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는 엇그제 Automotive News에 나온 것이다. 대형차 수요가 주류를 이루었던 미국시장에서 Detroit 3사는 기름값 폭등과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로 소비자들의 원하는 고연비차와 저공해차로 수요가 급변하자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제품라인업을 바꾸고 있다는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다.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와 비교가 되어 여기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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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Motors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는 일년 전하고 많이 다르다. 휘발유값이 전례없이 오르고 환경운동이 엄청 힘을 받고, 주택경기 침체가 고수익 자동차인 Pickup과 SUV의 수요를 죽였고 Detroit 3사가 유동성의 위험에 빠지게 되었다. 여기에 연방정부의 정책이 더옥 강화되고있다.

GM이 아직은 이런 상황이 미래의 제품 라인업을 축소할 것이라고는 않지만 얼마나 생산을 줄이지 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경제 여건이 6월 들어 더욱 심각해지면서 GM은 Hummer브랜드를 매각하려고 시장에 내놓았다. 이 회사는 또한 대형 후륜구동 승용차에 대한 생각은 접었고 차세대 피컵의 개발은 수년 동안 연기한 상태이다.

이것은
Chevrolet Impala 은 전륜구동으로 남게 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것은 Opel의 Corsa 같은 소형 연비가 좋은 차를 미국시장으로 가지고 올 수도 있다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Full-size SUV
Chevrolet TahoeGMC Yukon 같은 차는 지금과 같이는 계속 같이 갈 수도 없다는 것이다. GM은 중형 Utilitylike vehicles와 같은 차로 대체할 수도 있다.

여기서 향후 수년 동안 시장이 계속 어려워 GM의 판매와 유동성을 침식하게 된다면 General Motors가 어떻게 나올지 상상해 볼 만한 일이다.

[Sopurce: AutoNews]

August 28th, 2008 02:25 August 28th, 2008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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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August 28th, 2008 02:25 |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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