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우리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은 中國의 무서운 跳躍이다. 2006년에 중국은 전년비 26.3%를 增加한 7,271,814대를 생산, 자동차 생산량으로 世界 第3位 國이 되었다. 이는 중국이 우리나라를 뛰어넘어 유럽 제일의 자동차 생산국인 獨逸 보다 145만대 이상 추월하여 독일을 4位國으로 밀어낸 것이다.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의 現實은 어떤가? 지난 30년 동안 힘들게 싸아올린 공든 塔을 일부 勞動組合의 强性 組合員들의 무자비한 橫暴로 무너뜨리고 있는 것 이다. 이런 횡포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우리가 일하는 職場을 위하는 것이 바로 우리 스스로를 위한 길이라는 것을 왜 알지 못할까?
도요다(豊田) 자동차는 1956년에 도요다자동차노동조합으로 정식 설립된 후 "勞動者의 生活 安定과 企業의 發展은 자동차의 양바퀴" 라는 새로운 노사운동의 方針을 밝힌 후 50년 넘게 勞 와 使의 信賴의 象徵으로 무분규와 相互 信賴로 오늘의 세계 제일의 자동차 회사로 만들어 냈다.
오늘 당장 몇푼 더 받기 위해서 회사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고 鬪爭으로만 나간다면 그런 從業員을 가진 회사가 健康하게 存立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될까?
왜 우리나라 製造業體들의 생산 공장들이 競爭力을 잃고, 外國으로 生産 基地를 옮기고 있는지 돌이켜 생각 해보라.
펼쳐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