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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th, 2008 23:56 November 29th, 2008 23:56
Posted on November 29th, 2008 23:56 | Comments[0]
오늘 모처럼 우리를 기쁘게 하는 중앙일보 기사를 읽고 여기에 그대로 옮겨 올린다.
Mark Juhn's Blog의 테마로 세계 자동차 산업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 여름 무더운 기후 만큼 우리를 힘들게 했던 U$150까지 가는 원유값과 자동차 배출가스로 생긴 지구온난화에 따라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의 화두는 무공해 전기차 개발과 고연비 경차개발, 대체 연료 개발이였다. 그래서 외신에 나오는 자동차 메이커들의 전기차 개발, 소형 경차 개발에 대한 기사만을 골라 포스팅해왔다. 이유는 일반 소비자들의 대형차 선호에 대한 인식과 자동차 메이커들의 시의에 맞는 소형차 개발에 상품전략의 역점을 두었으면 하는 바램이기 때문이다. 정부의 인식 변화를 기하기 위함은 말할 것도 없고...

아직 희망적인 것은 우리나라에 이런 전기차 개발을 위해 땀을 흘리는 회사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아직도 이십년 전의 구태의 사고에 젖어 선진국에서 적극 권장하는 전기차 개발, 대체연료차등 신기술 개발에 대한 선도적(proactive)지원은 고사하고 외국에서는 이미 실용화되고 있는 전기차에 대한 형식승인이나 도로교통법 적용 운운하면서 도로주행에 필요한 형식 승인 마저 미루고 골프장이나 한정된 공장구내에 잡아 가두어 벤쳐사업의 목을 옥죄고 있는 우를 범하고 있다.

우리나라 공무원이 OECD 회원국의 공무원 다운 면모로 새롭게 태어나는 사고의 전환을 기대하면서 기사를 옮겨 놓는다. 공무원들 산업 연수차 외국에 가서 뭘보고 오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기사 제목을 바꿔 봐?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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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미국 경찰이 탄다

국내에서 독자 개발된 전기차가 미국 경찰의 주차 단속용 순찰차로 사용된다.

전기차 전문 생산기업인 CT&T는 미국 경찰에 배터리로만 움직이는 4륜 전기차 ‘e존’ 4000대를 약 5000만 달러에 수출 계약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전기차는 미국 현지 판매 대행사인 T3모션을 통해 각 지역 경찰국에 공급된다. e존은 올해 CT&T가 도로 주행용으로 개발한 전기차로 최고 속도는 시속 55㎞다. 이 전기차는 교류 전류(AC) 모터가 장착돼 있으나 미국 사정에 맞는 직류 전류(DC) 모터로 바꾸기로 했다. 또 에어백·경광등·사이렌, 주차 단속용 카메라와 모니터 등을 부착해 납품할 계획이다.

2006년부터 전기차를 생산해 온 CT&T는 그동안 일본과 대만·캐나다·카자흐스탄·피지·인도네시아·터키 등에 수출 길을 개척했다. 이에 앞서 CT&T는 미국 경찰용 전기차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이달 8∼12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국제경찰청장협회’의 전시회에 참가했다. 전시기간 중에만 100대 이상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 특히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경찰국은 25대를 올해 안으로 서둘러 공급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래픽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회사의 이영기 사장은 “미 경찰로부터 국산 전기차의 디자인과 성능이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아 미국·유럽산 전기차를 제치고 계약을 따낼 수 있었다”며 “쇼핑몰과 캠퍼스의 보안을 담당하는 사설 보안업체, 우편배달차를 전기차로 바꾸려는 미연방 우정국도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미국 내 2500여 개의 쇼핑몰 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5개 대형 보안업체 회장단과 다음 달 초 합동 구매상담도 할 예정이다. 이 사장은 “이 자리에서 최소 5000대 이상 계약될 것”이라며 “경찰에 공급하는 물량을 합하면 미국 내 최대 물량은 1만 대에 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국산 전기차가 미국에서 이처럼 관심을 끄는 이유는 휘발유차에 비해 유지비를 90% 이상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전기차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2∼3t 낮출 수 있는 친환경차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도로 주행 못해=앞으로 미국 도로를 누빌 국산 전기차는 정작 우리나라 도로에서는 ‘찬밥’이다. 최고 시속이 60㎞에 못 미치는 근거리 이동용 저속 전기차는 도로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고, 일반 자동차의 안전기준을 만족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주행을 못 하게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산 전기차는 골프장용 전동 카트에 머물고 있다. 지금까지 5000여 대의 전기차를 국내 골프장에 팔았다. 올 상반기에는 계약 기준 75%의 점유율로 일본 전기차 업체들을 제치고 골프 카트 시장 부동의 1위다.

