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xt London motor show could be scrapped, say sources close to the
organisers. July’s British International Motor Show was only the second to be
held at the ExCel centre in Docklands, but there is mounting pressure to cancel
the next one, which would be held in 2010.

The diminishing marketing budgets of many major car manufacturers - a result of
the financial slump - is the biggest obstacle to the 2010 event.

“It is obvious in difficult times that all sorts of options will be considered and we
are going into a very difficult period," said SMMT chief executive Paul Everitt.

October 31st, 2008 21:41 October 31st, 2008 21:41
Posted on October 31st, 2008 21:41 | Comments[0]
처음보다 막판에 시간이 더 빨리 간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연중 상반기 보다는 하반기가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직장 생활할 때 영업본부에서 종사하면 언제나 실적 마감이 되는 날이 가까워지면, 월말이던, 분기말이던, 연말이던 마감 일이 닥아오면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감을 느끼곤 했었다. 없는 집 제삿 날 돌아오듯 한다고 한다. 마음이 급해서 일까?  목표는 아직도 저기 천정에 매달려 있는데...

젊었을 때 보다는 노년이 되어 세월이 빨리 간다고 한다. 어른들이 예전에 그렇게 말하는 것을 가끔 들었다. 운 좋게 다른 사람들 보다 오래 직장 생활을 한 나는 스스로를 복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음 편하게 자발적으로 은퇴를 선언하고 직장을 떠났다. 편안하게 운퇴후의 생활을 여행하면서 즐겁게 살고 싶었었기 때문이다. 이제 누구한테 영업 실적 보고할 일도 없다. 뭐에 쫒길 일도 없다. 월초가 월말 같고, 월말이 월초 같은 데도 세월이 지나가는 것 보면 무섭게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느낀다. 후다닥 한달이 지나간다.

이렇게 몇번하니 이제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웬지 가는 세월이 등을 써늘하게 만드는 것 같다. 내 생활을 더 즐겁게 활력을 넣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연초에 작심했던 忍. 恕. 正. 과연 이렇게 살았는지? 이런 생각을 얼마나 하면서 살았나.. 되돌아 보게 된다.
그러나 忍耐하지도 못했고, 남을 容恕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대단하게 바르게 산 것 같지도 않다.  다행하게도 연초에  건강을 유지하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자위한다. 덕분에 바라던 해외 원정 트레킹도 세차례나 했으니 누구에게나 감사할 따름이다.

이제 2008년 남은 두달을 어떻게 보람있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October 31st, 2008 20:51 October 31st, 2008 20:51
Posted on October 31st, 2008 20:51 | Comments[0]

Toyota iQ의 소형 무개차가 미국시장에서 Scion brand로 판매될 것이라는 소문이 벌써 돌고 있다. 더 재미있는 것은 독일 자동차 잡지 Auto Motor und Sport 에서 나오는 이야기다. 이 차가 아직도 딜러에 도매판매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이 소형차를 베이스로 소형 오픈카가 생산 준비에 들어 갔을지도 모른다는 기사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내년 10월 23일 부터 11월 8일까지 열리는 Tokyo Motor Show에 분명 전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직은 Topless iQ의 가능성은 불확실 하지만 생산을 하게 된다면 iQ Hatchback과 같은 1.0-liter 또는1.3-liter 와 1.4-liter diesel이 파워트레인 선택사양이 될 것이라고.. 미국에 판매한다면 큰 개솔린 엔진이 나올 것이라는 쪽으로는 내기 걸 것이라고 기자들은 말했다.



October 31st, 2008 19:40 October 31st, 200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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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October 31st, 2008 19:40 | Comments[0]
미국 EPA (Environment Protection Agency)가 2009 Fuel Economy Guide를 발간했는데 Smart와 VW diesel이 처음으로 연비 좋은 Top 10 에 등재되었다. Smart는 금년 1월에 미국에 상륙했기 때문에, diesel VW은 배출가스 규정을 만족시키지 못해서 Top10 에 오르지 못했었다.

Toyota Prius로 미국에서 판매되는 차중에 가장 연비가 좋은 차로 올랐으며 Top 10의 나머지 차종은 hybrid 이다. 반대로 개솔린을 가장 많이 잡아 먹는 차로는 Lamborghini Murcielago.
아래에 Top10 과 캐디고리 별 최고의 마일리지 모델도 올렸다. 참고하시기를 ...

