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이어 오늘 월요산행을 가졌다. 정기 산행이니까. 오늘 코스는 산성 매표소 주차장 - 중흥사지 - 봉성암 옆 - 용암문 - 용암봉 앞 - 노적봉고개 - 만경대7부 능선 - 위문 - 백운대 - 위문 - 대동사 - 동운각 - 무량사 -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제법 긴 길을 잡았다. 지난 번 길을 잘못 들어 노적봉 고개로 바로갔던 일도 있고 해서... 모든 사진 클릭하면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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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곳 산행때는 보지 못한 것이, 트레일을 정비하는 공사 현장을 목격했다. 헬리콥터로 옮겨온 호박돌로 계단을 만들고있다. 수 많은 등산객의 발길로 산은 무너져 내리고 있어 날로 등산로가 넓어져 신작로가 돼는 것을 방치할 수가 없는 일이다. 작업하는 이들에게 감사를 했다. "수고 많으십니다. 덕분에 안전한 산행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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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과 과일로 간단한 식사를 대신하고 다시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노적봉 건너편 만경대는 커다란 바위 한덩어리다. 북한산의 주요 봉우리가 다 그렇듯.. 와이어로프 가드레일을 잡고 올라간다.

모든 사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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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 건너편에 있는 만경대 일부. 수직벽에 가까운 위험한 코스다. 장비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이 아래로 여러번 다녔지만 오늘은 여유있게 사진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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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 7부능선길을 따라가면 노적봉 맞은 평에 이런 절벽이 있다. 이곳을 여러번 지났지만 이렇게  절벽 밑에서 시진을 찍기는 처음이다.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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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과 그 배경을 바라보면 속이 확 트인다. 올때마다 느끼지만 북한산 만큼 아릅답고 다양한 코스뫄 맛을 주는 산도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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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고 경치 끝내주지... 사진 한장 안찍을 수 없다. 만경대 아래에서 백운대를 배경으로,
Three of us with a back ground of Bagundae for a snap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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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쪽에서 올라가 위문을 통과하면 북한산의 백운대와 인수봉 사진이 있는 금속판으로 제작된 만년도 더갈 이런 간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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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봉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우리 뒤에서 쉬는 외국인 한테  부탁했다. 이름은 마이크, 미국아틀란타주에서 왔고 항공에서 탑승근무로 서울에 올때마다 이렇게 산을 찾는다고 했다. 이미 도봉산, 관악산, 백운대, 막걸리도 좋아하고.... 같이 있는 여인은   미키라고 했다. 둘이 여인사이인가?
The guys in this picture are Mike and Miki. Mike said he has been to Seoul five times so far and everytime he comes to Seoul he goes to mountains. Dobongsan, Gwanaksan, Bukhansan are the ones he hiked. He also said he likes Kimchi and Maggolli. I wish you guys  have a great time in Seoul.

