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하이브리드카의 파이어니어는 단연 도요타 자동차이고 그 첫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리우스였다. 지난 14년동안 세계주요시장에서 판매를 해온 프리우스는 이제 총 핀매누계가 3,000,000대를 넘는다. 오늘 미국 자동차 주간지 오토모티브 뉴스에 보도된 도요타 프리우스에 대한 기사를 요약해서 여기 올린다. 아래....
도요타는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의 프리우스를 2014년 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친환경차 표준 기술로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2012년에 출시될 예정인 플러그-인 프리우스는 일반 가정의 전기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 충전할 수 있다고 하는데 2012년형 프리우스의 판매가격은 현재의 모델과 비슷한 수준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한다. 현재 가격은 독일에서는 25,750유로(약 46,350,000원)이라고 하며 고성능 리티움-이온 배터리가 적용되어 개솔린 1리터로 6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현재 모델의 1 리터당 38km주행하는 성능과 비교가 된다.
도요타는 작년 10월에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프리우스 판매누계가 2,000,000 대가 넘었다고 말했었다. 도요타는 2015년 부터는 2010년에는 년 판매가 700,000대였으나 이를 년 1,000,000 대로 늘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니케이신문은 보도했다. 도요타도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지만 전국적인 충전망이 얼마나 오래 걸릴지 모르기 때문에 도요타는 차세대 기술로 가장 가망성이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프리우스는 1997년에 일본에서 처음 출시가 되었고 2000년에 유럽, 북미외 그밖의 나라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2세대 프리우스는 2003년에 출시했고 3세대 프리우스는 2009년에 출시되었다. JATO Dynamics에 따르면 도요타는 유럽에서 2009년에 41,989대를 판매했고 작년에 프리우스를 42,932대 판매했다고 말했다.
[Source: Automotiv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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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우스는 정말 상징적인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2011/05/13 01:04토요타로서는 친환경, 고효율 자동차의 대표 이미지로 잘 활용을 하는 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프리우스가 하이브리드 원조 차종이면서 도요타 렉서스 프로덕트 라인에는 많은 하이브리드가 있죠. 이들이 선점한 기술 특허때문에 여타 자동차 메이커들은 특허침해를 하지 않기위한 별난 기술을 개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구요.
2011/05/17 23:28요즘 우리나라도 빠르게 전기자동차가 출시 되더군요..
2011/05/12 11:54이제 두개 차종이 시판되고 있으니 수비자들 반응이 주목됩니다.
2011/05/12 17:56이제 두차종 소나타 하이브리드, 기아 K5 하이브리드가 출시되었으니 소비자들의 어떨지 반응이 기대됩니다.
2011/05/12 22:361리터에 60km의 연비라니~
2011/05/11 17:29산유국들 죄다 망하는거 아닌가요?ㅎㅎ
뒷자리에 붙은 0 하나 뗀 가격이면 한대 장만하고 싶어요.^^;
그래도 몇개 안되는 산유국 망하고 다른나라 모든 운전자들의 경제적부담이 줄어든다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ㅋㅋ
2011/05/12 07:14다음에 차 구매하게 되면 하이브리드로 사게 될 것 같군요
2011/05/10 23:30저의 답글이 프로필아이콘이 보이면 휴지통에서 건져온 답글이고 아이콘이 안보이면 그것은 운영자로 들어가 바로 올려진 답글이랍니다. 많이 불편해요. 혹시 이런 어려움 풀수 있으세요?
2011/05/11 00:39저는 이 차 엄청 사고 싶었어요.
2011/05/10 22:19프리우스 그렇게 자주 본 건 아니지만 봤을 때 거의 파란색, 하늘색이었던 거 같아요.
마크님 취향의 차는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지금 기아에서 나온 오피러스를 4년 넘게 타고 있습니다. 바꿀까 생각 중이기도 하구요. ^^ 나홀로 타고 다니는 것은 되도록 제한하고 대중교통 특히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2011/05/10 23:11디자인은 좋은거 같은데.. 좀더 깜찍하고 작은 경차였음 싶네요...
2011/05/10 07:08물론 산다해도 타고다닐려면 유지비가..ㄷㄷ
아무리 원조 하이브리드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프리우스의 외모는 썩 호감이 가는 디자인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저의 개인취향이긴 하지만..
2011/05/10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