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토종(土種) 자동차 메이커들이 세계 장동차시장 공략을 위해 야심만만한 꿈을 키워가며 힘찬 용틀임을 치고있다.
얼마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우리나라는 中國에 쫓기고 日本에 밀리고 있다. 앞으로 3년이 문제"라고 말한 일이 있다. 중국은 造船 산업에서, 電子 산업에서, 그리고 自動車 산업에서 한국을 맹렬히 추격해 오고있다.
나는 지난 7월 2일에는 Automotive News에 실린 일본 이야기를 요약해서 "도요다 자동차가 일본을 세계 제일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勞組 鬪爭으로 날이 새고, 날이 지는 노동조합 관계자들은 이제는 상황을 直視하는 눈을 가져 주었으면 한다. 여러분들의 후손을 위하는 옳은 길이 무엇인지... 지금 당장 年俸 조금 더 올려 받는 것인지, 내가 일하는 직장을 경쟁력 있게 키워 後孫에게 좋은 일자리를 물려 주는 것인지? 여러분들은 옳게 판단하는 智慧를 갖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가 중국보다 조금 앞섰다고 마음 놓고 있어서는 않된다는 생각에, 오늘 날짜(7/16) 미국 자동차 專門誌 Automotive News에 올라온 중국의 土種 자동차 메이커의 野望어린 계획에 관한 기사를 간략하게 옮긴다.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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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ly plans buys, moves up market 라는 제목아래
야망에 찬 중국의 질리 오토모빌 홀딩스(Geely Auutomobile Holdings Ltd.)사는 미화 5억 달러에 가까운 투자로 중국내 자동차 공장 네곳을 매입, 공장 생산라인을 합리화 하고 혁신할 것이라면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질리(吉利)는 제품 연구개발에 막대한 투자로 현재의 싸구려 자동차 메이커의 이미지를 털어버리고 싶어한다고 전 크라이슬러 임원 프랭크 쟈오 Frank Zhao 가 말했다. 동사는 해외에 수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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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미국과 유럽에 자동차 생산공장을 설립 논의를 하고 있으며 최신 유럽 배기가스 규정을 맞출 수 있는 엔진개발을 하고 있다.
"우리는 저렴하고 복잡하지 않은 자동차 생산으로 시작했다. 이제는 기술과 품질로 리드할 자동차를 생산하려고 한다."
"지금 우리의 발전 계획은 전환기에 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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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토종 메이커인 체리(奇瑞)자동차와 동펑자동차와 경쟁하는 질리(吉利)는 세계 제2의 자동차 시장에서 시장점유를 늘리고 있으며 결국은 해외시장 확장을 희망하고 있다.
동사는 중국에서 제일 싼 차종을 질리(Geely) 또는 메이플(Maple)이라는 브랜드로 판매하고 있다. 질리는 현재의 생산 능력을 두배로 증가시켜, 내년에는 연산 60 만대로 늘어날 것이다. 2010년 까지는 100 만대를 생산하고, 2015년가지는 200 만대로 늘릴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중 3분의 2는 수출할 계획이다. 질리는 제너럴 모터즈가 중국에서 생산 판매하는 동급 차값의 3분의 1밖에 안되는 가격인 대당 미화 3,96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다른 중국 자동차 회사가 그렇듯이 피말리듯 경쟁이 치열한 자국 시장에의 의존도를 낮추고 대신 수출을 늘리려 하고 있다.
질리는 금년에 240,000 대를 판매를 희망하고 있다. 작년 판매량인 175,630대 보다 3분의 1을 더 팔겠다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