Smarts  diesel VWs  Toyota Prius .

[Source: EPA]

Top 10 Most Fuel Efficient cars for 2009:

Rank Manufacturer/Model MPG
city/highway
1 도요다 프리우스 (하이브리) 48/45
2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40/45
3 닛산 일티마 (하이브리드) 35/33
4 Ford Escape 하아브리드 FWD
마즈다 Tribute 하이브리드 2WD
머큐리 Mariner 하이브리드 FWD
34/31
5 Smart Fortwo 컨버터블
Smart Fortwo 쿠페
33/41
6 도요다 Camry 하이브리드 33/34
7 VW Jetta (수동, 디젤)
VW Jetta Sportwagon (수동, 디젤)
30/41
8 VW Jetta (자동, 디젤)
VW Jetta Sportwagon (자동, 디젤)                                 
29/40
9 도요다 Yaris (수동) 29/36
10 도요다 Yaris (자동) 29/35


Most Fuel Efficient cars for 2009 by EPA category

Class Make/Model MPG
city/highway
2인승 Smart Fortwo Coupe
Smart Fortwo Convertible
33/41
경 승용차 Mini Cooper (manual) 28/37
소형 승용차 Toyota Yaris (manual) 29/36
소형차 Honda Civic Hybrid 40/45
중형 승용차 Toyota Prius (hybrid) 48/45
대형 승용차 Hyundai Sonata (automatic) 22/32
소형 웨건 Volkswagon Jetta Sportwagon (manual, diesel) 30/41
주영 웨건 Kia Rondo (2.4 L engine) 20/27
SUV Ford Escape Hybrid FWD
Mazda Tribute Hybrid 2WD
Mercury Mariner Hybrid FWD
34/31
미니밴 Mazda 5 (manual) 22/28
소형 피컵트럭 Ford Ranger 2WD (manual, 2.3 L engine)
Mazda B2300 2WD (manual)
21/26
표중형 피컵트럭 Chevrolet C15 Silverado 2WD Hybrid (automatic)
GMC C15 Sierra 2WD Hybrid (automatic)
21/22
화물용 밴 Chevrolet G1500 Van 2WD Cargo
GMC G1500 Savana 2WD Cargo
15/20
승용 밴 Chevrolet G1500 Express 2WD
Chevrolet H1500 Express AWD
GMC G1500 Savana 2WD
GMC H1500 Savana AWD
13/16
October 31st, 2008 13:54 October 31st, 2008 13:54
Posted on October 31st, 2008 13:54 | Comments[4]

A Letter to bank

Dear Sirs,

One of my checks was returned marked "insufficient funds"
In view of current developments in the banking market, does that refer to me or to you?

Yours faithfully
October 31st, 2008 10:09 October 31st, 2008 10:09
Posted on October 31st, 2008 10:09 | Comments[2]

Wagoner said to lead combined automaker if deal gets financed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시장의 33%를 장악하는 이들 자동차회사들의 합병은 양사의 과다한 생산 설비와 딜러들을 포함한 많은 문제를 가지고 고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합병이 이런 문제에 해결해서 이들을 회생시킬 것이라는데 대해 회의적이엿다.

GMAC ROLE SEEN KEY

GM-Cerberus 간 협상에서 중요한 요건은  Cerberus가 51%의 주를 갖고 있는 GM의 할부금융회사의 문제라는 것. Cerberus는 GMAC의 지분을 늘리고 싶어하고 있고 신용 경색된 시장에서 정부가 취하는 첫 단계에서 Chrysler의 할부금융회사와 합병으로 이득을 고려 했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200억 달러의 상환기간이 지난 채무를 지고 있어 금융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GMAC는 미국 연방준비위로 부터 돈을 빌리는 승인을 받았다.  

