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해바라기는 태백 해바라기 축제장으로 가지 전에 어느 식당앞 주차장에서 찍는 사진이다.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태백 해바라기 축제는 손님 맞을 준비가 돼있지 않았다는 것. 입장료가 1인당 5,000원인데 축제장 안에 있는 해바라기 밭은 넓이는 꽤 되지만, 해바라기 가꾸는 일을 전혀 하지 않은 듯 잡초가 우거지고 해바라기는 잡초 속에 파묻혀 있다 싶이한 것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바라기는 종자가 잘못된 것인지 우리가 생각하는 위의 사진과 같은 후라이판같이 커다란 꽃은 보이지 않고 시골 도로변에 피어있는 코스모스 보다 조금 클까 말까한 정도였다. 대 실망, 이곳에 가는 사람들한테 가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I stopped by a Sunflower farm at Taebaek city, Gangwon-do where a Sunflower Festival is being held. But uppon arrival at the farm after paying admission fee I was pretty much disappointed by firstly the fee and secondly the farm did not seem to be properly maintained and/or managed.
어쨋거나 ..
안으로 들어와 맞은편 입구쪽을 향한 전경
해바라기 꽃씨방에 앉은 벌의 크기를 보면 해바라기꽃이 얼마나 작은가를 짐작할 수있다.
우리 일행이 사진찍을 만한 대상을 찾고있다.
해바라기 밭 터는 넓게 잡았지만 잡초가 무성하고, 종자가 나빴는지 자라지 못하는 해바라기는 비정상적으로 작다.
Sunflower blossoms are abnormally so small at this farm and they look like different species of flowere. No firtilization and no vegetation control to cut cost? Then absolutely no admission fee.
해바리기꽃 축제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해바라기 재배 상태가 말씀이 아닌것 같다.
손바닥보다도 작은 해바라기가 조금있지만 그보다 많은 잡초로 해바라기는 맥을 못춘다.
At the Sunflower garden weeds are all overgrown sunfloweres
잘자란 해바라기는 사람키를 넘지만 이곳은 그런 해바라기가 없다. 어느 진사가 해바라기 밭에서 촬영준비하고 있다
해래바라기 밭을 한바퀴도는데 약 한시간 조금 걸린다. 사진찍는데 열중하다 보면 그이상도 걸리겠지만.. 나는 일찍 촬영을 중단하고 나무그늘에서 이규백님과 한담을 나누며 더위를 식혔다. 이제 다음 목적지가 풍력 발전기가 있는 산꼭데기를 올라가야하는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기 예전에 저도 한번 간적이 있는데 여전한거 같군요.;;; 올해 비가 와서 더 그런가.음.
2011/08/14 20:41해바라기가 너무 못자랐어요. 잡초는 너무 많고..
2011/08/14 23:07먼길 가셨을텐데.. 실망만 안고 오셨군요..
2011/08/14 21:26안산에서도 해바라기 축제 한다던데... 거기는 잘 해놓았으면 좋겠습니다...
태백 가보고 싶었는데.. 당분간은 어렵겠군요.. ^^
안산이면 멀지않네요. 그곳에나 가볼까요?
2011/08/14 23:06입장료에 버금가는 관광객 응대가 필요하네요!
2011/08/15 01:50그래도 해바라기 사진만큼은 끝내주네요! ^^/
터무니 없이 비싼 입장료!!!!
2011/08/15 06:35맨위에 있는 해바라기 사진 세장은 태백시 근교에 있는 어느 식당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 해바라기가 비교되지요?
지역축제가 아직 말뿐인 행사가 많더라구요..
2011/08/15 07:06지자체들이 돈벌기에만 급급한 나머지.ㅈㅈㅈ
해바라기를 잘 키워 가꾸었더라면 근사한 그야말로 세계 제일의 해바라기 축제장도 되겠지만 말만 앞세우는 이들은 아닌 것 같네요.
2011/08/15 18:20한여름의 해바라기밭...
2011/08/15 09:30낭만적인 것만은 아니군요..