국토해양부 주현종 자동차정책과장은 “시속 80㎞ 이상을 달릴 수 있고, 완성차의 안전기준을 만족하는 전기차는 현 법규상 도로를 주행할 수 있으며, 정부는 이 같은 전기차의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며 “미국의 중소 도시 도로처럼 차량 통행이 많지 않은 곳에서는 저속 전기차의 도로 주행이 가능하지만 도로 사정이 다른 우리가 이를 벤치마킹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기차 전문가로 꼽히는 KAIST 장순흥 부총장은 “고속도로를 달릴 것도 아닌데, 정부가 저속 전기차에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며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에 비해 환경 면에서 분명 깨끗하고 경제성 면에서도 앞서 있는 만큼 저속 전기차를 국내 주력 산업으로 키워볼 만하다”고 주장했다.

유럽연합(EU)에서는 전기차를 사륜자전거로 규정해 브레이크와 안전벨트 등 기본적인 안전장비만 장착하면 도로 주행을 허용하고 있다고 장 부총장은 덧붙였다. 미국에선 51개주 가운데 47개 주가 전기차의 도로 주행을 허용했다. 현재 일부 국회의원이 저속 전기차의 도로 주행을 허용하는 쪽으로 의원입법을 준비 중이다. 

심재우 기자

[Source: 중앙일보]
November 27th, 2008 22:41 November 27th, 20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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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몇달전에 외신에 나온 기사를 정리해서 올렸던 것이다. 마침 국내 전기차전문회사 CT&T가 미국 경찰용으로 수출계약을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정부의 변화(Change- Obama 대총령 당선인의 켐페인 슬로건)를 촉구하면서옮겨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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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 퀘벡주의회는 NEV (neighborhood electric vehcle)의 일반도로 주행을 허용하는 법령을 통과시켰다. 비록 제한적이긴 하지만...

NEV는 시속 50km 이하로만 주행할 수 있다. 차 후면에는 삼각 표시를 부착해 서행차라는 것을 표시해야 한다. 15%(또는 8.5도 경사)의 경사도로에서는 운행할 수 없다.

그러나 NEV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에게는 이정도 규정이 상당히 일반 표준에 가까운 것을 알 것이다. 이는 자동차 성능과 균형을 맞춘 규제이다. 이는 ZENN Motor Co에는 상당히 희소식이다. ZENN 회사는 주요 NEV 제조회사중 하나인데 카나다에 기지를 둘것을 고려하고 있는 회사이다. 드디어 많은 카나다 사람들은 동네에서 느긋하게 여유있는 운전의 기쁨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우리나라에도 CT&T 전기 자동차 제작하는 회사가 있다. 나는 우리나라 해당 관청에 이런 법규정의 제정을 요청한 것을 알고 있다. 상당히 오랜전에 건의했지만 우리 공무원들은 무얼 생각하는지 움직이지 안는다.