Mike, come agai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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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고 배낭을 메고 하산을 시작했다. 주말이였으면 오가기 힘들었을텐데 다행이 월요일이라 한산한편..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다.
September 29th, 2008 19:20 September 29th, 2008 19:20
Posted on September 29th, 2008 19:20 | Comments[1]
2008년 9월27일 현수회 모임은 강원도 오대산 노인봉(1,338m), 현수회 방영구산악대장의 사려깊은 결론으로 결정된 산이다. 완벽한 준비를 위해 방대장이 직접 현지 답사했다는 연락을 지난번 북한산 숨은벽 바위에 갈때 들었다.  이 책임감. 과연 누가 따라가랴. 방영구 대장을 영구직으로 추천함. 오늘 참석인원 15명을 태운 우리 전세 버스는 영동고속 도로를 시원하게 달린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여 확대해서 보면 더 좋다.
HMC International div veterans gathered again on September 27 to hike a mountain Noin peak of Odaesan in Gangwon-do province. The view all along the way to the today's destination was quite enjoyable. Particularly Korea's autumn sky is high and crystal 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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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의 중부고속도로는 밀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날은 파란 가을 하늘과 우리앞에 시원하게 펄쳐진 산과 들이 답답했던 가슴을 씻어준다. 앞에 보이는 진부로 빠지면 우리는 진고개에.... Click the photos to enlarge to enjoy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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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 톨게이트를 지나서 진고개(920m)에 도착하는데 걸린 시간은 세시간, 11시에 도착했다.
바로 산행을 시작하다 보면 전원 모이기 쉽지않다. 이렇게 산행전에 단체 기념사진 찍어 놓는 게 낫지...
It took three hours to get Jingohye, the entrance of the Nat'l park from Seoul by bus. The 15 members of today started hiking at 11 o'clock heading for the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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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 진고개 휴게소 뒷편에 산행길 시작 지점은 버려진 목초지 같다. 나무가 잘려진 목초지 같은데 풀이 어른 키만큼 자랐지만 계곡의 평원같은 게 서울근교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 이채롭고 멋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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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노인봉 정상에서 15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어렵게 되었다. 잠시후에 다시 올라왔을 때에는 등산객들이 다 빠져 여유가 있었다. 정상이 밥상만한 게 좁기도 할뿐만 아니라 한꺼번에 정상도착이 안돼 이렇게 네사람만 사진을. 동쪽으로 펼쳐진 동해는 장관이다.
From left, YI Lee, Roy Kim Mark Juhn and Alan Kim by the monument of the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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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봉 정상에서 남서쪽을 바라다 본다. 위 사진 한 가운데 대관령 스키장이 멀리 보이고 왼쪽으로 오대산 정상도 보인다. 무슨 기지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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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봉 정상 바로 아래 그늘에서 김밥 하나로 허기를 못 채웠다. 점심식사 소요량 파악에 착오가 있었던 것일까? 이효병사장이 쏘기로 한 저녁을 맛있게 먹으라는 고수의 지략이였을까? #@&%@@  간단한 식사후 겨우 참석자 15명 단체사진 한컷.
All members after a brief lunch just before dec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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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rs. Roy Kim, Stan Lee, Mark, Alan Kim and YI Lee, veterans of Korea's automotive industry and international automotive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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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봉에서 유독 마음에 들은 것은 산길이다. 서울 주변의 산길은 수많은 등산객으로 많이 훼손된상태인데. 그러나 이곳 노인봉의 산길은 지나치는 두사람의 어깨가 부딛칠 만큼 좁다. 그만큼 산이 파손되지 않은 것. 청계산이나 북한산의 산길은 어떤가?  완전 신작로 다 됐다.
When you click the little photos above you will see who are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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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초지 옆을 지나 하산하는 길도 정겹다. 오래만에 이런 분위기를 맞이할 수 있어 참좋았다.
우리 일행이 저만치 걸어가고 있다.
I like the narrow trail by the green field which is quite different from the mountain side at outskirt of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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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른쪽 끝이 다다르면 진고개 휴게소에 다다른다. 왕복 8km가 약간 안되는 거리, 시간은 세시간이 채 안걸린 짧은 거리인데.... 소금강계곡이 길고 어렵고 길어 다섯시간이 걸린다고해서 올랐던 길을 따라 진고개로 내려왔는데 많이 아쉽다. 소금강 계곡을 타보는 건데... 바로 앞에 걸어가는 이가 이상일 사장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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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행은 해수 싸우나에 해변에 앉아 생선회로 저녁 식사하는 것 까지 아주 럭셔리하다.  정면 벽에 붙은 시계가 9월 27일 오후 5시 43분을 가르킨다. 이른 저녁식사를 소주에 곁들여 회원들이 즐기고 있다. 이효병사장, 저녁 식사 아주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Harvey Lee bought us dinners at a waterfront restaurant in Jumunjin facing Donghae (the East sea), Gangwon-do province. Thank you Harvey. I enjoyed the dinner.
September 28th, 2008 11:51 September 28th, 20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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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September 28th, 2008 11:51 | Comments[2]
A man is fying in a hot air balloon and realizes he is lost. He reduces his altitude and spots a man down below. He lowers the balloon further and shouts: "Excuse me, can you tell me where I am?"
The man below says: "Yes, you're in a hot air balloon, hovering 30 feet above this field."
"You must work in Technical Support," says the balloonist.
"I do," replies the man. "How did you know?"
"Well," says the balloonist, "everything you have told me is technically correct, but completely useless."
The man below says: "You must me in management."
"I am," replies the balloonist, "but how did you know?"
"Well," says the man, "you don't know where you are, or where you are going, but you expect me to be able to help. You're still in the same position you were before we met, but now it is my fault."
September 26th, 2008 23:32 September 26th, 20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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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4일에 개장하는 파리모터쇼에 Fiat는 가장 연비가 높고 배출가스가 가장 적은 차로 PUR-O2 모델이 특별 지정됨으로서 우수연비 자동차 메이커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이름에도 불구하고 신형 500, Bravo, Croma PUR-O2 모델등은 배기파이프에서 순수 산소를 배출하는 것 이상의 뜻이 있다고 확신한다고 하는데....

