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a little girl is sitting and watching her mother do the dishes at the kitchen sink. She suddenly notices that her mother has several stands of white hair sticking out in contrast to her brunette hair.
She looks at her mother's hair and inqisitively asks, " Why are some of your hairs white, Mom"?
Her mother replied, "Well, every time that you do something wrong and make me cry or unhappy, one of my hair turns white."
The little girl thought about this revelation for a while and then asked, "Momma, how come all of grandma's hairs are white?"
하루는 어린 딸 아이가 엄마가 부엌 씽크대에서 설걷이 하는 엄마를 보다 갑자기 엄마의 빨간 머리에 흰 머리카락이 있는 것을 보고 엄마한테 묻는다.
"엄마, 왜 머리에 흰 머리카락이 있어?"
이에 엄마가 대답한다.
"어, 네가 매번 잘 못하는 일로 엄마를 속 썩일 때마나 머리카락이 하나씩 흰색으로 변한단다."
그 조그만 딸아이는 흰머리카락의 비밀을 알고는 한참 생각하다 엄마한테 다시 묻는다.
"엄마, 그럼 할머니 머리는 왜 전부 하얗게 됐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들과 있음 정말 황당한 답변을 보고 웃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2010/04/26 18:18아이들은 순수하지요. 할머니 머리는 왜 희냐고 물었을때 엄마는 생전 할머니 속을 썩이지 않았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겠지요?
2010/04/26 20:5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4/26 18:23m-juhn인데요.
2010/04/26 20:52은근히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4/26 18:25허~ 기분 좋은데요. 열공하십시요.
2010/04/26 20:54엄마가 하나는 알고 둘은 미처 생각 못 한거네요 ㅎㅎㅎ
2010/04/26 21:03올챙이적 생각은 떠 올리셨어야 ^^
하지만 이런거 저런거 빈틈 하나 없으면 겁나서 못 살 거에요 ㅋ
사람은 빈틈이 있어야 재미있고 다듬는 맛이 있을 것 같아요. 그죠?
2010/04/26 23:51헙ㅋㅋㅋㅋㅋㅋ
2010/04/26 21:28이 때 쓰는 속담으로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라는 말이 어울리는걸까요?^^;;;(왠지 쌩뚱맞은 말 같아서요.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띠용님을 그러지 않으시죠?
2010/04/26 23:53진짜 아이들의 생각은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2010/04/26 23:13ㅎㅎㅎ
어른들이 잘 해야할 이유가 여기 있네요. ㅎㅎ
2010/04/26 23:55어머니의 답이 더 궁금한데요
2010/04/26 23:25알아 맞춰 보시지요. ^-^
2010/04/26 23:55이런 비슷한 유머가 많지요. ㅎㅎ
2010/04/27 00:28아이들에게 얘기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는 걸 다시금 느끼네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라고 했나요? 어른이 잘해야 아이가 바로 자라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0/04/27 08:08주말 영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010/04/27 01:43소녀의 재치가 돋보이네요 ㅎ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Happiness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0^
2010/04/27 08:09이글 보시면 글쓰기를 누르시고 그곳에 매뉴얼에 해드셋 모양의 Daum뮤직라고 있어요. 그걸 클릭하시면 보일겁니다. 두 곡인데..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2010/04/27 03:45한메일에서는 찾았는데 블로그 배경으로 올리는 것은 더 연구를 하겠습니다. (할줄 몰라서..) 감사합니다. ^-^
2010/04/27 11:11역시 아이들의 호기심은 때로는 당혹스럽게 합니다. ㅎㅎ
2010/04/27 10:18아이들한테 잘못하면 혼나지요. ^^
2010/04/27 11:12재미있게 읽다가, 저는 아직도 부모님 흰머리 만들어 드리고 있다는
2010/04/27 10:42생각이 들어 울적해지기도 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자식은 늙어도 자식이니 그럴 수 밖에요. 그냥 건강하신 걸로 행복하게 생각하세요. ^-^
2010/04/27 11:42ㅋㅋㅋ 아 재미있어요~
2010/04/27 12:42역시 아가들이랑 같이 있으면 그냥 바라만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어린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태생적으로 착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불타는쓰레빠님도 나같이 착한 사람?
2010/04/27 15:47정말 어머니께 수도 없이 들은 이야기네요.
2010/04/27 14:33그때는 정말이라고 믿지 않았지만,
지금 와서는 그말이 사실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도 없이 어머니 속을 썩혔다는 말씀? 부모 속 안썩이는 자식은 자식도 아니랍니다. 속을 썩는 것은 부모의 사랑에서 나오는 걱정에서 나오는 거니까요.
2010/04/27 15:4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4/27 15:05어렵네요. 저의 블로그는 텍스트규브입니다.
2010/04/27 15:58앗 이거 옛날에 읽어봤던 유머네요.
2010/04/28 12:58ㅎㅎ 역시 어린아이들은 핵심을 찌르는 능력이 있다니까요?
진리인가 봅니다 ㅎㅎ
2010/04/28 13:28덕분에 주말영어공부 잘 하고 갑니다 .^^
2010/04/30 23:51아이 생각이 참 깜찍하네요.
저도 저희 아이말에 말문이 막힐 때가 있어요. ㅋㅋ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주말영어 내용이 가끔 찐한 것도 있는데 그냥 영어라고만 보시면됩니다. ^)^
2010/05/01 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