ZENN Motors Co.,
November 27th, 2008 22:41 November 27th, 20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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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스투디오도 환경친화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회사 리스트에 포함된다.
유니버설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300 대의 업무용 자동차를 태양전지 자동차로 교체한다. 소형 Golf cart같은 한번 충전해 40 - 60 마일을 주행할 수 있으며 햇볕이 있는 날에는 주행거리도 길어진다고.  
Cruise Car Inc. 가 전기차를 납품하는데 그들은 대부분의 주에서 일반도로의 속도제한이 35mph 미만의 도로에서는 주행이 합법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한다. 태양전지 자동차는 단순히 유니버설 스투디오 세트안에서 배우를 태우고 다니는 것이 아니다. 유니버설 스투디오는 415 에이커 구릉지역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사용하는 것은 지형이 다른 여러지역에서 주행 시험도 하는 것과 같다고.. 훌로리다의 Cruise car Inc.는 소형 전기차와 태양전지차를 Golf Cart와 같은 단거리 전기차 (NEV)으로 생산하는 회사이다.

November 27th, 2008 22:41 November 27th, 20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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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있는 Fireballed 라고 불리는 "Automotive Hollywood Lifestyle"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원하는 모든 종류의 자동차를 제작해 주는 회사가 있다. 디자이너 "Fireball" Tim Laurence는 좀 정신 나간 자동차를 제작했다. 예를 들자면 이런 차다. - see these examples. 지난 주 LA Autoshow 에서 비교적 일반 자동차와 같은 GEM e4 을 보고 약간 놀랐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도어 윈도에 붙어 있는 스티커 프라이스. 부스에는 대답해줄 수 있는 직원이 아무도 없었다. 이 자동차의 엔진 성능에 대하여 묻고 싶었지만 돌아 설 수 밖에 없었다.  GEM은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일까?


 
November 27th, 2008 22:40 November 27th, 20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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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중앙 무대로 올라온다고 한다. 한때는 Cobo Hall 의 지하층 침침한 코너를 차지했던 신생 메이커이다. 현대도 90 년대 까지는 마찬가지였다. 최근 전세계에 불어닥친 불경기에 주요 자동차회사들이 모터쇼에 불참을 결정하면서 BYD와 같은 신생 회사들이 주요 메이커들과 함께 중앙 무대에 전시하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어부지리다. 최근 불참을 결정한 메이커들은 Nissan, Mitsubishi, Rolls Royce, Ferrari, Suzuki, Land Rover 이다. Honda는 모터쇼 부스에서 기자회견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BYD는 
brand-new hybrids를 포함해서 몇가지 흥미로운 차종을 생산 판매하고 있기는 하다. 그 중에 관심을 끄는 것은  순수전기차인  BYD e6 이다. 이 차는 최근 베이징 모터쇼에 전시된바 있다. 이러다 중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아주 중앙 무대를 석권하지 말란 법이 있을까?
주의해야 할 대목이다.

 
 
 
 
 
 
 
 
 
 
 
November 27th, 2008 22:40 November 27th, 20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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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November 27th, 2008 22:40 | Comments[0]

미국에 가장 뒤늦게 진출한 최신 모델중 하나는 SmartForTwo 이다. 유럽에서 선 보인 후 십년이 지나, 2 인승 씨티카는 모母회사 다임러와 현지 대리점의 몇차례 실패후에 미국시장에 진출했다. 이번에는 다임러는 미국 디스트리뷰터 (대리점)과 몇개의 기업인과 레이스 팀 소유주인 로져 펜스케와 SmartUSA 사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Penske는 멀티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자동차 메가딜러이다.)

LA Auto Show 에서 지난 주 SmartUSA 사장 David Schembri와 미국에서의 사업 첫해 사업실적과 내년 계획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처음 미국에 진출했을 때 이 회사의 판매계획은 20,000대 였다. ForTwo는 틈세 차종으로 이런 보수적인 목표는 아마도 현명했던 것일까? 지금와서 보면 보수적인 목표가 현명했던 것이 판명이 났다. Smart는 금년 1월 16일에 미국 맨핫탄의 한 고객에 미국 사양의 첫번째 SmartForTwo를 인도했다. 그리고 11월에는 자녀를 다 출가시킨 50 대 부부에게 20,000번째 SamrtForTwo를 인도했다. 언론이나 가망 고객들로 부터 이 모델은 나쁘지 않은 차로 잘 받아 들여지고 있다.