아직 Fiat는 공식적으로 연비에 대한 공표는 하지 않았지만 500 모델의 시내주행 연비는 10%가 개선됐다고 했다. 배출 가스도 많이 감소되었다. 500 과 Bravo는 115g/km, Croma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140g/km 라고. 이런 연비와 배출가스를 개선하는데는 stop/start system 패키지와 green tyre, 低점도 液, 에어로다이나믹 패키지와 회전율을 개선한 변속기등이라고 한다. 이런 eco-friendly 최신 스타일로 Fiat는 Europe's lowest CO2 emitting automaker
(아래 참조) 타이틀의 영광을 획득한 것이다.

일류 자동차 회사가 되는 것은 생산량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 자동차회사는 생산 능력만을 키우려고 그 동안 해외에 생산공장 건설에 적지않은 투자를 해왔다. 지금은 연비가 높은 차, 공해가스를 적게 배출하는 차, 무공해 차, 이런 고연비 저공해 차의 개발 능력이 앞으로의 전망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라고 생각한다.

[Source; Autobloggreen]

 

September 26th, 2008 08:08 September 26th, 200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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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September 26th, 2008 08:08 | Comments[0]

연간 화석연료의 사용과 시멘트를 생산하면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수의 양이 미국 에너지성의 Oak Ridge Nat'l Laboratory CDIAC (Carbon Dioxide Information Anaysis Center) 의하면 1992년의 61억톤에서 37.8%나 증가해서 2007년에는 85억톤이 되었다고 한다.
교토 프로토컬의 기준연도인 1990년(61.64억톤) 이후 전세계 탄산가스 배출은 1992년이 제일 낮았다고 한다.(61.47억톤)

동시에 배출가스 발생지는 CDIAC에 의하면 개발국에서의 에너지 사용이 서서히 증가되면서 배출하는 양 보다 아시아 각국의 특히 중국과 인도과 같은 개발 도상국으로 배출원이 극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Source: Greencar congress]

September 26th, 2008 07:30 September 26th, 2008 07:30
Posted on September 26th, 2008 07:30 | Comments[0]

오늘 2008년 9월24일로 Mark Juhn's blog 방문객 누계가 작년 2월 개설 이후 100,000 명이 넘었다. 지난 8월 22일 방문객 누계가 90,000 이된후 한달 만이다. 방문객 100,000 에 이르는 지난 1년 7개월 동안 markjuhn.com 블로그의 운영자로써 방문객 수는 증가하는 것에 비해서 댓글이 적은 이유가 뭔가도 생각해 본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자기 신분을 밝히지 않는 악플로 기분 상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없는 게 낫겠다 싶기도 하지만, 역시 블로그는 운영자와 방문자간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참여하고 싶은, 댓글을 달고 싶은, 또 찾아오고 싶은 그런 블로그로 발전 시키고 싶다.  여러분의 느낌을 표하는 댓글과 건설적인 비판의 댓글을 기대해 본다.

