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작가도 아니고 사진 작가 지망생도 아니면서 주제 넘게 요즘 블로그에 너무 사진만 올린 것 같다. 본래의 주제로 돌아가 친환경 차에 대한 관심이 갈만한 외신 기사를 옮겨 담아 본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전기차(EV-electiric vehicle)를 구입한다는 것은 먼 꿈의 이야기이기도 한 반면에 다른 사람들한테 괜히 소유해서 가질지도 모를 골치를 앓을 필요없이 단순히 운전을 해보는 것에서 즐거움을 찾는것 같다. 다임러의 같이 타기 프로그램 Car2go를 실시하는 미국 남가주 샌디에고에서는 이 프로그램이 시작된지 100일만에 무려 6,000명이 사용했다고 한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Car2go는 SmartForTwo 전기차 300대는 북미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배기가스 없는 자동차가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뿌듯해하고 있다.
Car2go는 샌디에고에서 2011년 11월에 운영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25,000명 이상이 카쉐어링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주간 대략 500건의 렌탈이 있었다. 지금은 주단위 렌탈 건수가 3,500건이 넘는다고 한다. 이런 카쉐어링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싶다면 3월11일까지 등록은 무료라고 했다. 우리나라 경우는 나홀로 운전 차가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그런반면에 샌디에고 에서는 기름값고 공해 배출을 줄이기 위한 카쉐어링 )자동차 같이 타기) 캠페인도 부족해서 같이 합승하는데 자동차도 친환경 자동차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우리와 너무 다르다. 그런 샌디에고 사람들의 의식이 부럽고 전경스럽다. 우리도 이런 것은 빨리 도입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Source: Daim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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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넘 앙증맞아요 이렇게 보니 작품 나오셨네요^^
2012/03/16 21:46다임러에서 만든 차라고 하니까 믿음이 갑니다. ^^
2012/03/17 15:58스마트포투 소형 전기차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여러 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2012/03/15 14:55친환경에 차체도 아주 작아서 주차 공간도 많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경차(EV mini car)로 카쉐어링을 한다니 연료절략은 효과가 배가될 것 같습니다. 우리도 저런 인식이 있어야 하는데요. ^^
2012/03/16 01:18택시기사들의 반대가 심했다고 하던데
2012/03/14 23:13무사히 정착이 잘 된것 같네요^^
미국에서는 어떤 정부나 지자체의 정책결정은 후다닥하는게 아니고 충분한 토론과 공청회를 거침니다. 결정된 다음에는 일사천리도 진행하고 어떤 이익집단이 데모를 한다면 용서하지 않습니다. 집어넣어요.
2012/03/14 23:36아침마다 막히는 교통체증도 좀 줄어들지 않으려나요.
2012/03/13 17:47스트레스 지수가 많이 내려갈것 같습니다 ^^
제일 좋은 방법은 대중교통입니다 지하철, 버스를 이용하는게 원안이죠. ^^ 가만 앉아있으면 목적지 근처까지 태워다 주는..
2012/03/14 23:34기름한방울 안나는 한국에 꼭 필요한 습관인 것 같습니다^^
2012/03/13 17:20그렇습니다. 미국 보다 우리가 먼저 저런 제도를 운영해야 하는데 말이죠. ^^
2012/03/14 23:31저는 한적한 시골에 살면서
2012/03/13 15:13전기차 하나 마련하고 싶어요.
좀 비싸더라도 말이에요.^^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시골에서 전기차로 전원생활하는 게 많은 사람들의 로망일 것 같아요. 꽃샘 추위 조심하세요.
2012/03/14 23:31이런 제도는 빠른시일내에 도입되면 좋겠네요....
2012/03/13 12:57참 실용적이면서도 환경문제까지..^^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지하철같은 대중교통 이용하는거죠.^^
2012/03/14 23:30우리나라에도 빨리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3/13 11:15그러기 위해서는 자동차의 크기나 가격이 권위의 상징이나 되는 듯한 인식부터 없어져야 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래요. 그런 허황된 의식을 빨리 불식시켜야하는데 그런 것 보면 우리가 중국사람들 하는 짓과 비슷해요.
2012/03/14 23:29무슨 예술 작품 같은 느낌이네요...ㅋㅋ
2012/03/13 08:08예술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맞닥뜨리고 있는 어렴움울 이겨내려는 눈물겨운 노력이죠. 석유소비를 줄이고 배출가스를 줄이자는 것이죠.^^ 우리나라도 이제휘발유 1리터가 2,000원이 넘잖아요.
2012/03/14 23:28차 디자인이 참 귀엽네요.
2012/03/13 00:07환경 문제를 생각한다면 "자동차 같이 타기" 같은 게 옳은 방향성임은 틀림 없겠죠.
다임러에서 나오는 스카트는 앙증맞게 장남감 같죠. 경차에 같이 타기를 하는 마음이 우리가 본받야야 할 일인 것 같죠?
2012/03/14 23:26사진 작가만 블로그에 사진을 올려야 한다면~ 저같은 초보들은 어쩌란 말씀이십니까? ^^;;;
2012/03/12 18:17사실.. 대한민국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차 한대에 한명이서 운전하는 경우도 많고, 한대의 차를 혼자 운영하는 경우도 참 많은 듯 합니다.
그런데... 카쉐어링~ 한국에서 운영해본다면 얼마나 참여할까요? 내집 내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의식..
조금씩 바뀌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이 꽃샘추위의 절정이라고하고.. 내일도 춥다고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확하게 지적하셨어요. 우리들의 의식은 선진국과도 다른 참으로 독특한 면이 있어요. 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있기를 꺼려한다고나 할까 아니면 공간을 나홀로 독점해야 직성이 풀리는 것 같은.. 하지만 이것도 바뀌어야죠. ^^ 푸근한 저녁시간 가지세요.
2012/03/12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