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제주도 가셨나요? 좋으시겠어요...
비가 와서 사진 찍으시기는 별로? 분위기는 멋있겠네요
제가 비오는날을 즐기거든요. ^0^ 깁스를 푸셨다니 축하드려요.
재주도 여행을 다녀온지는 십년 정도 되였는데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가요.
조심 하시구요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자신있게... 성산일출봉!!! ㅎㅎ
지금 제주에서 포스팅을 하고 계시는 모양이네요.
공교롭게도 제가 다녀오고 난 후에 가셨는데,
좋은 사진 많이 담아 오시기를 기대합니다.ㅎㅎ
저는 그다지 좋은 사진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이제 발목은 완전히 회복이 되신 모양이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어디인가요? 가르쳐주세요.
2010/03/02 11:08멋진 풍경이네요.
아래 여러분들이 알아맞추시네요,
2010/03/02 22:46석모도 아닐까요? ㅎㅎ 멋집니다.
2010/03/02 12:43지금 제주도에 내려왔습니다ㅣ 날씨가 폅조를 안해주네요. 내일아침 일출을 찍어보려고 하는데 지금 같아선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ㅜ.ㅠ
2010/03/02 22:47두 장만 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2010/03/02 13:41가신 분이 계시면 금방 알거 같은걸요.ㅎㅎ
여기 일본에서 가까운데요..
2010/03/02 22:48황천길,,,,ㅋㅋ 갑자기 생각이 나죠..
2010/03/02 13:49하필 황턴글을 떠올리시다니..
2010/03/02 22:49근데 정말 여기 어디예요???
2010/03/02 16:01여러분께서 정담을 맞추시네요. 딱 일년전에 왔다 지금 다시 이곳에 왔습니다.
2010/03/02 22:55어딜까요?
2010/03/02 16:09보트 빌려주는 곳 같기도 한데...
암튼 사진 참 좋아요^^
전복도 사먹고 보트도 빌려주고 합니다. 정답은 아래 나와있네요. ^^
2010/03/02 23:03성산일출봉을 다녀 오셨군요.
2010/03/02 16:15해녀집에서 파는 소라랑 전복..자연산이 별로 없다던데 어떤지..
오지코리아님은 당연히 맞춰야지요.
2010/03/02 22:44오지코리아님께서 성산일출봉이라고 알려주셔도 전... 영... 모르겠는걸요.
2010/03/02 16:31바다 보고 싶네요. 사진으로라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출봉 올라가는 중간에 아래를 내려본 겁니다.^^ 도 좋은(?) 사진 기대하세요.
2010/03/02 22:45한국도 아주 좋은곳이 많습니다.
2010/03/02 18:35그럼요. 모로코와는 분위기도 다르고 기후도 다르지만 좋은 곳 많이 있어요
2010/03/02 22:55제주도 아닐까 했는데 윗분 말씀대로 일출봉인가봐요.
2010/03/02 20:08저기 보이는 섬이 우도구요.
제주도 다녀오셨어요?
Bopramina님이야 워낙 유멸여행가니까 당근 알아야지요
2010/03/02 22:56어디메드래요?+_+
2010/03/02 20:52하루방 보러 왔수다
2010/03/02 22:57성산일출봉이군요.
2010/03/02 21:35멀리 우도도 보이구요.ㅎㅎ
맞습니다. 일출봉. 지금 바가 와서 아주 난감하네요.
2010/03/02 22:57캬.. 드디어 가신거군요^^
2010/03/02 23:43계속해서 멋진 사진들 기대할게요~~
비만 맞고 오는 바람에 좋은 사진이 안나올 것 같습니다. ㅜ.ㅜ
2010/03/05 14:44와우! 제주도 가셨나요? 좋으시겠어요...
2010/03/03 01:44비가 와서 사진 찍으시기는 별로? 분위기는 멋있겠네요
제가 비오는날을 즐기거든요. ^0^ 깁스를 푸셨다니 축하드려요.
재주도 여행을 다녀온지는 십년 정도 되였는데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가요.
조심 하시구요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네, 비만 맞고 왔습니다. 3박4일동안 하늘은 온통 구름에 가려서 해구경을 한번도 못했네요. 젠장. 사진 정리해서 올릴께요.
2010/03/05 14:45맛있는것 드시고 바람 쐬러 다녀 오셨다 생각 하시면
2010/03/05 16:54좋을것 같은데요... ^0^
전 오늘 볼링 시합 나가는 날이에요
정말 재미있는 시합이에요
예쁜 풍경 사진 기대 할께요.
sj님 볼링 잘 하실 것 같아요. ^^ 좋은 시간 가지셨기를..