S&P IS SKEPTICAL

한편 신용 평가회사 S&P는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했다.
"GM과 Chrysler - 또는 다른 자동차 메이커들의 거래 -  정부가 개입되는 지원 같은 것이 이들 회사에 신용 문제에 만병통치약은 아니라고 본다."고 성명에서 말했다. 기금 마련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이 이들 회사의 유동성 침식을 늦출 수는 있을지 모르나 급속하고 광범위한 변화는 비지니스의 결합, 재무구조 재편성이나 한 두개 계획적인 회사정리등의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GM이나 Chrysler의 경영층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Source: Automotive News]

October 30th, 2008 19:54 October 30th, 200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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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October 30th, 2008 19:54 | Comments[0]

전기자동차가 세계경제에 유익한 영향을 주는 대안일 것이다. 일부 미디어에서도  흥미를 돋구고 있다. 예를 들어 Forbes 최근에 중국이 전기자동차 생산국 아니 그보다 달리 말해 전기 자동차의 메카가 될 것인지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중국의 EV와 전국에 걸친 전기충전망 <
network of recharging stations>에 대한 뉴스가 많이 보도되고 있다. Forbes의 편집인에 따르면 EV로 옮겨가는 것이 다른 고무적인 경제 문제보다 더 필요하다고 했다. 중국은 2050년까지는 주행하는 자동차가 7억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숫자는 현재 미국의 자동차 등록대수 보다 세배나 많은 것이다. 아무리 연비가 좋은 엔진을 가진 자동차라도 교통분야에 필요한 기름은 하루에 2천만 배럴이 필요할 것이다. 그것은 일년에 30억톤의 CO2 가스를 배출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계속될 수가 없으면 불안정적이다. 이런 대단한 숫자의 차랑 주행을 위해서는 대체 에너지가 필요하고 - 전기야 말로 지금 그들에게 유용한 방법이다.

미래의 EV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의 일 예로 MidAmerican Energy Holding 가 있다. 이회사는 BYD에 흥미를 갖고 있으며, Johnson Control & Saft사는 Lithium-ion 배터리 개발팀을 창설했다. Exxon은 한국에 배터리 공장을 갖고 있다.

[Source: Forbes]
October 30th, 2008 12:18 October 30th, 2008 12:18
Posted on October 30th, 2008 12:18 | Comments[0]

닛산이 신형 370Z을 사진 3 장으로 공식 공개했다. 이전에 몰래 훔쳐 본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AutoWeek는 말한다.  아직도 닛산은 어떤 상세 이미지도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 그것은 다음 달 L.A.모터쇼까지 미스테리를 남겨두고 싶은 것이다.






October 30th, 2008 07:40 October 30th, 2008 07:40
Posted on October 30th, 2008 07:40 |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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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한국인 망신시키는 우리나라 아줌마들...  있는 주책을 다 떨고 계신다. 중국 장가계 관광을 가서 노래하며 관광버스 춤을 추며...
October 30th, 2008 00:14 October 30th, 200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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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9th, 2008 20:29 October 29th, 2008 20:29
Posted on October 29th, 2008 20:29 | Comments[0]
October 29th, 2008 17:55 October 29th, 2008 17:55
Posted on October 29th, 2008 17:55 | Comments[0]
 



파리 모터쇼에서 Aston Martin 은 Super Car Project One-77을 언베일을 했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화요일 화란의 Lifestyle Web site가 이 슈퍼카의 변장하지 않은 실제 모습. 700 plus 호스파워의 멋진 스타일을 공개했다. 눈에 띄는 라디에터 그릴과 검정색으로 처리한 헤드라이트, 본넷트와 굴곡이 있는 도어 패널등을 볼 수 있는 사진이다.

이 사진은 어스틴이 티저로 이전에 공개했던 것과 거의 비슷하다. 어스틴 마틴은 내년 봄에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할 계획이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오스틴은 이미지를 공개할 때는 더 어그레시브한 것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

차체는 탄소섬유로 제작되었고 후방 휀더는 밖으로 넓어지며 아주 어그레씨브한 모습을 보인다. 날신한 외형은 실버 페인트로 처리되었다.

엔진은 7.3-liter V12 최고속도는 200mph, 2009년 4분기에 시판 될 걸로 예상한다.  스티커 프라이스는 160만 달러될 것이라는 보도.



