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유국들이나 석유회사들은 세계 각국 정부의 연비효율 강화 정책과 하이브리드 개발 지원 등으로 연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개발되어 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나름 미래의 사업 전망에 걱정이 남다를 것이라고 보인다.
석유회사 ExxonMobil은 2040년에도 운송 차량의 90%는 석유에 의존한다고 내다봤다. 또한 석유의 대체 연료도 그때 쯤에는 적어도 승용차 캐디고리에서 상당히 많이 이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발표된 에너지 수요전망에서 2040년에 생산 판매되는 차량의 절반은 일반 표준 개솔린 파워트레인을 갖고 있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엑손 모빌은 개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차종이 대체연료 차량의 태반을 차지할 것이며 이렇게 널리 사용되는 하이브리드 덕분에 2040년 까지는 신차의 평균 연료 효율은 갤런당 50마일(21.13km/L)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엑손 모빌은 플러그-인 전기차에는 큰 신뢰를 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하지만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가 상당히 인상적으로 신장하는 것을 보고 현재 운행되고 있는 자동차의 절반이 도요타 프리우스 같이 연비가 높은 것을 보며 미래의 엑손모빌이 보고 짐작하고 있는 것 같다.
수소연료는? 아직 개발되어 상용화 될만한 것은 존재하지 않고 있다. 청정 디젤연료 차량도 2030년 경에는 전성기를 맞이 하다가 시장에서 점유율이 하강하게 될 것이라고 엑손모빌은 내다보고 있다.
이건 큰 일인데. 그래서는 안되는데... 지구온난화가 가속되고 있는데 배출가스 저감은 어떻게 하려고.. 석유회사의 희망사항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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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에너지 공급을 늘려야 하는데....
2011/12/19 07:58어쩐지 석유회사의 희망사항 같기도 합니다. 30년 후에도 이렇게 많은 차들이 석유를 사용한다면 큰일이죠.
2011/12/19 10:40저도 그저 석유회사의 희망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
2011/12/19 11:48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해주시니 더욱 힘이 납니다. 그때도 화석연료를 쓰는 차가 그렇게 많으면 안되죠.
2011/12/20 00:57매장되어 있는 에너지는 한계가 있는 것이니~ 석유회사의 희망사항과 달리 새로운 에너지로의 대체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2011/12/19 12:39한국에서는 신에너지에도 50%에 가까운 세금을 붙이려나요...
고갈되는 자원에 대한 대비도 대비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환경 오염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가 중병을 앓고있는 게 큰 문제죠.
2011/12/20 00:59우린 정말 에너지 자원이 부족합니다. 우리는 물 같은 새로운 것을 발견 되겠지만, 매우 어렵습니다.
2012/03/03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