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봄의 석모도 보문사
고목과 푸른 하늘...
와.. 정말 나무가 오래 되었네요. 세월의 무상함을 말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데보라님 오래간만입니다. 이곳은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젖어 살았는데 어떻게 지내셨나요? 세월 침 빠르지요? 3월이네요, 벌써. ㅜ.ㅜ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이 고목이 오랜 풍상을 견디며 살아온 세윌에 비하면 인간의 수명을 보잘 것 없지만 세월은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3월이네요..
엄청난 나무군요^^;
오래된 고목이지만 절에서 사라 그런지 겅강해 보이더군요. 부처님의 은덕일까요?
석모도를 몇번이고 갔었으나 이곳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네요, 등산하시는 분들도 많이들 가시던데 말이죠..
저도 이번 처음갔습니다. 석모도 한바퀴 돌면 저절로 찾아 들어가게 됩니다.
석모도의 보문사 너무 오랜만에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님의 블로그레 들어가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주말은 늘 안무것도 안하고 쉬기때문에 블로그도 거의 휴업이랍니다. ㅎㅎ 토요일에 중요한 모임이 있어 외출해고 왔더니 더욱 피곤헀네요. 암튼, 행복한 한주 맞으시길 빕니다. 고목이 웅장합니다. 석모도 시리즈군요.
네, 빨간내복님도 한주 멋지게 보내세요. 저는 며칠 쉬겠습니다. 금요일에 돌아옵니다.
고목이 웅장하네요. 석모도에서 늘 바다만 봤는데...
아, 저도 보문사는 처음 가봤습니다. 바로 도로 옆이어서 걷는데 무리도 없더군요. 발뼈 골절로 깁스했던 거 한달만에 풀고 냅다 외출하여 쬐끔 걸어봤답니다.
결혼전에 친구랑 한번 다녀왔었는데, 그 날은 안개가 무척 심했던 것 같아요.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언제 가족들하고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잘 다녀오세요.
네, 감사합니다. 저 다른데 갔다와서 신고하겠습니다.^^
석모도도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벌써 또 3월이군요. 행복한 3월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네 벌써 3월입니다. 어저께 징글벨♪ 했던 것 같은데...
예전에 석모도 갔을때 갔었는데, 생각해보니 석모도 간지도 꽤나 오래전일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그렇게 눈깜깍할 사이에 세월는 지나갑니다. ㅜ.ㅜ
벌써 ~~ 꽃피고 새우는 춘삼월이 돌아 왔습니다.^^
세월이 너무 빨리가는 게 아쉽기만 해요.
고목이 꽤나 위압적으로 보이네요. 보기에 붓글씨의 필체처럼 힘차게 꺾어 올라간 모습이 무척이나 강인해 보입니다.ㅎㅎ 아마도 오랜 시간을 견뎌낸 자신감이 그렇게 만들지 않았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고목인데도 나무가 아주 건강하게 보이더군요. 사찰 경내에 있으니 사람들 손탈 일 없고 스님들의 보살핌 속에 오랜 풍상을 호강하며 겪은 것 같아요. ㅎㅎ
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ㅎㅎㅎ
맞아요. 초 음속 아니 초 광속으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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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나무가 오래 되었네요. 세월의 무상함을 말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2010/03/01 21:10데보라님 오래간만입니다. 이곳은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젖어 살았는데 어떻게 지내셨나요? 세월 침 빠르지요? 3월이네요, 벌써. ㅜ.ㅜ
2010/03/01 21:46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2010/03/01 21:27이 고목이 오랜 풍상을 견디며 살아온 세윌에 비하면 인간의 수명을 보잘 것 없지만 세월은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3월이네요..
2010/03/01 21:48엄청난 나무군요^^;
2010/03/01 21:32오래된 고목이지만 절에서 사라 그런지 겅강해 보이더군요. 부처님의 은덕일까요?
2010/03/01 21:49석모도를 몇번이고 갔었으나
2010/03/01 22:14이곳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네요, 등산하시는 분들도 많이들 가시던데 말이죠..
저도 이번 처음갔습니다. 석모도 한바퀴 돌면 저절로 찾아 들어가게 됩니다.
2010/03/01 22:35석모도의 보문사 너무 오랜만에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2010/03/01 23:21네,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님의 블로그레 들어가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
2010/03/02 00:07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주말은 늘 안무것도 안하고 쉬기때문에 블로그도 거의 휴업이랍니다. ㅎㅎ 토요일에 중요한 모임이 있어 외출해고 왔더니 더욱 피곤헀네요. 암튼, 행복한 한주 맞으시길 빕니다.
2010/03/01 23:38고목이 웅장합니다. 석모도 시리즈군요.
네, 빨간내복님도 한주 멋지게 보내세요. 저는 며칠 쉬겠습니다. 금요일에 돌아옵니다.
2010/03/02 00:08고목이 웅장하네요. 석모도에서 늘 바다만 봤는데...
2010/03/01 23:57아, 저도 보문사는 처음 가봤습니다. 바로 도로 옆이어서 걷는데 무리도 없더군요. 발뼈 골절로 깁스했던 거 한달만에 풀고 냅다 외출하여 쬐끔 걸어봤답니다.
2010/03/02 00:24결혼전에 친구랑 한번 다녀왔었는데, 그 날은 안개가 무척 심했던 것 같아요.

2010/03/02 07:24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언제 가족들하고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잘 다녀오세요.
네, 감사합니다. 저 다른데 갔다와서 신고하겠습니다.^^
2010/03/02 08:49석모도도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2010/03/02 11:10벌써 또 3월이군요.
행복한 3월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네 벌써 3월입니다. 어저께 징글벨♪ 했던 것 같은데...
2010/03/02 22:58예전에 석모도 갔을때 갔었는데, 생각해보니 석모도 간지도 꽤나 오래전일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2010/03/02 17:09그렇게 눈깜깍할 사이에 세월는 지나갑니다. ㅜ.ㅜ
2010/03/02 22:59벌써 ~~ 꽃피고 새우는 춘삼월이 돌아 왔습니다.^^
2010/03/03 18:32세월이 너무 빨리가는 게 아쉽기만 해요.
2010/03/05 15:04고목이 꽤나 위압적으로 보이네요.
2010/03/03 21:46보기에 붓글씨의 필체처럼 힘차게 꺾어 올라간 모습이
무척이나 강인해 보입니다.ㅎㅎ
아마도 오랜 시간을 견뎌낸 자신감이 그렇게 만들지 않았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고목인데도 나무가 아주 건강하게 보이더군요. 사찰 경내에 있으니 사람들 손탈 일 없고 스님들의 보살핌 속에 오랜 풍상을 호강하며 겪은 것 같아요. ㅎㅎ
2010/03/05 15:06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ㅎㅎㅎ
2010/03/04 22:29맞아요. 초 음속 아니 초 광속으로... 무서워
2010/03/05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