2010/03/05 23:52우와, 제주도였군요.
2010/03/03 08:24너무 멋있어요.
우리나라 같지 않은 느낌이라고할까ㅎㅎ
제주도였습니다. 제주도 사진 올리겠습니다.
2010/03/05 14:46어디인가 했더니,ㅎㅎ 리플들을 읽어보니 제주도였군요,ㅎㅎ
2010/03/03 16:54역시 우리나라는 좋은 곳이 참 많은 것 같아요 ^^
제주도는 반도에서 느끼는 것과 분위기가 많이 달라 좋든데요.^^
2010/03/05 14:47역시나.. 김군이 모르는 미지의 세계 제주도 였군요..^^
2010/03/03 18:32드자이너김군께서 모르는데가 있나요? ^^
2010/03/05 14:47제주도 아닌가요?? ㅎㅎㅎ
2010/03/03 19:46맞습니다. 제주도 성산 일출봉 아래입니다.
2010/03/05 14:48자신있게... 성산일출봉!!! ㅎㅎ
2010/03/03 21:39지금 제주에서 포스팅을 하고 계시는 모양이네요.
공교롭게도 제가 다녀오고 난 후에 가셨는데,
좋은 사진 많이 담아 오시기를 기대합니다.ㅎㅎ
저는 그다지 좋은 사진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이제 발목은 완전히 회복이 되신 모양이죠?^^
일출봉 맞습니다. 날씨기 협조를 안해줘서 좋은 수확을 못얻었답니다. 그래도 골라서 몇개 올려보겠습니다. 평을 해주시면 제의 사진 공부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오를 발 다친 것은 깁스는 풀었습니다. 걷기가 좀 거북하지만 곧 나아지엤지요. 감사합니다.
2010/03/05 14:51시원 시원한 사진 감사합니다. 속이 다 트이는듯합니다. ^^
2010/03/03 23:26더 시원한 사진 올리겠습니다. ㅎㅎ
2010/03/05 14:51mark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한동안 블로깅을 못해서 통 찾아뵙질 못했습니다.
2010/03/03 23:32spk님 블로그도 제주포스팅이 있던데 어쩌면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 계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spk님께서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구경을 못하고 제주에 간 것 같습니다. 세상이 좁으니 이웃에서 거의 비슷한 곳에 같은 발걸음을 하는 일이 있네요. ^^
2010/03/05 14:54올 여름쯤엔 한 번 가봐야하지 않을까 생각마저 듭니다.^^*
2010/03/04 14:33저는 거의 매년 가다시피 하는데 항상나 다시 가고싶은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다만 음식 값이 육지보다 15~ 20%가 비싼 것이 흠이긴 하지만. ㄲㄲ
2010/03/05 14:55제주도이군요 ^^
2010/03/04 22:29저도 멋진 제주도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수학여행때 버스 안에서 잠만 잤던 기억 밖에 없어서요
수학여행가서 버스안에서 잠만 잤다면 제주도에 대한 기억은 꿈에 본 제주인가요 ㅋㅋㅋ
2010/03/05 14:58저도 제주도 지난주에 다녀왔는데ㅋㅋㅋ
2010/03/05 08:49성산일출봉까지는 못갔지만;; 사진 멋져요~~
저도 사진 올려야겠네요ㅋㅋㅋ
bong님 결혼 축하드려요. 행북한 신혼 생활을 영원히 이어가세요. ♡ ♪
2010/03/05 15:01보면 한국은 참 아기자기한 풍경이 많이 나오는 곳인것 같아요.
2010/03/05 10:07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를 돌아다녀보면, 아기자기한 풍경보다는 웅장한 모습에 압도될때가 많거든요.
언제 기회가 되면 한국에 나가서 여기 저기 다녀보는 꿈을 꿔 봅니다. ^^
저는 남미 여러나라 같은 광활한 그리고 웅장한 게 더 좋거든요. 여기서 장점을 많이 운전하지 않고도 목적지 까지 갈 수 있다는 것. 길어봤자 다섯 시간? ㅋㅋ
2010/03/05 15:03우와 다들 대단하시군요.. 딱 맞추시다늬... 헉...ㅜ.ㅜ
2010/03/08 12:30워낙 유명한 곳이라 잘 맞추시는 것 같네요. 시원한 바림이 참 좋았습니다. ^^
2010/03/08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