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항에 마중 나온 차를 타고 바로 울산광역시 서생면 간절곶으로.....아래 사진에 대햐여 혹독한 비평을 해주시는 분은 복 많이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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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선도 야경
△ 2 : 새벽.. 진하해수욕장 모래사장 가까이 있는 명선도는 모래톱으로 이어진 듯
△ 3 : 진하해수욕장 모래사장과 명선도
△ 4 : 일출을 쫓는 포토그라퍼들..
△ 5 : 포토그래퍼들
△ 6 : 일출.. 해가 솟아 오른다. 그러나 수평선은 낮게 깔린 구름으로...
△ 7 : 구름위로 솓는 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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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저런 명관이 있었다니.. 이야~~
2010/02/22 21:00십수년을 울산에서 살았는데도 보지 못했던 장면이네요.
댁이 울산이신 모양이네요? 저도 처음 가봤습니다. 간절 곶은 한반도에서 맨 처음 해돋이를 보는 장소라고 하더군요.
2010/02/22 23:24어제는 일요일이라 그런지 이른 봄 나들이로 사람들이 많이 왔다군요.
푸른솔님처럼 사진을 찍을 수만 있다면... ^^
2010/02/22 21:28그래도 멋진 일출사진은 잘 보고 갑니다
언감생심 무얼 따라가려드느냐고 하지 마시고 그저 꿈 한번 다부지게 가졌다고 보십시요. ㅎㅎㅎ
2010/02/22 23:25우와 첫째 사진은 정말 장관입니다+_+
2010/02/22 22:30아직 눈이 남아있는 게 보였습니다. 봄이 오는 마당에 눈을 보니 좋드라구요. ^^
2010/02/23 00:31이정도면.. 엄청 훌륭하신거에요^^!
2010/02/23 00:00사진에 느낌이 좋습니다~ 잘 배웠어요~ㅎㅎ
아이구, 괜한 말씀을... 비평해 달라니까요 ^^
2010/02/23 00:32전 게을러져서 일출 사진도 안찎은지 좀 오래되었군요.
2010/02/23 00:24일출 시간을 몰라 아침 다섯시에 일어났다 다시 눈 붙이고 하다 6시반 밖으로 나왔네요. 7시쯤 해가 떠오르더군요. 일출 장면은 푸른솔님 사진에서 보는 그런 것이 아니고.. 큭큭
2010/02/23 01:10장관입니다.... 너무 아름답군요,,, 카메라 사신 보람이 있네요
2010/02/23 00:46좋은 사진이라고 보기엔 좀 뭐하네요. ㅠ.ㅠ 우~울고 시~퍼라 ㅜ.ㅜ
2010/02/23 02:29이야, 경관이 정말 좋네요.
2010/02/23 01:22그 모습들을 아주 이쁘게 담은 사진도 멋있구요~
호평 말구요. 비평을 해주세요.^^
2010/02/23 01:42와.. 하고 사진 보다가 푸른솔님 사진을 보니 헉! 소리가 나오네요.

2010/02/23 05:12덕분에 바다구경 잘 하고 갑니다.
어제오늘 밤새 펜펜님 책읽고 정리하면서 산구경 실컷했는데, 여기오니 바다구경을 하게 되네요.
여행가고 싶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푸른솔님 사진 정말 기가막히게 좋지요? 그곳에 들어가면 멋진 사진에 매료되어 한쳄 헤메다 나옵니다. ^^ 날씨가 좋으네요. 이런날 시간 있으면 바람 한번 쐬는 것도..
2010/02/23 11:00애구, 복받으려면 혹독한 비평을 해야할것 같은데, 저로서는 비평을 할수가 없네요. 너무 멋집니다. 그냥 복 안받고 좋은 사진감상평만 남기고 가렵니다.
2010/02/23 05:24그냥 트집 잡으시면 됩니다. 그게 제가 지금 필요한 거구요. 부담 갖지 마시고 마구 때려주세요.
2010/02/24 00:46와우~!

2010/02/23 07:44너무 좋은데요
하늘에서본 사진이 오늘 하루 많이 생각날것 같습니다..
새하얗진 않지만 그래도 눈덮힌 경치 보니 줗더라구요,.
