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바 모터쇼 시작하기 한달전에 Peugeot가 hyper-miling 경쟁을 했다. 이 시합에서 72 명의 운전자들이 파리에서 제네바까지 가는데 얼마나 기름을 적게 들이고 가는지 겨뤄보는 것이었다.
신청자들 중에서 푸죠는 운전자들을 선발해서 지난 주에 네가지 디젤차종으로 나누어 편을 갈랐다.
이틀간에 걸친 코스는 622 마일이었고 시합에 참가한 운전자들은 인상적인 마일릴지 기록을 내기도 했다. 가장 우수한 연비를 보인 것은 C-세그먼트의 308 Hatchback 모델로 평균 연비는 74.9 mpg( 31.66 km/L)였다.
준우수 차종은 207 HDi로 72.5 mpg (30.64 km/L). 특히 인상적인 것은 4008 MPV로써 70.6mpg (29.84 km/L)와 3008 크로스오버의 65.9 mpg (27.85 km/L)였다. 시합에서 규정된 것중에는 지정된 코스에서 연비를 높이기 위해 지나친 저속 운행을 막도록하는 최저 시속을 제한하는 곳도 포함되었다고 한다. 푸죠는 각 그룹의 최종 운전자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들은 차 한대씩을 상품으로 받는다고 한다.
국내에서 시판되는 우리나라 차종의 연비와 비교해 볼만하다. 단 주의할 사항은 여기서 수립된 연비 기록은 통상 주행시의 연비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Source: Peuge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