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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 압구정점 이야기 (5)
Tracked from 압구정 조그마한 오두막 삭제NO. 01 2011.12.08 올가 압구정점 농공산 담당 이주환 생일 파티 11월 30일 청담동 명품거리길 크리스 마스 장식 벌써 크리스 마스의 계절 12월이 되었습니다 . 이제 한해를 정리해볼 시간이 다가 오는것 같습니다 . 언제나 과거는
2011/12/14 00:46 -
전통의 한옥마을 북촌 & 경복공
Tracked from 압구정 조그마한 오두막 삭제 경복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 북촌한옥마을 기간:2011.12.03 ~ 2011.12.03 (1일) 컨셉:사진에 담는 출사여행 경로:면목동▶ 동대문중
2011/12/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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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만하더라도 일출 찍으러나가는게 그리 부담되지 않았는데.. 12월 접어들면서 추워진 날씨탓에 이불을 걷어내기가 싫어지는 게으른 저를 발견합니다 .^^;
2011/12/29 09:35열정과 부지런함 그리고 멋진 감각으로 담으신 일출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우와 멋지내요
2011/12/15 20:26일출의 경관이 멋지지요?
2011/12/16 20:06예 어제 1박2일을 보니 일출제대로 볼 확률이 출사의 10%도 안된다던데 멋집니다. 그리고 오메가라는것도 첨알았어요ㅎㅎㅎ 혹 오메가일출도 찍으신적 있나요?
2011/12/19 13:20네, 양양 쏠비치 지나중 갔다왔는데 그때 찍은 것 올려놨습니다. 보기고 비평을 좀 해주시지요.
2011/12/23 01:56세 번째 사진 멋있습니다^^
2011/12/15 17:19하하 감사힙니다. 미르님께서 칭찬을 해주시다니..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2011/12/16 20:0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12/15 15:43맞습니다.일출하는 것을 보면 장엄하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내일아침은 동해 바다의 일출 장면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1/12/16 20:12아침 일찍 나가셔서 멋진 일출을 담으셨네요~
2011/12/14 14:38잘 봤습니다~~
부지런 떨어야 합니다. 지금은 양양 쏠비치에 와있는데 내일아침에 일출을 촬영할 수 있게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2011/12/16 20:08뷰티플입니다.
2011/12/14 14:16저도 새벽에 일어나 저런 자연 경관을 보고 싶습니다.
세번째 가서 해뜨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1/12/15 22:17해뜨기 직전의 은은한 하늘빛을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2011/12/14 13:00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풀칠아비님도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내세요.
2011/12/14 13:37출판단지 근처에 이런 장소가 있었군요.
2011/12/14 10:49새벽부터 고생하신 작품들 잘 봤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노을빛이 참 곱네요~
출판단지 지나 XX 아울렛 앞입니다.^^
2011/12/14 12:32D90 사용하시는군요? ^^
2011/12/14 10:17덕분에 일출... 잘 봤습니다~ 추운데 고생하셨겠어요
저도 아이들이 조금만 크면 함께 다니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까요? 더 자고 싶다고 할까요?
2011/12/14 11:22저는 새벽엔 잠을 자느라 못찍어보고 저녁 노을 지는걸 찍어봤는데 이런 사진 담기가 하늘의 별따기마냥 어렵더군요.
2011/12/14 10:10멋지네요.^^*
사실 대낮의 태양은 세상을 밝히는 것. 우리가 무심코 지나가지만 아침이나 저녁의 일출과 일몰은 장관이지요. 정말 웅장합니다.
2011/12/14 11:20새벽의 빛의 변화는 참 신비롭네요. 추운날 고생하셨어요.
2011/12/14 09:12깜깜할때 도착했는데 금방 여명이 트더니 날이 밝아지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해가 오르데요.
2011/12/14 11:18일출을 기다리는 준비는 부산하고 오래걸리는데 해는 무심하게 순식간에 떠올라버리죠. ^^; 핫하하
2011/12/15 09:57새벽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주신 출사네요
2011/12/14 08:01세번째 가서 겨우 요거라도 건졌습니다. 겨울에는 새벽 출사는 고통스럽습니다. ㅜ.ㅜ
2011/12/14 11:16우와~ 모든 사진이 예술입니다. 이제 빛을 제대로 담으시는 것 같습니다. 전 언제나....ㅠㅠ
2011/12/14 04:15과찬의 말씀이옵니다요.
2011/12/14 11:15출판단지는 촬영 차 종종 방문하였는데
2011/12/14 00:41정작 이런 곳이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분위가가 정말 근사하네요!
전문 포토그래퍼한테 안내 받아 갔었습니다. 우리같은 아마는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몰라서 못가죠 ㅎㅎ
2011/12/14 11:14슬슬 올라오네요^^ 저는 한번도 일출을 본 적이 없는데 요게 금방 올라오는건가요?
2011/12/13 21:54암튼 꼭 이번 새해에는 일출을 보고야 말겠습니다!!!
상위 스카이 라인에 황금 라인이 보이기 시작하자 마자 태양은 삽싯간에 위로 솟아 오릅니다. 새해 첫날 일출 보는것은 저도 한번도 시도를 해보지 않았지만 뜻이 있는 일이라고 봅이다. 꼭 그렇게 하세요.
2011/12/14 11:09서서히 스며드는 황금빛 일출이 아름답습니다.
2011/12/13 21:05세번째가서 맑은 하늘을 만났습니다.
2011/12/14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