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ob Pickard, former president of Edelman North Asia and now president of Burson Marsteller of Asia Pacific visited Seoul on his business trip.
He and I have known each other since 2002 when he was managing director of Edelman Korea where he turned the struggling consulting firm around to be a strong and the best one in terms of clients satisfaction and revenue growth in Korea. He left a huge footprint in Edelman's history ever.
Bob saved some time to share with me today out of his busy schedule and that I appreciate. We had a lunch together at Lotte hotel and exchanged our insights over a global economy.
전 에델만 북아시아 사장이며, 현 버슨-마스텔러 아시아 태평양 사장인 밥 피카드씨가 서울에 왔다.
나는 그를 기아차 해외 홍보를 맡겼던 2002년 부터 알고 지낸다. 당시 에델만 코리아 사장. 그는 부임후 획기적으로 에델만한국지사를 회생시켜 한국에서 고객만족 최고의 PR회사로 만드는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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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다 훈남이시네요^^
2010/04/22 21:23훈남은 미남이 아니라는 뜻이지요? 알고 있습니다. ㅎㅎㅎ
2010/04/22 22:11최근에 사용되는 훈남은 미남과 거의 동급입니다. ㅋ
2010/04/22 23:19와우! 그래요 ? @-@
2010/04/22 23:21훈남=훈훈한 남자
2010/04/23 13:49일꺼에요~^^;;;
물론 전제조건으로 미남이 있습니다..^^
우리 마누라는 저보고 까칠하다고 합니다. 까칠남?
2010/04/23 15:16요즘은 훈남이 대세입니다.ㅎㅎ
2010/04/23 20:47저는 저 자신을 압니다. 괜찮습니다. 하하하
2010/04/23 21:06mark님 멋지십니다...^^
2010/04/22 21:32그렇습니까? 감사합니다. 나중에 만나면 한턱 쏘겠습니다.
2010/04/22 22:12두분 다 멋지신거 같아요 ^^;;
2010/04/22 23:19기분 좋은데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0/04/22 23:22두 분다 멋지신데요...^^.
2010/04/22 23:24뭐라고 답신해야 해야할지.. 무안하네요. 허허허
2010/04/22 23:46그럼 제가 여기서 무리수를 둬봅니다.
2010/04/22 23:25두분다 미남이십니다.
ㅎㅎ 무리수 이야기는 농담이구요, 정말 두분다 미남이셔요.
빨간 내복님에 잘 생긴 인물이지요. 정말.
2010/04/22 23:48와우.. 두분 모두 넘 멋지세요.
2010/04/23 02:03저희 아부지 뵙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히히..
남편도 멋진 모습으로 나이들면 좋겠어요.
손자 인물이 할아버지를 닮아서 좋군요~ ^^
우리 가족 생김새 다 파악하고 계시는군요. 감사합니다만 무서버라... ㅎㅎ
2010/04/23 02:17두 분 다 외모 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도 멋진 분이시네요.
2010/04/23 05:26저도 나중에 이렇게 좋은 관계를 갖고 있는 친구들을 많이 갖고 싶네요.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이보다 훨씬 훌륭하게 되실 분인데요.
2010/04/23 15:07헉... mark님... 죄송합니다...
2010/04/23 08:27저..전... 이대까지.. mark님이 젊으신줄 알고...
(혹시 이상한 댓글들은 잊어주세요...ㅜㅜ)
근데.. 꽃중년이신데요^^
젊은 사람입니다요. 봐주세요. ㅎㅎㅎ
2010/04/23 15:07분위기가 남다르세요 ^^
2010/04/23 08:45'아, 그랬었지!?' 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ㅎㅎ;
분위기가 어떤데요? zzz
2010/04/23 15:44와우 멋지세요 ^^!!
2010/04/23 09:21중후한 멋쟁이 신사두분이시네요 ^^
왼쪽의 저의 친구는 이제 마흔이 갓 넘은 젊은 사람입니다. ..
2010/04/23 15:09밥 피카드, 대단한 분이시군요.
2010/04/23 09:27일에 대한 열정은 이분 따라갈 사람이 없을 겁니다.
2010/04/23 15:10두분 모두 멋지시네요^^ ㅎ
2010/04/23 10:02좋은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셨으니 행복하셨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밥은 저의 좋은 친구지요. 세담님, 다음 주가 기대됩니다. ^-^
2010/04/23 15:45저도 mark님 사진으로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얼굴 작은 사진 빼고...)
2010/04/23 11:26저도 멋지십니다에 한표 보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헤헤 얼글을 잘 안 내놓는데(볼품이 없어서) 친구 얼굴 따라 묻어서 같이 나왔네요. 이해해주세요. 풀칠아비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0^
2010/04/23 15:46저도 mark님 사진 처음 봅니다.
2010/04/23 14:55예전에 단체 사진 올리셨을때는 어떤 분인줄 몰랐었습니다.^^;
가족들이 모두 미남이었던 이유를 알겠습니다.
별말씀을 다 듣습니다. ㅋㅋ 저의 애들은 괜찮은 편이긴 해요. (팔불출 ㅋㅋ)
2010/04/23 15:13두분 다 멋지십니당~~ 오랜만에 만나서 좋으셨겠어요^^
2010/04/23 16:35한국에 올 때면 꼭 연락을 주네요. 착하게도.. ㅎㅎㅎ
2010/04/23 18:49우와~~ 마크님 멋지삼~~ ㅎㅎㅎ
2010/04/23 17:58전 아직도 백인 울렁증이 있는데...;;
영어 잘 하시는 마크님이 마냥 부럽습니다
공부 "쬐끔"만 햐면 문제없삼. ㅋㅋ 공부않고 울렁증 탓하지 마삼. 쬐끔하면 외국 여행갈때도 좋잖아요.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0^
2010/04/23 18:52"멋지시다"는 말은 윗분들께서 이미 다 해버리셨고...
2010/04/23 23:17저는 뭐라고 말씀드려야 하죠?
음... 저는 표현력이 약하다 보니 그냥 그 앞에다
"정말로 대단히"를 하나 더 붙이는 정도로 하겠습니다.ㅎㅎ
사실은 그 이상이십니다.^^
칼같이 사진평을 해주시지 않고 웬 사람평을 하십니까? ㅎㅎㅎ
2010/04/23 23:25^^ ㅎㅎ 두분다 멋지시네요.
2010/04/24 01:36밥 피카드씨의 자세가 어색한게 흠이랄까요?
친한 사람들 둘이 사진찍을때는 가까운 표시로 어깨를 짚는다던가 등에 손을 살짝 댄다든가 하거든요. 아마 그래서 그런다 봅니다. ^-^
2010/04/24 08:28대단한 분들이시군요 ...사진에서도 포쓰가 느껴집니다
2010/04/24 10:45(포쓰 = 기) ^^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주말 멋있게 보내세요.
2010/04/24 13:40피카드씨 옆에 있는 분이 마크님이신가요~?
2010/04/25 08:05와... 처음 뵙는데 정말 멋지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멋진 한주 시작하세요. ^^
2010/04/26 09:15와우~ 진짜 멋지세요!!!
2010/04/25 10:26쑥스럽게... 힘찬 한주 시작하세요.
2010/04/26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