2010/02/23 11:02와~
2010/02/23 08:00사진 너무 멋진데요~
멋지지 않은 사진도 있을텐데.. 왜 말씀들 안해주시는지.. ㅜ.ㅜ
2010/02/23 11:02앗..저의 본적. 산하를....ㅎㅎ
2010/02/23 09:14본적이라면 경주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사진 더 있는데 ㅋㅋ
2010/02/23 11:03아...어릴적 해수욕 하러 가던 진하해수욕장이네요...참 오랜만에 사진으로 봤네요...^^
2010/02/23 09:32좋은사진 잘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처음 가보는 곳이라 잘 모르지만 궂이 북적대는 해운대 가지말고 이런 곳에 가면 좋은 것 같던데요..^^
2010/02/23 11:04우와~~~ 사진이 그간 너무 아름다워졌습니다 ^^
2010/02/23 09:57꿈을 갖고 정신을 담은 느낌이 많이 와 닿습니다...
저도 사진에 관심은 많은 데... 늘 시간이라는 핑계로 접어두고 있습니다 ㅎㅎㅎ
저는 그간 색채심리와 명리학에 빠져 허우적 되다가
이제 정리를 마치고 간간히 적용해보고 있답니다. ㅋㅋㅋ
색체심리학과 명리학에 대해 잘 모르지만 뭔지 알라보고 싶네요. 저는 뒤늦게 사진에 취미를 봍여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10/02/23 11:06제가 보기에는 사진 한장 한장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서
2010/02/23 10:11가슴에 와 닿는데요. 좋은곳을 다녀오셨네요.
저도 얼마전에 통영 거제도를 갔다 왔는데 그 곳도 경관이
너무 좋아 사진 찍을 곳이 많을것 같아요. 아기자기한 섬 모양과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더해 정말 잘왔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죠
울산 역시 멋있는 풍경 사진 이에요. (사진을 잘찍으셔서..)^0^
지난 가을에 통영 스케쥴 잡았다 갑자기 날씩 나빠 취소하고 아직 못 갔는데 우리 같이 갈까요? 지금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칭찬하면 발전을 못하니 혹평해주면 감사하지요*^0^* 오늘은 강화도 건너 성모도나 가볼려고 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
2010/02/23 10:58다녀 온지는 얼마 안됐지만 또 가고 싶은 마음이에요.
2010/02/24 01:25통영 여행에서 느낀 감정을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말씀만 들어도 정말 감사합니다. 어딜 가셔도 항상
조심 하셔요. ^0^
통영과 그 근처 한려수도는 꼭 가고 싶은 곳이고 사진을 시작하고 보니 더욱 가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동행하면 좋겠지만 ♧
2010/02/24 01:31와~ 멋져요 ㅎㅎ
2010/02/23 10:33어릴적 울산에 살때 본적이 있긴한데..
사진으로 보니 또 다르네요 ㅎ
울산 근처에 사신 분들이 많은 가봐요? 저는 그곳에서 이년 가까이 울총 노릇을 했었는데 주말에 동해안 드라이브 하는 맛이 좋았던 생각이 납니다.
2010/02/23 11:07게으른 저로써는 담기 힘든 사진들이군요.
2010/02/23 11:21그래서 어떻다~라고 비평하기도 힘들어요. ^^
근데 사진 사이즈들이 크다보니깐 로딩하는 시간이 조금 걸리네요. ^^;
평을 하기 위해서는 좀 큰 사이즈가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했는데 부담되었는 모양입니다.
2010/02/23 11:30죄송합니다. (--) m(__)m
>>mark님 할루~
2010/02/23 11:59우와~~ ㅎㅎ
눈요기 잘하고 가연~
눈요기 깜이 되기는 한지 모르겠네요. ㅜ.
2010/02/23 19:49와~ 충분이 잘 찍으셨는데요? 왜...
2010/02/23 12:03멋지네요! 요즘 사진에 빠져사시나봐요 ㅋ
네 좀 빠질려구요. ㅋㅋ 저는 혹평내지는 비평을 기다리는데요..
2010/02/23 19:50울산에도 저렇게 멋진 곳이 있었네요.
