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bird

Just for laughing 2010/03/08 22:31 Posted by mark

There was a couple who had been married for 50 years. They were sitting at the breakfast table that morning and the old gentleman said to his wife.
"Just think honey, we've been married for 50 years."
"Yeah," she replied, "Just think, fifty years ago we were sitting here at this breakfast table together."
"I know," the old man said. "We were probably sitting here as naked as jaybirds fifty years ago."
"Well," Granny snickered. "What do you say.....Should we?"
Whereupon the two tripped to the buff, and sat down at the table.
"You know honey" the little old lady breathlessly replied. "My nipples are as hot for you as they were fifty years ago."
"I wouldn't be surprised," replied Gramps. "One's in your coffee and the other one's in your oatmeal
."

 

결혼한지 50년이 된 노부부가 하루는 아침 식사를 위해 식탁에 마주 앉아 남편이 부인에게 말했다. "여보, 우리가 결혼한지 50년이 되었구려"

"맞아요, 영감, 50년전에도 이렇게 마주 앉아 아침 식사를 했었잖아유." 라고 부인이 대꾸했다.

"그래 알아요. 50년전에 아마 우리는 깃털 빠진 병아리 같이 빨가 벗은 나체로 앉아 있었을 꺼요." 남편이 말하자

"하이구" 할멈은 낄낄거리며 좋아서 "지금 뭐라고 하셨수...? 지금 하자는 얘기유~?" 라고 묻는 말이 떨어지기 전에 둘은 훌러덩 벗고 식탁에 마주 앉았다.

"여보, 영감, 내 젖꼭지가 50년전 당신을 원했을 때 처럼 뜨거워지네용~." 늙은 할멈이 코맹맹이 소리로 말을 하자..

"놀랄 일도 이니네 할망구야. 당신 젖꼭지 하나는 커피 잔에 들어가 있고 다른 하나는 오트밀에 빠져있으니 뜨거울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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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22:31 2010/03/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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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ign_N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랄까.. 그냥 미소가 흘러나오는 글이네요^^
    요즘 영어공부하느라 밑에 해석 안보고 먼저 해석해봤는데...
    그래도 많이 해석 되네요ㅎㅎㅎ 신기+_+;

    2010/03/08 22:52
    • mark  수정/삭제

      재미있는 영어공부 강의 성공했네요. ㅋㅋ

      2010/03/08 22:57
  2. momogun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재밌네요,. ㅎㅎ

    2010/03/09 01:05
    • mark  수정/삭제

      나이먹은 할머니가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너무 웃지 마십시요.

      2010/03/09 02:47
  3. kei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

    2010/03/09 02:20
  4. 데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년후라.. 그땐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2010/03/09 05:07
    • mark  수정/삭제

      차라리 그려보지 않는게 좋은 것 같네요. 탱탱하던 몸이 저저렇게 추욱~ 느러진 걸 상상하면 뭐하니까.ㅜ.ㅜ

      2010/03/09 09:08
  5. 악랄가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년후에 아내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할 거 같아요! >.<

    2010/03/09 05:34
    • mark  수정/삭제

      악랄가츠님은 21세기 로맨티스트입니다 그려 ^^

      2010/03/09 09:09
  6. 작은소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이야기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2010/03/09 10:02
    • mark  수정/삭제

      花無는 十日紅이요~ 세월가면 다 속절없이 늙어가는 것이지요

      2010/03/09 11:15
  7. 친절한민수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 블랙코미디인데요 ㅋ

    2010/03/09 11:55
    • mark  수정/삭제

      가는 세월 그누구가 막을 수가 있~나요 ♪

      2010/03/09 12:53
  8. 띠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어떡해요.ㅠㅠㅋㅋㅋ

    2010/03/09 19:38
    • mark  수정/삭제

      할 수 없지요 뭐. ㅋㅋ 다 나이먹은 탓인데...

      2010/03/09 22:06
  9. 오지코리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르는 세월은 막을수가 없으니..

    2010/03/09 22:00
    • mark  수정/삭제

      가는 세월~ 그 누구가 막을 수가 있~나요 ♪♩ ㅜ.ㅜ

      2010/03/09 22:08
  10. spk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지 말라고는 하시지만...
    우... 웃어도... 되죠? ㅋㅋㅋ

    2010/03/09 23:28
  11. 회색웃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코.. 남의 이야기로 들리지 않습니다. 물론 나체로 앉아 있진 않았습니다만. ^^;

    2010/03/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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