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body and Nobody

Just for laughing 2010/03/11 10:04 Posted by mark

This is a little story about four people named Everybody, Somebody, Anybody, and Nobody.

There was an important job to be done and Eveybody was sure that Somebody would do it. Anybody could have done it, but Nobody did it. Somebody got angry about that because it was Everybody's job. Everybody thought that Anybody could do it. but Nobody realized that Everybody wouldn't do it.

It ended up that Everybody blamed Somebody when Nobody did what Anybody could have done.


------------------------------------------------------------------------------------------------------------
Wiseman said everybody's responsibility is nobody's responsibility.

 

네 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름하여 '모두', '누군가', '아무나', '아무도' 라는 이름을 가진 놈들입니다. 꼭 해야하는 중요한 일이 있었는데, '누군가' 할 것이라고 '모두'가 생각했지요. '아무나'할 수있는 일이었는데 '아무도'하지 않았습니다. 이 일은 '무두가' 해야할 일이었기에 '누군가'는 화가 났습니다. '모두'가  '아무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모두가'  인식하지 못했거든요.

 

결국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아무도' 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모두가' '누군가'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Writer profile
author image
2010/03/11 10:04 2010/03/11 10:04

TRACK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기 상황이면 막연히 주위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외치지 말고,
    한 사람을 지목해서 그 사람에에 도와달라고 부탁해야한다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2010/03/11 11:07
  2. raymundus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겪게 되는 일인거 같습니다. 자주 겪는다는 말은 곧 저도 누군가가 되지 못하고 모두인채로 남아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2010/03/11 12:02
    • mark  수정/삭제

      설마 누가 하겠지 하고 놔 두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난로 과열로 집 한채가 불에 타 무너져내리기도 했던...

      2010/03/11 15:37
  3. spk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가 나서지 않으면 변화는 없을 겁니다.
    서로 미루다 보면 결국은 제자리 걸음을 면하지 못하겠죠.
    그러나 나서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할 텐데...
    저에게는 과연 그런 용기가 있을지 사실 의문이 듭니다.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2010/03/11 12:35
    • mark  수정/삭제

      임무를 확실히 부여하고 책임을 지면 이런 일 안일어나겠지요. ^^

      2010/03/11 15:38
  4.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누군가 해야 하는데도 못하는 현실이 참 우습네요
    저도 저런 상황에서 누구라도 좀 해라고 하는게 아니라 제가 나서서 해야겠죠?

    2010/03/11 13:13
  5.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말이네요...아무나 하지 않으려는 일을 모두가 하는 날이 되도록,,

    2010/03/11 13:19
    • mark  수정/삭제

      한가지 일에 모두 달라붙으면 아무 것도 안됩니다요. ㅎㅎ

      2010/03/11 15:39
  6. 홍천댁이윤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모두에게 하는 말같네요...

    2010/03/11 14:38
    • mark  수정/삭제

      만약에 마크는 안 그런다고 하면 돌멩이 세례받을 껄요? ㅋㅋ

      2010/03/11 15:40
  7. 세바스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뒤통수가 뻐근해지는 글인데요
    어휘력 예술입니다.

    2010/03/11 19:55
    • mark  수정/삭제

      서로 밀구 술선하지 않는 골치 아픈 얘기지요?

      2010/03/11 23:33
  8. visualvoyage~♪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중에 '다른놈' 하나는 있을 껍니다. ㅠㅠ;;;;ㅋㅋㅋㅋㅋ

    2010/03/12 00:49
  9. 해피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좋아서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2011/01/11 10:1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1  ... 697 698 699 700 701 702 703 704 705  ... 1361  Next ▶
BLOG main image
Mark Juhn's Blog
환경오염이 심각함을 대중에게 알리고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자동차 배출가스가 환경오염의 주범임을 인식토록하여 자동차의 옳바른 선택과 사용법을 알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by mark

카테고리

전체 (1361)
Business Career (1)
Environment (383)
Auto industry (247)
A penny for your thought (15)
Attention Officer (7)
Travel & Photo Gallery (355)
Message (58)
Essay (54)
Reminiscences (97)
Just for laughing (82)
Miscelleneous (17)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819198
  • 137331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mark'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