 
November 26th, 2008 09:46 November 26th, 20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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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November 26th, 2008 09:46 | Comments[0]


VW 이 처음 up! Concept을 공개했을 때 2 인승 SmartForTwo 보다 컸으며 4인승이였다.
AutoCar는 VW이 Smart와 경쟁하기 위한 2인승 up!을 개발키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ForTwo와는 다르게 VW은 전고를 낮추고 전폭을 좁혀 Smart 보다 공기저항을 적게 받게 햇다고 한다. VW 의 가장 연료효율이 좋은 버젼의 연비는 117mpg, CO2 배출은 60g/km 라고한다.
Smart 의 72mpg 보다도 더한 117mpg로 연료를 절감한다는 것은 사실상 이치에 맞지 안는다는데, 이정도면 이는 가속 속도를 말하는 것이거나 너버깅시험소가 그냥 자랑으로 내놓은 숫자일 수가 있다. 1.2L 4기통 직접분사식으로 평평한 도로에서는 2 기통을 작동시키지 않는 방법을 쓰는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

 
November 26th, 2008 08:16 November 26th, 20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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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November 26th, 2008 08:16 | Comments[0]
오늘 산행은 평소와 다르게 구기터널 근처의 이북 오도청 앞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택했다.
비봉휴계소 주막 옆으로 계곡을 피하고 능선으로..  비봉 - 승가봉 - 문수봉 - 나한봉 - 나월봉 - 증취봉 - 용혈봉 - 용출봉 - 의상봉을 지나 용암사 옆으로 내려오는 11km가 넘는 거리. 산행시간은 막걸리를 곁들인 휴식 시간을 포함해서 6시간10 여분 쯤.
We decided to take  a new route where it starts from Gugi-dong tunnel. All along the ridges
Bi-bong, Seungga-bong, Munsu-bong, Nahan-bong, Nawol-bong-Jungchwi-bong, Yonghyeol-bong, Yongchul-bong and Uisang-bong. It is a trail pf about 11kilo meters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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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초입에서 산행을 시작하면 언덕 길 중간쯤에 왼쪽으로 쪽두리봉과 향로봉이 보인다. 재작년 여름에 향로봉 정상을 올랐던 기억이 난다.
Left side from our trail there was peake I used to hike befor such as Jjokduri-bong and Hyangro-bong. There were already early hikers on the top of Hangro-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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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이다. 오른쪽 사진 정상에 사람들이 올라가 있다.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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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을 정점으로 하산할 때 거쳐야 할 봉우리들.. 문수봉, 나한봉, 나월봉, 증취봉... 저 멀리 백운대도 보인다.
The peaks in above photo are the one we are going to go through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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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봉 정상에서 본 멀리 보현봉.
보현봉은 출입이 금지 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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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top of Seungga-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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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봉에서 내려와 문수봉으로 가는 길목에 이런 바위문이 있다. 도사람이 스쳐지나갈 정도이 폭이다. 한번쯤 지났을 번도 한데 기억이 나지 안는 이유를 모르겠다.
Looks like a gate of a for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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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에 올라가는 마지막 고비, 힘들지만 시원한 가을 날씨로 산행에는 딱 좋은 조건이다. 가파른 고개 올라가는 것이 힘들기는 해도..
The last part of the trail to Munsu-bong which is so st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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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과 대남문을 잇는 산성이 뒷쪽으로 뻗어 있는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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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 정상
The summit os Munsu-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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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을 지나 능선을 따라 가는 나한봉, 나월봉, 증취봉, 용혈봉, 용출봉 그리고 의상봉을 거쳐 내려가는 길이다. 산넘어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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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들이 축성한 산성. 차라리 어느 시골집 돌담이라고 하면 어울릴 것 같다. 선조의 스케일을 짐작할만 하다.  도대체 이게 뭐야?
Remains of a for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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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나온 길을 되돌아다 본다. 멀리 뾰죽하게 솟아 있는 봉우리가 비봉이다. 그 왼쪽으로 사모바위도 보인다. 산행할 때 내딛는 한 걸음은 대략 40-50센티 안쪽일텐데 개미 걸음으로 산을 몇개씩 넘어 간다.
Looking back at the route we have taken today. OUr trekking strted from the  other side of the peak look like a minaret seen fart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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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넘어온 아홉개 봉우리의 마지막 봉우리 의상봉에서 한컷. 기념 사진을 찍었다. 부탁할 사람도 없어 그냥 독사진으로...