October 29th, 2008 09:52 October 29th, 2008 09:52
Posted on October 29th, 2008 09:52 |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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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월요산행은 멤버들의 개인사정으로 취소되었다. 하루 종일 별로 하는 일 없이 보낸 하루가 아까워 나는 오늘 나홀로 산행을 하기로 마음 먹고 북한산 뒷편 밤골을 찾았다. 가을 단풍의 경치가 죽여 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그러나 기대했던 단풍 대신 가을 가뭄에 말라 빠진 볼품 없는 잎새들이 가느다란 가지에 매달려있는 풍경이 을씨년스런 가을답다. 푸르른 여름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는 소리도 풍성하고 브드러운데, 말라빠진 가을잎 흔들리는 소리는 아삭아삭 차가운 느낌만 안겨준다. 병들어 죽어가는 소나무나 볼품없이 말라 비뚤어진 단풍잎은 어느 소설가의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을 생각나게 한다.
As other members have their own personal appointments I had to go to mountain by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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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멀리 왼쪽끝 여성봉을 지나 도봉산의 오봉과 자운봉, 신선봉이 보인다. 가을 하늘이 맑아 조망이 한 없이 좋다. 가을 단풍은 이미 절정을 넘어 볼품없는 늙은 잎으로 전락해 땅에 떨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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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작은 사진들을 클릭하면 확대된다. 가운데 숨은벽 바위 맨 윗토막 바위 크랙 틈에 두사람이 걸려있는 것이 보인다. 이들은 맨몸으로 확보없이 릿지등반으로 거기까지 올라 간 것.  숨은벽 바위의 오른쪽 계곡으로 난 길을 따라 몇년전 올라가 본 일이 있는데 한여름 더위로 무지 고생한 기억이 난다. 오늘 당초 이 길을 따라 인수봉 옆까지 갈 생각이였지만 마음이 변해 내려가고 싶어진다. 다음에는 왼쪽 계곡 길로 올라가 백운대를 거쳐 원효봉 계곡으로 내려가는 코스를 타 봐야지.
October 28th, 2008 18:18 October 28th, 2008 18:18
Posted on October 28th, 2008 18:18 | Comments[2]

Tianmen CAve is the natural water-eroded cave with the highest elevation in the world. In year 263, the thousand meter high cliff of Songliang mountain suddenly broke up into a door-like cave which became a rare wonder of the world. Hence the name of Songliang mountain changed to Tianmen(heaven gate) mountain.
Tianmen cave runs south-northward with a height of 131.5 meters, a width of 57 meters and a depth of 60 meters. It rises above the ground and nears the sky with a lofty and towering  posture. The shadow of it reaches the north of the vast sea, the clouds over it near the south of the handle of the Dipper. It is much like a gate towards the heaven. The wonder attracted the visits and appreciations by emperors, officials, sages, hermits, dignitaries and men of letters of different dynasties. After the accumulation over the dynasties, the unique profound Culture of Heaven is buit up. In 1999, the masters of International stunt flying piloted the planes to fly through Tianmen Cave. The activity gave rising to sensational reactions in the world. There were 800 millions audiences watching the live broadcasting.
(quoted from a tourist guid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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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mber of stairs is nine hundreds and ninety nine.  The figure 9 means many to them. Then 999 means many many stairs?  The construction of the 999 stairs seemed well engineered in terms of shape and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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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December 11, 1999 the first class aerobatics pilots flew through the Tianmen Cave for the first time in human histroy. The cave is 131.5 meter high and 57 meters in 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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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Tianmen Cave - Heaven Gate(天門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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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ate top at high above over my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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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returned to the cablecar station, the sun already set and it was dark.... and my China trip ended with satisfaction at having finally wonderful sunny day. 
October 27th, 2008 23:00 October 27th, 20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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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October 27th, 2008 23:00 | Comments[0]
McClaren's new F1


Mac이 돌아왔다. 이것은 McLaren 의 새로운 작품으로, 오리지널 F1 모델을 작게 벌 비싸도록 (inexpensive) 생산하는 것. 2010 년 판매계획인 이 믿기 어려운 기계는 가격이 150,000 에서 200,000 파운드의 Ferrari F430 과 Lamborghini Gallardo 를 겨냥한 모델이다.

Auto Express가 처음으로 MaLaren의 도로주행 시험을 스파이 촬영한 것으로 신형 McLaren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했다. Code name이 P11로 F1의 영적(spiritual)인 후속 모델로 디자인과 제작을 모두 외주하지 않고 자사에서 했다고 한다.


October 27th, 2008 20:57 October 27th, 2008 20:57
Posted on October 27th, 2008 20:57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