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노을이 너무 멋지네요. 여기가 어디인가요?
ㅎㅎ노을이 아니구요, 아침 일츨이 이 모양입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었나봅니다. 인도네시아 '바탐'이라는 리조트입니다.
경치 좋은 곳에 며칠 머물다 오고 싶은 생각이 드는 사진입니다.^^
일상 찌든 생황에서 며칠 쉬고 오면 좋지요. 활기를 되찾는 일이니까요. 어디 한번 멀리 떠나보세요 ~~
바탐 이었군요....멋진 곳입니다. 블로그 스킨 포스트 사이즈를 늘리셔서 사진을 조금 크게 올리시면 더 멋져보일것 같습니다.
사진이 좀 더 좋아지면 포스트 사이즈를 늘려 볼 생각이지만 아직은 거기까지는 무리인것 같아서. 세담님의 격려 감사합니다.
이 다음을 위해서.. 포스트 사이즈를 늘리는 방범을 아르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그런거 할줄 몰라서..(쥐구멍이라도)
와우 정말 아늑한 시간 보내셨을듯합니다^^
참 좋았습니다. 다녀온지는 꽤 됐구요.
사진이 점점 근사해지는 것 같습니다 ^^
항상 못 찍는 것은 아니지만 전문 Photographer가 보면 아니라고 할 겁니다. ㅋ
인도네시아군요.^^ 일출이라고 하시니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보통 일출이라면 막힘이 없는 곳에서 장쾌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생각하고, 일몰이라면 산등성이등 무언가를 타고 넘어가는 모습을 떠 올릴 것 같다는 저 혼자만의 생각... 그래서 위 사진에서 야자수에 가렸으니 일몰...ㅋㅋ 아.. 아닌가요. =3=3=3
새벽 해변이 좋아 똑딱이를 들고 나갔지요. 마눌은 아직 자고 있을때.. 이렇게 청승을 떨었답니다.
너무 멋진 곳을 다녀오셨어요^^ 사진도 기가 막히게 좋구요..
괜찮은 것 같습니까?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역시 동양적인 풍경이라 생각을 했는데, 인도네시아였군요. 이번 주말에 다녀오신건가여?
앞에분 대단하세요. 인도네시아인줄 어떻게 아셨을까요. 와우.. 사진 잘보고 갑니다. ^^
한적하고 좋은 곳이었습니다. 딱 이틀 자고 나왔네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그렇게 해도 안되서 애를 먹기도 하고 어쩌다 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ㅜ.ㅡ
아..오늘은 더 떠나고 싶어지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좋은 계절에 마음 굳게 잡수고 먼길 한번 떠나보세요.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풀칠아비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석양이 아니고 일출이었군요. 저도 가끔 옛날 사진보다 보면 일출인지 석양인지 헛갈릴때가 ㅋㅋ
해변의 돌섬에 있는 탑을 시차를 두고 뱡향을 바꾸어 찍어봤습니다. 맨 처음 사진은 해가 수평선 위로 오르기 전에.. 맨 아래는 일출 30분쯤 후에 찍은 겁니다.
어딘가요? 너무 멋지군요..
멋지지요? 경치가 좋아서 새별에 나가 한컷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바탐'이라고.. 싱가폴에서 배타고 건너 한시간 그리고 차로 한 두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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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노을이 너무 멋지네요. 여기가 어디인가요?
2009/10/26 13:14ㅎㅎ노을이 아니구요, 아침 일츨이 이 모양입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었나봅니다. 인도네시아 '바탐'이라는 리조트입니다.
2009/10/26 16:42경치 좋은 곳에 며칠 머물다 오고 싶은 생각이 드는 사진입니다.^^
2009/10/26 13:19일상 찌든 생황에서 며칠 쉬고 오면 좋지요. 활기를 되찾는 일이니까요. 어디 한번 멀리 떠나보세요 ~~
2009/10/26 13:20바탐 이었군요....멋진 곳입니다.
2009/10/26 15:46블로그 스킨 포스트 사이즈를 늘리셔서 사진을 조금 크게 올리시면
더 멋져보일것 같습니다.
사진이 좀 더 좋아지면 포스트 사이즈를 늘려 볼 생각이지만 아직은 거기까지는 무리인것 같아서. 세담님의 격려 감사합니다.
2009/10/26 16:29이 다음을 위해서.. 포스트 사이즈를 늘리는 방범을 아르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그런거 할줄 몰라서..(쥐구멍이라도)
2009/10/26 21:31와우 정말 아늑한 시간 보내셨을듯합니다^^
2009/10/26 19:47참 좋았습니다. 다녀온지는 꽤 됐구요.
2009/10/26 21:12사진이 점점 근사해지는 것 같습니다 ^^
2009/10/26 20:04항상 못 찍는 것은 아니지만 전문 Photographer가 보면 아니라고 할 겁니다. ㅋ
2009/10/26 21:13인도네시아군요.^^
2009/10/26 20:38일출이라고 하시니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보통 일출이라면 막힘이 없는 곳에서 장쾌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생각하고, 일몰이라면 산등성이등 무언가를 타고 넘어가는 모습을 떠 올릴 것 같다는 저 혼자만의 생각...
그래서 위 사진에서 야자수에 가렸으니 일몰...ㅋㅋ
아.. 아닌가요. =3=3=3
새벽 해변이 좋아 똑딱이를 들고 나갔지요. 마눌은 아직 자고 있을때.. 이렇게 청승을 떨었답니다.
2009/10/26 21:13너무 멋진 곳을 다녀오셨어요^^ 사진도 기가 막히게 좋구요..
2009/10/26 20:58괜찮은 것 같습니까?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2009/10/26 21:14역시 동양적인 풍경이라 생각을 했는데, 인도네시아였군요. 이번 주말에 다녀오신건가여?
2009/10/26 22:22앞에분 대단하세요.
2009/10/26 23:37인도네시아인줄 어떻게 아셨을까요. 와우..
사진 잘보고 갑니다. ^^
한적하고 좋은 곳이었습니다. 딱 이틀 자고 나왔네요.
2009/10/27 00:2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0/26 23:47그렇게 해도 안되서 애를 먹기도 하고 어쩌다 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ㅜ.ㅡ
2009/10/27 00:23아..오늘은 더 떠나고 싶어지네요.
2009/10/27 11:15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좋은 계절에 마음 굳게 잡수고 먼길 한번 떠나보세요.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풀칠아비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2009/10/27 14:41석양이 아니고 일출이었군요.
2009/10/27 19:10저도 가끔 옛날 사진보다 보면 일출인지 석양인지 헛갈릴때가 ㅋㅋ
해변의 돌섬에 있는 탑을 시차를 두고 뱡향을 바꾸어 찍어봤습니다. 맨 처음 사진은 해가 수평선 위로 오르기 전에.. 맨 아래는 일출 30분쯤 후에 찍은 겁니다.
2009/10/27 19:44어딘가요?
2009/10/29 13:03너무 멋지군요..
멋지지요? 경치가 좋아서 새별에 나가 한컷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바탐'이라고.. 싱가폴에서 배타고 건너 한시간 그리고 차로 한 두시간?
2009/10/29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