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ing an Older Man's Hearing Problems
An elderly gentleman had serious hearing problems for a number of years. He went to the doctor, and the doctor was able to have him fitted for a set of hearing aids that allowed the gentleman to hear 100%.
The elderly gentleman went back in a month to the doctor, and the doctor said, 'Your hearing is perfect. Your family must be really pleased that you can hear again."
To which the gentleman said, "Oh, I haven't told my family yet. I just sit around and listen to the conversaions. I've changed my will three times in the last month."
난청증이 있는 노 신사
한 노 신사가 귀가 안들려 몇 년째 고생하다가 의사를 찾아 보청기를 맞추었고 귀는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 노 신사 한 달후 의사를 만났다. 의사 왈, "청력은 이제 정상압니다. 가족들이 기뻐했겠습니다." 라고 말하자
그 노 신사 왈, "가족에겐 나 아직 말도 하지 않았다우. 가만히 앉아 그들의 얘기만 들었거든... 결국 지난 달에 유서를 세 번이나 바꿔 썼지 뭐유."
늙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잘 하라는 말씀. 남은 재산이나 노려 거짓 효도하다 이런 꼴 당하지 말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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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군요... 감기조심하세요 오늘 내일 엄청 춥다고 하네요
2011/01/15 14:46그러게요. 낼 아침 영하 17도라 그러죠? 감기 조심하십시다.
2011/01/15 21:19이번 주말 영어는 재미 있으면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2011/01/15 18:30우리가 남들이 안 듣거나 못 듣겠지 하는 상황에서는
그들 얘기를 함부로 하고 혹은 무시를 하는 경향이 있으나,
막상 그들이 다 듣고 있다면...
생각만 해도 ㄷㄷㄷ
이래서 항상 입조심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Wall have ears. 낮말은 새가 듣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귀가 어두운 아버님께서 다 듣고 계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ㅋㅋ 예상 유산 모두 몰수닷!
2011/01/15 21:35매사에 조심하면서 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011/01/15 22:16매사 조심해야죠? 특히 입조심은 아무리 조심해도 과하지 않다는...
2011/01/15 22:37재밌으면서도 무서운 얘깁니다~ ^^
2011/01/16 15:34착하게 살자는 얘지요. ㅎㅎ
2011/01/16 15:53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
2011/01/17 13:28지금도 충분히 착하십니다.
2011/01/18 16:2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01/17 22:22그 할아버님한테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일이 여러번 있었나 봅니다. 그리니까 유언장을 몇번씩 고쳐썼으니.. !!
2011/01/18 16:29겉마음과 속마음, 행동들이 일치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011/01/18 14:32모르긴 몰라도 지금 처럼 하시면 되는 것 아닌가요? Laches님같은 착하신 분이..
2011/01/18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