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년 동안 도요타가 판매한 하이브리드 카는 공식적으로 3,000,000 대가 넘어 2월 28일로 3,030,000대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1,800 만톤을 줄인 것으로 환산이 가능하다는 숫자라고 한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현재 도요타 하이브리드의 판매 증가 속도이다.
첫 100 만대를 돌파하는데 는 9년 10개월이 걸렸지만, 두번째 100 만대 판매하는데 2년 3개월이 걸렸다고. 세번째 백만대는 얼마나 걸렸느냐 하면 단 18개월이 걸렸다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도요타 Prius는 1997년에 세계 첫 양산 하이브리드 차로 소개되어 가장 많이 판매된 개스-전기 하이브리드 차가 되었고 2000년에 미국에 처음 출시되었을 때 할리우드의 영화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카메론 디아즈가 좋아했던 차가 되었다. 그후로 전세계적으로 Prius는 친환경 자동차 하이브리드차의 대명사가 되었다.
도요타 는 하이브리드 차 기술이 자동차 기술의 주류가 되었다고 믿고 있다. Ford, General Motors, Honda등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도요타는 하이브리드 상품 라인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Camry hybrid, Lexus LS600, HS 250h, CT200h 등등 이다. 향후로 도요타는 추가로 Prius V, Prius C, plug-in Prius 등 하이브리드 차종을 소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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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판매실적이네요,
2011/03/14 08:14더욱 더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야겠군요.
2011/03/14 11:02도요타의 하이브리드카 약진이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