그 동안 Mark Juhn 블로그를 자주 찾아와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08년 9월 24일

운영자:  전 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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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all visitors;

As of today, September 24, 2009 , the total number of visitors to my markjuhn's blog hit one hundred thousands. On August 22, the accumulated number was 90,000 and during the last month there were additional 10,000 visitors. As I said last time I will do my best to make this blog more informative, useful one and a blog that you want keep visiting. Thank you all visitors. It will be highly appreciated if you leave your valuable comments, and your constructive criticism will also be welcomed.

Mak Juhn

September 25th, 2008 10:42 September 25th, 2008 10:42
Posted on September 25th, 2008 10:42 | Comments[3]

Toyota Motor Sales (TMS), USA, Inc. 는 CNG Camry Hybrid 컨셉카를 오는 11월 Los Angeles 모터쇼에 전시할 계획이다. 휘발유와 전기 하이브리드가 아니고, 천연개스와 전지 하이브리드이다. Honda는 현재 천연개스 자동차 Civic GX 를 미국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유일한 메이커이다.

1999년 도요다는 CNG 4기통 천연개스 Camry를 캘리포니아에서 Fleet로 발매했으나 당시는 휘발유 가격이 저렴했고 개스 충전소등 기반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해 결국 1년 후에 중단한 일이 있다. 시장을 이끌어 가는 근본이 되는 것은 경쟁사 보다 멀리 보는 것이고 그것은 경쟁력이다.  이것은 최고경영자의 철학이고 지혜이며 능력이다.

[Source: Greencar congress]

September 25th, 2008 08:12 September 25th, 2008 08:12
Posted on September 25th, 2008 08:12 | Comments[0]

The memories of Hyundai Motor Holland located at Middenweg 7, Leidschendam, Holland. Mr. Peter Komijn, ex-HMH colleague sent me these invaluable pictures. Thanks million Peter.
As the image size of the photos are so big that I can't show all picture at a time, I will be rotating the photos week after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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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cture of all staff as a commemoration of the Grand Opening ceremony of Hyundai Motor Holland in January 1979. Front center & between two ladies is Mr. Soo-chun Lee, CEO. He passed away in early 1980's. The guy with long hair right in front of the Korean flag is Mark Ju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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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ol, Sooki, Miki and Petra at the 1979 Rai Motor Show. The Pony made its Europe debut at this Rai Motor Show in January 1979. We'd better not talk about the quality of Pony, though. ^-^ Petra visited Seoul thereafter all Korean staff returned to HM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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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ladies at Hyundai booth of Rai Motor Show. Suki and Mik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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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th, 2008 07:57 September 25th, 2008 07:57
Posted on September 25th, 2008 07:57 | Comments[0]



이태리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유럽에서도 경차를 선호하는 사람들이다. 또한 점유율이 가장 높은 나라이다. 이태리 토종 자동차 메이커 Fiat 또한 경차개발 기술은 두째 가라면 서러울 회사. Fiat가 파리 모터쇼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처음으로 신형 500 Abarth esseesse 를 공개했다. Fiat 내부 인사에 의하면 "최종 출력은 아직 획인이 안되지만 Turbocharge 1.4엔진은 160bhp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Esseesse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독특한 알로이 힐과 리어범퍼, 새로 디자인된 리어범퍼등 500 Abarth 보다 더 어그레씨브하게 스타일링이되었다.

