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타보았는데, Leaf가 재미있는 차(?)이긴 하더군요. Full charge로 100마일을 간다는데, 현재 샌디에고 저전력시간대의 풍전으로 완충에 $3가량이 든다네요. 그걸 개솔린 가격대비 환산하면 133마일/갤런 정도가 되더라구요. 보통중형급의 연비가 33마일/갤런정도이니 상당한 수준이긴 합니다만, 100마일이라면...... 직장이 조금만 멀면 아침에 출근해서 교통제증에 걸리고 저녁에 다시 체증.... 결국은 집에 도착할수 있게 기도하는 심정이 될것 같아서 아직은 그냥 장보러 다니는 정도라면 괜찮지 않을까 하겠더군요. 물론 각 딜러나 시내의 몇군데에서 충전을 할수 있다는데 5시간이 걸린답니다. ㅎㅎㅎ
암튼 200마일 정도의 capacity라면 경제성에 더하여 실용성이 보장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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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타보았는데, Leaf가 재미있는 차(?)이긴 하더군요. Full charge로 100마일을 간다는데, 현재 샌디에고 저전력시간대의 풍전으로 완충에 $3가량이 든다네요. 그걸 개솔린 가격대비 환산하면 133마일/갤런 정도가 되더라구요. 보통중형급의 연비가 33마일/갤런정도이니 상당한 수준이긴 합니다만, 100마일이라면...... 직장이 조금만 멀면 아침에 출근해서 교통제증에 걸리고 저녁에 다시 체증.... 결국은 집에 도착할수 있게 기도하는 심정이 될것 같아서 아직은 그냥 장보러 다니는 정도라면 괜찮지 않을까 하겠더군요. 물론 각 딜러나 시내의 몇군데에서 충전을 할수 있다는데 5시간이 걸린답니다. ㅎㅎㅎ
2011/09/24 02:40암튼 200마일 정도의 capacity라면 경제성에 더하여 실용성이 보장 되지 않을까 합니다.
충전시간이 너무 긴 것, 주행거리가 너무 짧은 것. 그게 문제네요. ㅎㅎ 길고 짧은 것을 바꿨더라면 참 좋을텐데요..
2011/09/24 06:45직설적인 표현이 자신감을 보여주는 듯해요
2011/09/24 08:09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현대차는 R&D 담당 부회장이 전기차 개발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구요, 기아차가 대신 전기차를 내년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2011/09/24 18:40정말로 이제는 전기차가 대세를 이뤄야 하는군요.. ^^
2011/09/24 11:47고유가 시대에 전기 자동차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
좀 기다리셔야 할것 같습니다. 가격도 그렇고 한번 만충전해서 최대 주행거리고 제한적이라 좀 더 기다렸다 사시는게 ..
2011/09/24 18:41조금더 기다리면 더욱 발전된 자동차가 나올겁니다. ^^
2011/09/25 10:33그렇게 되어야겠죠. ^^
2011/09/26 00:52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정말 신기하긴 하지만.. 르노에서 만든차는 솔직히 믿음이 안가네요...
2011/09/25 15:22르노로 넘어간 닛산도 예전만 못한것 같네요..
ㅋㅋ 앤티 르노인 것 같이 말씀하시네요. 저는 카를로스 곤 회장을 존경합니다. 망하는 닛산을 인수한 르노에서 카를로스 곤 회장을 닛산 CEO로 겸임시키면서 강력한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회생시키지 않았습니까?
2011/09/26 00:54우리말 번역이 좀 어색하긴 하네요...^^
2011/09/26 12:00문구가 자신감이 넘쳐 흐르는듯 하네요~~
그렇죠? 어색하죠? 외국영화 섭타이틀하는 사람들은 적절히 번역도 잘하던데..
2011/09/26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