오늘 산행은 날씨, 코스 동반자 다 좋았지만 오늘 따리 산행 길에 왜 그리 인간이 버린 쓰레기가 많은지 실망이 컸다. 담배꽁초, 코풀어 버린 휴지조각, 캔디 껍질, 오랜지등 과일 껍질..  산에서 흡연은 엄격하게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버린 쓰레기는 몇년이 지나도 썩지 않을 것들이다. 산행에서 쓰고 버릴 거서은 준비해 온 봉지에 담아 지정된 곳의 쓰레기 통에 버리는 습관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다.
November 25th, 2008 18:52 November 25th, 2008 18:52
Posted on November 25th, 2008 18:52 | Comments[0]

신흥 자동차 생산국 중국도 전기자동차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기사 인구 15억의 인구를 가진 중국이 본격적으로 자동차 수요국이 된다면 여기에 필요한 화석연료의 고갈은 더욱 앞당겨 질 것이라는 보도도 나온바 있으며, 대체연료의 개발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한 문제가 되었다. 중국의 토종 자동차회사, Geely Motors가 Panda Mini-car로 전기자동차 개작 작업에 들어갔다고 한다. Geely의 CEO Li Shu Fu는 최근 인터뷰에서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할 전기차는 기대하지 안는다고 말한 바 있으나 이 회사는 지금 그렇게 방향을 잡고 있는 것 같다.  China Car Times 는 Geely LC-E는 저속(low speed) 전기차로 최고 속도는 40mph 라고 보도했다. 아직 Geely가 Detroit Auto Show 에 참가할지는 모르지만 현재 이미 다섯개의 자동차 회사가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하지만 아직은 이들이 모터쇼에 이차를 전시할 확율은 있다고 본다.

November 25th, 2008 08:02 November 25th, 2008 08:02
Posted on November 25th, 2008 08:02 | Comments[0]
 
Honda 가 미래의 연료전지 스포츠카는 어떻게 생겼을지를 보여주는 'design study'를 공개했다.
Honda FC Sports는 McLaren F1 과 같이 3 인 좌석이 있는데 운전자의 좌석은 중앙에 다른 두 탑승자는 약간 뒷쪽으로 양옆에 자리 잡고 있다. 연료전지는 앞쪽에 배터리 팩, 전기 모터와 수소연료탱크는 뒤에 위치한다.

"이 차가 배출하는 CO2는 타이어에서만 나옵니다."라고 혼다의 수석 디자인은 수소를 만드는데 발생한다는 공해에 대해 묵살하면서 말했다.
 

[Source: Autoweek + Autobloggreen]

November 22nd, 2008 23:07 November 22nd, 200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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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November 22nd, 2008 23:07 | Comments[2]
Before Marriage

John:  Ah... At last. I can hardly wait!
Jane:  Do you want me to leave?
John:  NO! Don't even think about it.
Jane:  Do you love me?
John:  Of course! Always have and always will.
Jane:  Have you ever cheated on  me?
John:  NO! Why are you even asking?
Jane:  Will you kiss me?
John:  Every chance I get!
Jane:  Will you hit me?
John:  Hell no! Are you cary?!
Jane:  Can i trust you?
John:  Yes.
Jane:  Darling!