정말 관리가 좀더 필요한듯 합니다^^
고생하셨슴다~
감사합니다. 솜다리님. 금년에는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2011/08/15 18:21저는 늘 해바라기보면 쏘피아 로렌이 생각납니다^
2011/08/15 11:49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밭에 서있는 쏘피아 로렌^^
휴뮤인 광복절 잘 보내시구요^
젊은 사람들은 해바라기와 쏘피아로렌을 연상지을 줄 모를텐데... 이런 생각을 하시는 자운영님과 가까운 생각이 드네요. ㅎㅎ
2011/08/15 18:22빙고 ㅎㅎ^
2011/08/15 22:49첫번째 사진에 해바라기는 보기가 좋은데 실제 축제장의 해바라기는 실망스럽군요.
2011/08/15 12:22장소가 달랐지요. 개인 식당에서 가꾸는 해바라기입니다. 이곳 해바라기 사진을 찍지 않았더라면 완전 해바라기 사진은 못찍을 번했지 뭡니까?
2011/08/15 18:24해바라기 오랜만에 봤네요...
2011/08/15 13:52너무 예쁜것 같네요,,,
좋은사진 잘보구 갑니다.
10년 전에 이태리에서 밀라노에서 쏘렌토까지 자동차 여행을 했는데 그때 고속도로변의 해바라기 밭의 풍경을 평생 있지 못합니다. 그런 해바라기 밭을 기대했었는데.. ㅜ.ㅜ
2011/08/15 18:25역시 여름하면 해바라기꽃인데, 처음에 올리신 세장의 사진속 해바라기들은 정말 이쁩니다.
2011/08/15 14:11축제장의 해바라기들은 정말 다른 종들인가봐요, 많이 아쉬우셨겠어요.
사람들이 해바라기 영화에 나오는 해바라기 밭을 상상했다간 실망만 안고 갈것 같네요.
저렇게 하고 돈을 받으면 안되지요. 벌 받습니다. 돈 받은 사람들..
2011/08/15 18:26입장료로 조금은 불편하셨겠군요
2011/08/16 00:30세계제일의 해바라기축제까짓거 입장료가 조금 비싸더라도 뭐가 문제이겠습니까? 무성의한 이벤트로 돈벌겠다는 생각이 문제지요.
2011/08/16 13:40단순할수 있는 피사체를 고요하면서도 역동적으로 그리신것 같아 정말 부러워집니다. ㅠㅠ 전 언제나......ㅠㅠ
2011/08/16 08:18감사합니다
2011/08/16 13:42정말 즐거운 산행에 좋은 말씀과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011/08/16 09:24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
2011/08/16 13:4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08/16 10:25그대로 카피를 떠서 전했습니다. ^^
2011/08/16 17:15축제 준비 상태에 실망하셨나 보네요.
2011/08/16 10:54마당에 있는 커다란 해바라기 꽃 바라보며 좋아하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원래 해바라기하면 우리 키보다 큰 키에 쟁반만한 꽃이 기억이나는데..실망이었죠. ^^ 늘 즐겁게 살도록 하십시다.ㅎㅎ
2011/08/16 14:04^^ 안녕하세요~~
2011/08/16 12:44예전에 우크라이나 있을 때 엄청난 해바라기 들판들을 지나치곤 했는데, 해바라기 축제라는 게 있었네요~
기회되면 꼭 한 번 가봐야겠습니당~~
제가 기억나는 것은 이태리에 출장갔을때 고속도로변의 끝없는 해바라기 밭은 장관이었던 것입니다.
2011/08/16 14:06두번째 벌하고 같이 있는 사진 보니 얼마나 작은지 알겠네요.
2011/08/16 14:25너무하네요 ㅠ.ㅜ
해바라기 농사가 정말 흉작일 이유가 없는데 흉작인 것 같았습니다. 농장주의 나태라고 밖에...
2011/08/16 17:10즐거운 여름 산행 잘 엿보고 가요~
2011/08/16 19:29감사합니다. 너돌양님.^^
2011/08/16 19:4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08/16 21:18해바라기 밭 농사에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오히려 태백시 외곽 어느 식당 울타리에 있는 해바라기가 훨씬 좋았습니다.
2011/08/16 22:34입장료 받는 곳 치고는 관리가 너무 허술하네요.
2011/08/19 09:48아쉬우셨겠어요.
우리나라 전런 단체 많죠. 씁쓸해지더군요.
2011/08/19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