September 24th, 2008 19:47 September 24th, 2008 19:47
Posted on September 24th, 2008 19:47 | Comments[0]


이태리 차체 제조회사 Pininfarina가 배터리 메이커 Bollore와 공동 창안한 전기차 컨셉카 개발이 계획 일정에 맞아가는 듯. 최근 이 프로젝트를 선두 지휘했던 Pininfarina CEO Andrea Pininfaria의 교통사고로 갑작스런 타계에도 불구하고 이 전기차의 Worldwide 데뷰는 파리모터쇼에서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두 회사는 과거에 블루 카(Blue Car)를 공동으로 제작했었다.
이번에는 이태리 스타일링회사 큰 전통답게 more stylish 할 것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모든게 계획대로 된다면 4인승 EV 는 Pininfarina의 브랜드로 2010년 말에 유럽, 일본시장 그리고 이어 미국시장에 발매할 것이라고..

대부분의 EV 프로젝트와는 달리 Pininfarina EV 는 Lithium-ion 배터리 보다는 안전하다고 전해지는 Bollore 사의 Lithium Metal Polymer 전지를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여덟시간을 꽉차 충전하면 120 마일을 주행한다는데 시내 주행은 더 쩗은 시간을 충전해도 충분하다고 한다.

이 차가 내년부터 제네바에서 생산되기를 기대된다. 그동안 아래 작은 사진을 클릭해서 잘생긴 Pininfarina Consept Car 를 즐겨 보시기를 ...

 
September 24th, 2008 18:54 September 24th, 20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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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September 24th, 2008 18:54 | Comments[0]
금년초에 신세대 7-series를 발표한 후, BMW는 파리모터쇼 에서 하이브리드 버젼을 포함한 전차종을 전시할 것이라고 한다. 7-series Hybrid가 나온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것은 X6에 적용 Two-Mode hybrid일 것이라고들 생각했었다. 그러나 Auto Car는 이 대형 럭셔리 세단은 BMW가 Daimler와 공동 개발한 mild hybrid systemd을 사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Mercedes-Benz는 20 hp 전기 모터와 3.5리터 V6 엔진과 짝을 맞춘다고 하는데 BMW는 금년초에 소개한 X6에서 소개했던 Twin turbocharge 직접분사식 4.4리터 V8 엔진을 사용한다고 했다.

엔진의 기본사양은 407 hp, 442 lb-ft 라고 한다. 7-Series 하이브리드는 연비가 시내/고속도로 주행 복합 23 mpg 인데 이는 강력한 hybrid Lexus LS600과 비등하다. Mercedes hyrid sedan 같이 BMW 도 엔진룸에120V lithium-ion 배터리로 재래식 lead-acid 배터리를 교체한다고 한다. 리티움-이온 배터리는 제동시 재충전할 수 있어(it can be charged via regenerative braking) 자동차에서 필요한 모든 전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7-Seires는 지금부터 일년후 쯤에 발매된다고 보도했다.

이제 하이브리드는 소형차에서나 시험적으로 실용화되고 있는 단계가 아니다. 선진 자동차 메이커들은 대형 럭셔리 세단에도 실용화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동차가 청와대에 기증한 하이브리드카의 성능을 비판하는 기사를 엇그제 일간 신문에서 본 일이 있다. 그 기사를 쓴 기자의 무지함도 그렇지만 아직 성능 좋은 하이브리드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의 개발 속도가 앞서가는 경쟁사보다 느린 점이 없지 않아 있다.


September 23rd, 2008 07:44 September 23rd, 200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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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September 23rd, 2008 07:44 | Comments[0]

지난 주에는 추석명절 연휴여서 나혼자 단신 짧은 산행을 했었다. 지난 주의 나홀로 산행은 밤골을 올라 숨은벽 바위 못미쳐 길을 바꿔 내려오는 짧디 짧은 산행이였지만 새로운 길을 찾은 것이 수확이라면 수확?
I went up a mountain last Monday by myself for a short course north side of Bukhansan as the other members were engaged in their family matters or previous appointment.

