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inserted image
어느 神祠에 있는 천년을 넘게 살아왔을 것 같은 일본의 삼(杉)나무 日名:스기 나무
User inserted image
옆에 지나가는 사람과 비교해 보면 크기를 잠작할 수 있다.

User inserted image
해인이 확실하게 알아볼 수있게 찍은 사진.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 미안하다.
아빠하고 여행온 이쁘고 착한 해인이... 너의 주소를 몰라 사진을 못 보낸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