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2일에 Nissan Leaf는 미국 EPA로 부터 99 MPGe(42km/L) 등급 공식 연비 스티커를 받았다. 그 다음 11월 24일에는 Chevrolet Volt는 93MPGe 공식 연비등급을 받았다. 최고(lofty) 연비 클럽에 들어갈 또 다른 플러그-인이 있는데 Tesla Roadster라는 차이다. EPA 공식 연비등급이 111 MPGe (47km/L)라도 한다. 이 Roadster는 적어도 지금은 MPGe의 왕이다. 현재 생산되고 있는 차종 중에 EPA가 인정한 111 MPGe를 능가하는 차는 없다. 여기서 MPG(Mile Per Gallon)가 아닌 MPGe는 Mile Per Gallon Equivalent로 개솔린만을 태워서 가는 자동차가 아니기 때문에 MPG와 대등한 연비 효과라는 뜻으로 풀이하면 될 것이다.
Tesla Roadster
이 차에는 정부가 인정한 연비 스티커는 고속도로 주행시 105 MPGe(44km/L). 시대 주행시 116 MPGe(49km/L)이다. 복합 연비는 111 MPGe. 이에 더해서 EPA가 승인한 라벨에는 8시간 충전으로 245마일 주행이 가능하다고 되어있다. 이는 Tesla가 주장한 주행 거리와 같은 수치이다. EPA는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서 지난 수요일에 Tesla Roadster에 공식 위도우 스티커를 발부하였다.
참고로 미국 환경부에서 인증 발급해주는 연비표시 윈도 스트커의 유형을 보면 세가지 유형; 전기차, 개솔린엔진 차, 개솔린-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로 구분하여 표시하고있다.
위와 같이 미국 행정부 환경청(EPA)에서 인증 발급하는 연비 표시 스트커에는 소비자가 신차 구매시 차종 선택에 참고하도록 연비와 배출가스에 대한 실제 연료비와 배출가스량을 수치로 표시하며 연비등급과 배출가스 등급을 알려준다. 전기차나 전기-개솔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는 전력으로 주행 범위와 하이브리드 경우에는 전력, 개솔린 주행거리까지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년간 예상 연료비와 연료비 절략 예상액까지 표시하여 실질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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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계신분들에게 좋은정보가 되겠습니다^^
2011/05/27 09:38정보가 눈에 잘 띄네요^^
우리한테도 저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는데 소홀하지 말아야 할텐데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납세자를 공경하는 정부와 공무원들이 있으니까요.
2011/05/27 18:27윈도우 스티커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네요.
2011/05/27 09:41다양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라는데 의미가 있는 것이죠. ^^
2011/05/27 18:14연비 스티커 좋네요~
2011/05/27 09:45연비에 민감한 일본도 이만큼은 아닌 것 같은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게 부럽기만 합니다. 도꾸리 님도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2011/05/27 18:15요런 건 아주 좋네요.
2011/05/27 10:20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ㅎㅎㅎ
정말 좋죠? 국민을 위한 공복, 공무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것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
2011/05/27 18:24얼마나 절약했는지 보여주다니 아이디어 참 좋네요.
2011/05/27 10:46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을듯 합니다 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정말 멋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1/05/27 18:25오~ 등급만 나온게 아니라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어 차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2011/05/27 10:58요즘은 스맛폰 많이 가지고 다니니 qr코드로 이런거 만들어서 홍보해도 좋을 듯 싶어요.
그렇죠? 요즘은 워낙 SNS가 발달해서.. 좋은 정보 많이 퍼뜨려주세요.
2011/05/27 18:26시내, 고속도로 주행에 따른 연비 차이도 알려주고, 연간 예상연료비에 절약 예상액까지 ...
2011/05/27 11:06유용한 정보가 많이 담겨있네요.
자동차 선택에 도움이 많이 될 것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담겨있는 정보가 이쯤되면 소비자들은 믿고 제품을 비교해 불 수 있죠. 그래서 좋은 제품 선택할 수 있구요. 주말이 다가오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용.
2011/05/27 18:17그래도 한번 테스트입니다.
2011/05/27 15:40저의 답글이 이제 휴지통에 들어가지 않고 나타나는데요? 이제 재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1/05/27 18:18아 전 몰랐어요. 이런 유용한 정보가 담겨져 있었군요.
2011/05/27 19:21미국에 사시니까 신차를 사실 때 유심히 보세요. 유용한 정보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스티커에는 연비와 배출가스 등급이 나오지만 운전자의 운전습관과 도로사정등에 달라질 수 있다는 것까지 있던데요.
2011/05/27 19:24국내에도 이런 스티커가 부착되어졌으면 좋겠네요.. 매우 실용적인것 같습니다.
2011/05/27 23:22저도 그런 생각을 해봤답니다. 주말 잘 지내고 계시죠?
2011/05/28 11:04와~ 111MPGe 정말 대단하네요.
2011/05/28 02:48MPG는 알았어도 MPGe는 회장님 덕분에 배웠습니다.
어제도 테슬라 봤는데, 날렵하니 정말 예쁘더라구요 ^^
아직은 Tesla가 재작년에 고생을 했지만 이제는 괜찮은 것 같아요. Tesla EV Sports Car 칭찬할만 하지요. Chevy Volt와 Nissan Leaf와 직접 경쟁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2011/05/28 11:03이런것 하나에도 신경을 쓰다니 역시 대단한 나라입니다^^
2011/05/28 06:14선진국은 뭐가 달라도 다르죠. 공문원의 품질은 말할 것도 없겠지만 ㅡ.ㅡ
2011/05/28 11:05블로그 스킨이 글러벌스 합니다^^
2011/05/28 06:59주말이 휘릭 옵니다 ㅎ즐거운 날 되시구요^
네, 자운영님도 즐거운 주말 잘 지내세요. ^^
2011/05/28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