오늘도 구파발역에서 모였다. 9시33분에 북한산성 탐방안내소를 지나 산행이 시작된다.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코스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서 중흥사지를 지나 좌측으로 북한산대피소, 용암봉, 노적봉 뒤로 만경대를 머리에 이고 7부 능선으로 바윗 길을 따라서 위문까지 갔다가 다시 동운각으로 하산하는 코스였다.
We, the Monday hiking members, gathered again today and hiking started at 9:33 am from the parking lot. The course is going to be a site of scenic beauty because we chose a course along a ridgeline where we can enjoy the view of mountains peaks on the other side of the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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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사지를 옆으로 끼고 30분쯤 올라가면 작은 능선에 오르고 , 왼쪽 계곡 넘어에 노적봉 동편의 웅장한 모습이 눈앞에 들어온다. 마치 IMAX 영화를 보듯 바위산이 눈에 꽉 차 들어온다.  북산한은 태생이 큰 바위 한덩어리였던 것 같다.
When we got on a little ridge, a huge rock cliff of Nojeok-bong appeared before us as we are facing an IMAX screen.  I can be sure that it was just one piece of hug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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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을 한참 올라가다 보면 노적봉 뒷편에 다다른다. 노적봉은 입산통제 구역이다. 노적봉 뒷편에 버티고 서있는 만경대. 규모야 크지는 않지만 그 아름다움은 어디다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올라가지 못하는 노적봉 중턱 바위에 앉아 이상일 사장이 준비해온 맥주로 목을 축이면서 건너다 본 만경대가 한 없이 아름다워 보인다.
We kept hiking along the ridge for a while and then we arrived at the saddle zone between Nojeok-bong and Mankyeongdae. The picture below is the Mankyeongdae which is so beautiful as you see. Click the little photos to enl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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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는 서쪽 끝이 위문으로 백운대와 연결되어 있다. 노적봉에서 건너다 본 백운대 정상. 여전히 태극기가 힘차게 펄럭인다. 등산객도 몇몇이 정상에 서 있는 것이 작게 보인다.
The west end of the Mankyeongdae is connected with Baegundae (the summit of Bukhansan) by Wi-moon. On the summit, the Korean national flag flaps in the wind as usual and several early hikers are already there on th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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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사진에 따로 잡은 백운대와 만경대를 광각으로 하나로 잡아 보았다. 왼쪽 끝 봉우리가 백운대 정상, 오른쪽 다양한 모양의 봉우리들이 만경대이다.

The picture below was taken by 28mm wide-angle lenz; the far left solo peak is Baegundae and the right ones are Mankyeong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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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 중턱에서 내려와 건너편 만경대 바위벽 돌계단 길에서 뒤돌아 본  노적봉과 그 뒷편의
연봉들...  문수봉, 나한봉, 나월봉이 계곡넘어 보인다. 아래 왼쪽 사진은 백운대 바로 아래 염초봉, 그 아래에는 원효봉이 겸손하게 자리 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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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 가까히에서 올려다 본 백운대 정상. 누가 저 꼭데기에 저 큰 바위를 올려 놓았을가?
The top of Baegundae seen from a close spot to the cl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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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 우이동 방면에서 증명하진 한 컷.

The small gate below is called 'Wi-Moon' which is located just in between Mankyeongdae and Baegundae. Today's hiking was for four and a halff hours including breaks.

