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작년12월 Chevrolet Volt는 1,529대가 판매되어 플러그-인 자동차 2011년 판매는 총 7,671대였지만 당초 판매 목표 10,000-12,000대에는 훨씬 못미쳤다. 2011년 12월은 Volt의 최대 판매월이기도 했다. 또 다른 플러그-인 전기자동차의 주류인 Nissan Leaf는 작년 12월 판매는 전월 비 증가한 954대 판매로 작년 총 판매대수는 9,674대로 집계되었다. 이는 2011년 연간 판매목표 10,000대에서 326대가 부족한 것.
앞으로 전기차가 더 나올 예정이지만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한 첫 해로써는 괜찮은 결과인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첫해 판매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은 개인적으로 다소 실망스럽기도 하다. 2012년의 판매 추이를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미국에서 2012년에는 플러그-인 전기차가 본격적으로 판매 시작되는 해여서 이는 향후 우리나라에서의 전기차 판매의 가능성에 가늠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년 미국시장에서의 플러그인 전기차 판매 양상을 잘 살펴보고, 국내시장을 전망해봐야겠네요.
2012/01/06 11:57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미국에서 아무리 플러그-인 전기차 판매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해도 일반 고객에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우리 보다는 훨씬 앞서가는 형국입니다.
2012/01/06 14:26한국도 빨리 서둘러야 할텐데....아이폰에 당한 삼성꼴 나는게 아닌지...
2012/01/06 12:21우리나라가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개발 현황은 확실이 외국 경쟁사보다 앞서나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대목이 걱정되는 대목이기도 하구요.
2012/01/06 14:19플러그-인 전기차의 반응이 어떨지 무척 기대됩니다. 새해에 만사형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2/01/06 13:47모피우스님도 만샤형통하시기 빌겠습니다.
2012/01/06 14:26안녕하세요. ^^
2012/01/06 14:26플러그-인 전기자동차가 뭔지 몰라서 위키백과에서 검색 후 댓글을 남깁니다. ^^;
한마디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혹시 이거인가요?
초기라 차량 가격이 만만치 않을거 같습니다. 어떻게 변화될까요? 무척 궁금하네요.
자동차에 엔진 대신 탑재된 배터리를 충전하여(휘발유 차 개솔린 주입과 같은 것)가는 전기차(EV)인데 배터리를 충전하는데 플러그를 꽂아 충전한다고 해서 그렇게 부르는 겁니다.
물론 가정용 전기를 이용해서 충전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
2012/01/06 14:30아...배터리를 충전하는데 플러그를 꽂아 충전...
2012/01/06 17:19거기에서 유래된거군요.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2012년이 미국의 본격 판매가 시작되는 시기이군요..
2012/01/06 14:53앞으로 뉴스에 자주 등장할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우리보다 앞서가는 나라가 부럽게 쳐다만 보고있네요.
2012/01/07 00:18빨리 배터리 부분이 개선이 되서
2012/01/06 16:16일상적인 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즈음 기름값 너무 비싸요 ㅡㅜ;
정말 기름값 많이 비싸죠?
2012/01/07 00:18잘 보고가요
2012/01/06 19:58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님. ^^
2012/01/07 00:49미국에서 많이 팔리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수출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연구개발하고 만들지 않으려나 생각되기도 하네요.
2012/01/07 02:00마크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0^
2012/01/07 08:53작년 미국 전기차 시장은 닛산 리프가 쉐비 볼트보다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2012/01/08 13:07사용하는데는 Volt는 비상 충전용 소형엔진이 있는 것이 강점인 것 같아요. 누가 승자가 될지 두고 봐야죠.
2012/01/08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