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Prius인 2012년형 Plug-in Prius 양산 버젼은 일반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에는 없는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다며 연비가 자그마치 111.3 mpg에 버금간다고 한다. 이런 가외의 mpg는 4.4-kWh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에서 나오는 순수전기만으로 14.3 마일(23km)을 주행한다고... 소수점까지 말하다니 좀 믿기 어려운 숫자이긴 하지만..
어쨋거나 도요타는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시된 차 중에 전형적인 그린-카로 알아주는데 재충전 시간은 짧아지고 (1.5시간 !) 판매가격은 (세제 인센티브 후) $26,000 -27,000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쯤 되면 도요타의 미국에서의 판매 목표인 16,000 판매는 무난하게 달성할 것 같다는 얘기다. 도요타의 전세계 판매 목표는 50,000 대다.
도요타는 기자 회견 "최고의 그린-카 첨단 기술의 프리우스"을 준비하였는데 회견에서 배포한 자료에는 134.5 mpg 라고 했는데 이것은 영국 갤런이다. 1 킬로미터 주행에 49 그램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mpg로 환산하면 미국식 연비로 111.3 mpg(47km/L). 놀랠 놋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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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이해해보려 했으나 이해가 안되네요..ㅜ_ㅜ
2011/09/16 04:46죄송합니다. 좀더 이해하기 쉽게 편집했어야 했는데..
2011/09/16 08:20프리우스가 대단하군요^^
2011/09/16 05:17역시 도요타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2011/09/16 08:23그린이 들어가지 않으면 않되는 세상이 되었죠,..,.
2011/09/16 08:03지구온난하의 주범인 배출가스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친환경차 즉 그린카를 개발하는 문제는 이제 각국이 법제화되고있으니 대세라고 봐야죠.
2011/09/16 08:25프리우스...요즘은 국내에서도 다니는 녀석들을 종종 보곤 합니다...
2011/09/16 08:52외산차들이 점점더 가격경쟁력을 가추고 이렇게 친환경 적인 면도 보인다면 차량구입에 많은분들이 고려해 볼듯 해요...
그러나, 아직까지는 구입이후의 유지보수 문제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구요...(에구 엉뚱한 소리를..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수입차의 부품값이워낙 비싸 유지보수비용이 문제이긴 합니다. 연료비 아낀 것 유지보수 비용으로 감당히기 힘들지도 모르죠. 제가 한 수 더 떳습니다. ㅋㅎㅎ
2011/09/16 10:211L로 47km 갈수 있는 연비라는 말씀이죠?
2011/09/16 09:07후덜덜덜한데요.
플러그-인(plug-in) 즉 전기 콘세트에 꽂아 충전된 배터리로 구동하는 차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이지만 거의 전기차로 보면되거든요. 전력 값이 기름값보다 월등 저렴하니까 그런 팩트를 감안하여 47km/L쯤 될꺼라고 보는 겁니다.
2011/09/16 10:24재충전시간이 짧다는 것에 눈이 가네요.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충전부분이 가장 걱정이기는 했거든요. 도요타.. 아.. ^^
2011/09/16 12:09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이 충전시간이네요.
2011/09/16 19:42재충전 1.5시간이 저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2011/09/16 13:00제게는 아직 $26,000도 상당한 부담이라는 것이 아쉽지만 말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풀칠아비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
2011/09/16 19:42하이브리드의 원천기술 특허를 거의 일본이 갖고 있는 실정이라..'
2011/09/16 15:20앞으로는 일본 자동차들이 판칠것 같네요..그리고격대도 환산하면 2600만원정도면 일반 쏘나타보다도 저렴한 가격이니 말이죠...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도요타의 원친기술을 넘어 개발하는 현대/기아차에 성원을 보냅니다.
2011/09/16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