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있는 PC는 산지가 5년 가까이 되는 것 같다. 제조 연월이 2005넌 4월인 것을 보면... 무상 A/S기간도 지났고 몇 차례 바이러스에 걸리기도 한 일이 있다. 기기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해킹도 당한 일이 있어 사실 별로 애착이 가지 안는데, 엇그제 부터 다시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다. 어제 오후에 불야불야 컴퓨터 수리하는 곳에 연락해서 왕진을 부탁했다.
요즘 이웃 블로거들 보면 전자 기기에 해박한 지식들을 가지고 있어 컴퓨터를 직접 진단도 하고 수리도 하는 것 같던데 그런데는 워낙 까막눈이라서 꼼짝없이 전문 수리인한테 부탁할 수 밖에 없다. 몇 달 전에 바이러스 먹었을 때 수리해준 사람한테 왕진을 부탁했다. 소리만 듣는 진단(?) 결과 하드 드라이브가 소음이 심하다고 하면서 하드 드라이브를 교체를 하던가 CPU를 아주 통째로 바꾸던가 아니면, 비용을 줄이는 방법으로 조립해서 만든 것을 사는 방법도 있다고 한다.
사진에 취미가 있다면 사진을 많이 저장하기 때문에 용량을 왕창 키우고 메모리도 키워서 조립한 것을 쓰는 게 좋다고 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