The Wi-Moon is one of the thirteen gates of Bukhansanseong (the mountain fortress wall) which was originally built as early as 132 AD during Baekjae dynasty. There were not a few battles through the dynasties to defend royal palaces from foreign invasions. The latest extension of the old fortress wall took place in 1711. This is really an invaluable historic site of Korea. A problem is that the fortress has been poorly maintained by the past govern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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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오늘 코스의 잘 못된 것을 지적하면... 중흥사지에서 북한산 대피소와 용암봉을 거쳐서 가려했었으나 방향을 착각하는 바람에 바로 노적봉 아래로 올라갔던 것이다. 오늘 산행을 지난 번 두번과 달리 내 몸의 컨디션이 협조를 잘 해줘서 어려운 줄 모르고 즐겁게 다녀왔다.
오늘 총 산행시간은 잠깐씩 쉬는 시간을 합해서 4시간 반.

여러분 다음주 월요일에 또 봅시다.
September 22nd, 2008 16:43 September 22nd, 2008 16:43
Posted on September 22nd, 2008 16:43 | Comments[4]

월간 잡지 CEO 9월호에 'CEO들 블로그로 소통한다'의 기획 취재 기사에 Markkjuhn's Blog가 포함되어 올라갔다. 물론 나하고 사전 인터뷰나 양해를 받고 올린 것은 아니고 그저 '블로그 세계'에서 젊은 세대 못지않게 활발히 브로깅하는 것이 눈에 띄였었나 보다. 잡지에 나온 것을 markjuhn에 관련되는 부분만 여기에 퍼 옮겨 놓았다.

A brief story of Markjuhn's blog has been included as a good example of CEOs and retired executives' blogging activities. The photos below are photo copies of the magazine 'CEO' to post here. This is the second time in September that the magazines carry the markjuhn's blog. 
They are September issue of HEREN and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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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욧점  <전략>
".............포스트 주제를 짧은 단어로 표현한 태그(tag) 리스트를 보면 유독 자동차 관련 단어가 많은데 카테고리에 자동차산업 관련 글이 많이 포스팅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으로 보인다. 하이킹은 개인적인 면을 부각시킨다. 산을 좋아해 옛 동료들과 함께한 산행 사진을 글과 함께 올아와 있다."

왼쪽 기사를 촬영한 것을 클릭하면 글자가 확대되어 읽기 쉽다.

Quoted below is a content of a part of the article. "When you see the Tags, you will soon realize that most of them are related to automotive industry and you see photos of hiking with his ex-colleagues as one of his pastime since his retirement from Hyundai."
                                     
                                                           
September 19th, 2008 13:42 September 19th, 2008 13:42
Posted on September 19th, 2008 13:42 | Comments[0]
지난 8월 11일 킬리만자로 트레킹에서 귀국한 다음날 젊은 여기자로 부터 인터뷰를 한 시간을 내줄 수 있겠느냐고 연락이 왔다. 아직 여독이 풀리지 않았지만 딱이 다른 일정이 없어 그러겠다고 답하고는 다음 날 약속한 장소에 나갔다. 일산 장항동에 있는 쇼핑 몰 '웨스턴 돔'의 어느 찻집에 들어섰다. 그 여기자가 얼른 알아보고 나를 반겼다.

처음 전화로 인터뷰 제의를 받았을 때 인터뷰 주제가 뭐냐고 물었더니, CEO 출신의 블로깅에 대하여 취재하고 싶다는 대답이였다. 나이 먹고 회사 임원으로 있다 퇴임했을 정도면 당연히 컴맹일텐데 블로깅을 한다는 것이 조금은 호기심 대상이 되는 모양이다. 신문에 mark juhn's blog가 취재된 것이 벌써 여러번 있었지만 잡지사로 부터의 연락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잡지 이름은 HEREN '상위 5%를 위한 럭셔리 매거진'이라고 한다. 중앙일보 계열사로 상류사회의 이야기들이 실려있는 잡지다. 이 잡지의 애독자 데모그래픽이 상류사회, 자연 국내에서 유통되는 럭셔리 브랜드의 광고 매체역활을 하는 럭셔리 명품잡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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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에 앉아 기자의 인터뷰를 담담하게 대답해 주며 한시간 가량 지났을 때 사진기자가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블로거 이니까 자연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을 담고 싶었겠지만 기자가  마땅한 장소 물색이 어려워 일산 호수공원에서 한참동안 야외촬영을 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깃 돌아다 보는 것도 재미있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했다.