2010/02/23 14:10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많은 걸 보니 유명한 곳인가봅니다.^^;
딱히 비평할 수가 없습니다. 사진이 멋집니다.
네, 푸른술님의 포스팅을 보고 찾아 갔습니다. 역시 전문 포토그래퍼인지 큰 카메라를 메고 오신 분들이 열명정도 부지런히 찍더군요. 사진 멋지다니 좋긴한데.. 저는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지적해주시는 것을 기다리거든요.^^
2010/02/23 19:53정말 예쁘군요 +_+
2010/02/23 14:571박2일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처음 경험한 1박2일 사진 여행이었습니다. ㅎㅎ
2010/02/23 19:54"포토그래퍼들" 눈에 딱 들어오네요 ^^
2010/02/23 15:00솔직히 일출이나 일몰은 뭐랄까 너무나도 뻔한 씬중 하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찍어 놓고도, 왠지 어디서 본듯함 때문에 뭔가 2%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거 같기도 합니다.
남들이 다 하는 거니까 따라해보는거죠. ^^ 뭔가 얻어보고 싶어서..
2010/02/23 19:55마크님의 마음이 담겨져 있는 사진이니, 감히 평할만할것도 없습니다.
2010/02/23 16:14사진들 다 넘 좋아요. 포토그래퍼들이 인상적입니다. ^^*
우리나라 곳곳 숨겨져 있는 이쁜 곳들이 많네요. ^^* 명선도~ 기억할께요..
사진 찍는 분들의 열정이 대단하더군요. 저는 처음 그런 분위기를 보았구요.^^
2010/02/23 19:567번이 젤 맘에 드는군요. 많이 본듯한 장면이지만 실제로 찍기가 쉽지 않을것 같은데요. 풍경사진은 사진찍는 장소와 날씨도 중요하다는걸 mark님 사진보고 알수 있을듯하네요. 멀리까지 가서 고생하신 보람이 있네요. ㅎㅎ
2010/02/23 20:38사진 시작하면서 욕심이 생기는데, 좋은 사진 보고 흉내내보려 해도 막상 셔터를 누를 때는 하얗게 잊고 다른 짓을 하게되더라구요. ㅋㅋ
2010/02/23 23:34하늘에서,바다에서 여러사진들이 대비되어 참 좋습니다.
2010/02/23 23:02하늘도 바다도 황금빛 햇살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사진이 참 좋네요.
왜들 다 좋은 얘기만 하시는지... 혹평하시고 복많이 받으시라는데두..
2010/02/23 23:35와... 정말 멋진 풍경인데요. 모든 사진들이 그림같아요. 색감이 끝내줘요^^
2010/02/24 09:03와! 오래만이네요. 반갑습니다 . 혹평을 해달라고 했는데 왜...? 구도나 색감이나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텐데요.@@
2010/02/24 11:42일출에 곶이 있고 나무가 있어서 정말 멋있네요. ㅎㅎㅎ
2010/02/25 10:00해뜰 무렵과 석양 무렵은 예전에 카메라 공부를 할 때 들으니 조리개값 맞추기가 제일 어려울 때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요즘 카메라를 보면 아예 석양이나 일출모드가 탑재된 경우가 많더라구요.
제 경우는(잘 찍지두 못하면서 무슨.....) 암튼, 조리개를 계속 조여가며 셔터를 눌러댑니다. 그러다가 아예 조리개우선 모드로 해서 구도만 잡아가며 찍습니다. 뭐, 결과는 그냥 그렇습니다. ^^
지금 한참 배우고 있으니 이런저런 평이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감사합니다.
2010/02/25 12:33우와.. 첫번째 사진 대박입니다. 흑백으로 바꿔서도 한번 올려주세요~~
2010/02/25 10:43그렇게 해볼께요. 맨 아래에... 감사합니다.
2010/02/25 12:32명선도의 멋진 일출을 담아오셨었군요..
2012/01/19 07:28지금 담으신다면 이보다 훨씬 멋진 사진을 담으실 수 있을겁니다.
사진을 담으시는 님의 시선이 훨씬 넓어지셨으니 말씀입니다.^^
기대 만땅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