찬가지이지요. 지방 검찰청에 나가 있는 새파란 검사한테 나이 먹은 기관장들이 영감이라 부른다잖아요. 뒤가 켕기는 일이 있으니 저렇게 비굴한 행동을 보이겠지요?
2010/02/06 14:55좋은 의미로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는 말이 있잖아요. 그리 큰 능력없어도 어떤 자리에 오르면 능력을 발휘함을 말하는것으로 아는데, 이는 반대로 해석할수도 있을듯한....... 개차반 말썽꾼에게 저수지 관리인의 완장을 채워주니 그 권력을 이용하던 윤흥길님의 완장이 생각납니다.
2010/02/06 03:10검사들도 영감 영감 불러주며 어디서든 대우를 해주니 사람에게 하는 대우로 착각하시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것 같더라구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저도 위 기사보고 기가막혀서 이런 생각들을 해봤습니다.
이번 기사를 보고 많은 국민이 격분했을 겁니다. 그런것을 그들이 모를 리 없계지요? 특단의 조치를 기다려 봅니다.
2010/02/06 14:57저 판사는 법전 외우는 머리는 좋을지 몰라도...
2010/02/06 23:33권위의식으로 가득한.. 마음은 비어있는 판사인것 같습니다..
저와 생각을 같이 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어쩌다 저런 판사가 우리 사회를 심난하게 만드는지..
2010/02/07 08:02어딜가나,,물흐리는 사람들이 꼭 있는거 같습니다.
2010/02/08 12:33모든 판사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이번 경우에는 영락없이 다 싸잡게 되는군요..
최근 사법부의 판례를 보면 많은 국민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더군요. 판사들의 신뢰성이 땅에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도..
2010/02/08 12:53누가그놈 애비집아는사람없나요
2010/02/28 12:55ㅎㅎ 화가 되게 나셨네요. 맞아요, 저도 화가 치밀어 힘들었습니다.
2010/02/28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