원래 내가 아프리카 여행하는 동안에 접촉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현대종합상사를 거쳐 나한테 겨우 연락이된터라 자연 원고마감 시간에 쫒기고 있는 모양 다음 주에 9월호가 발행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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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기자로 부터 잡지를 전달 받았다. 그동안 해외트레킹에서 찍은 좋은 사진있으면 잡지에 올리게 보내달라는 기자의 요청도 있었지만 막상 내컴의 내문서에 있는 archive 를 찾아보아도 쓸만한 사진이 없어 보내주지 못한 게 아쉽다.

왼쪽의 작은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 크기만큼 확대되어 기사를 읽을 수 있다.

기회 있으면 HEREN에 나온 취재 기사를 찾아 읽어 보시기를...

A luxury monthly magazine 'HEREN' carried a story of my blogging in its September issue like seen above. As I am fairly well known (not a joke) by local media as CEO of Hyundai Corporation, my stories used to apprear quite often in the press before and now once in a while though, they might have kept waching me how I am enjoying my retired life. The HEREN carried a story of my blogging (seems like there aren't many bloggers of my age in Korean) and markjuhn's blog containig various categories such as my biography/business career, press, essay, automotive industry, hiking and etc. The magazine also covers the story of my recent trekking of Mt. Kilimanjaro, Tanzania. Thank to the press, I think, the awareness of my makjuhn's blog has jumped up again.
September 19th, 2008 07:52 September 19th, 2008 07:52
Posted on September 19th, 2008 07:52 | Comments[4]

마즈다도 역시 일본 자동차회사임에 틀림 없다. 뭐니뭐니 해도 신소재 개발 기술은 자동차
산업에서 경쟁회사간에 초미의 관심이며 무엇보다도 어렵고 중요한 기술이다. 이런 신소재
기술로 Mazda는 차세대 모든 차종에서 차량 중량의 200kg씩 감량 계획을 보다 상세하게
발표했다.

이 회사는 세가지 다른 방범을 이용하는데, 가벼운 재료에 중점을 두고, 자동차 샤씨의 새로
운 디자인, 자재 접착의 신 기술이 바로 그것이라고 했다. 이들 많은 새로운 신기술은 디자인
2가 개척한 것들이다. 마즈다는 새 모델의 재료를 경감시키기 위한 기술을 더 개발할 계획이다.

>> Read all about the next Mazda MX-5
>>Get the details of Mazda's future stop-start technology

가장 큰 변화는 안전을 유지하면서 중량을 늘리지 않는 하부구조의 설계에 있다고 한다.
충돌의 힘을 차체에 전달하는 대신에 충격을 차의 바닥(floor pan)이 받게 되면 강도를
적게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것은 차체의 상부구조는 경량화가 가능해진다. 차체의
측면은 커브를 덜 넣고 똑바로 만들 수 있는데 이것은 금속 재료를 적게 사용하면서 더
강한 후레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Mazda는 공기를 포화시킨 Foam Core로 'Micro-cell 플라스틱'이라고 불리우는 소재를
개발했다. 이 재료를 사용하면 모든 차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의 무게를 10%까지 줄일
수 있다고 했다. 마즈다는 이런 일련의 재료 교체는 차체(body)에서 무게를 10% 감량할
수 있고, 샤씨 구성부품(chassis component)에서 15%의 무게를 감량할 수 있다고 했다.
Mazda는 비록 이런 잠재적인 감량은 연비를 약화를 무릅쓰고 고려될 수 있으나 Rotary
engine의 지속적인 개발도 일련의 감량 프로젝트의 한 부분이라고 했다.

September 18th, 2008 23:17 September 18th, 20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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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September 18th, 2008 23:17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