After Marriage 

위 의 대화를 아래에서 부터 거꾸로 읽어 보았더니 ..

Jane:  
자기야!
John:  응.
Jane:  나 자기 믿어도 돼?
John:  아니. 당신 미쳤어?
Jane:  나 때릴꺼야?
John:  기회 있을때 마다 해주지.
Jane:  키스해 줄테야?
John:  아니. 그런거 묻지도 마!
Jane:  자기 나한테 거짓말 한 일있어?
John:  물론이지. 항상 그랬구 앞으로 더 언제나 그럴꺼야.
Jane:  자기 나 사랑해?
John:  아니. 그런거 생각하지도 마!
Jane:  나 떠날까?
John:  아! 드디어, 그래, 당장.

좋은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November 22nd, 2008 10:02 November 22nd, 2008 10:02
Posted on November 22nd, 2008 10:02 | Comments[0]


LA 모터쇼에서 2009년형 SmartForTwo의 Coupe와 Cabriolet가 발표되었다. smartfortwo는 유럽인들에게 스페셜에디션을(예를 들어 Hermes verson 과 Edtit10n) 한 선적분만을 공급한다는데... SmartForTwo의 미국 진출 일주년 기념식에 - 20,000대 판매한- 스마트는 내년초에 스페셜에디션 BRABUS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3월의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한 BRAUS UNTIMATE 112in 에서 변형 70hp의 미국형은 고속도로에서의 연비는 41mpg. 이 보다 더 좋은 소식은 coupe와 cabriolet 버젼이 출시되는데 어그레시브하고 스포티한 외형을 가진다는 것이다.
전륜은 15인치 알루미늄 모노블랙 휠에 후륜은 17인치. 메탈릭 실버와 블랙으로 가격은 $17,990(coupe)와 $20,990(cabriolet)라고 한다.

[Source: smart USA]



November 21st, 2008 08:01 November 21st, 200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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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November 21st, 2008 08:01 | Comments[0]

주식이고 펀드고 다 엉망진창되어 우울한데 아래 못난 남편과 똑똑한 부인의 편지나 읽고
잠시 웃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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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from a husband
 
Dear Wife:  

I'm writing you this letter to tell you that I'm leaving you for good.  I've been a good man to you for seven years and I have nothing to show for it.  These last two weeks have been hell.  Your boss called to tell me that you had quit your job today and that was the last straw.

Last week, you came home and didn't even notice that I had gotten a new hair cut, cooked your favorite meal and even wore a brand new pair of silk boxers.  You came home and ate in two minutes, and went straight to sleep after watching all of your soaps. 

You don't tell me you love me anymore, you don't want sex anymore or anything.  Either you're cheating on me or you don't love me anymore, whatever the case is, I'm gone.

Your Ex-husband

PS Don't try to find me.  Your  SISTER and I are moving away to West Virginia Together!  Have a great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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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Ex-husband:

Nothing has made my day more than receiving your letter.  It's true that you and I have been married for seven years, although a good man is a far cry from what you've been.  I watch my soaps so much because they drown out your constant whining and griping.  Too bad that doesn't work.

I did notice when you got a hair cut last week, the first thing that came to mind was "You look just like a girl!" but my mother raised me not to say anything if you can't say anything nice. 

And when you cooked my favorite meal, you must have gotten me confused with MY SISTER, because I stopped eating pork seven years ago.

I turned away from you when you had those new silk boxers on because the price tag was still on them.  I prayed that it was a coincidence that my sister had just borrowed fifty dollars from me that morning and your silk boxers were $49.99.

After all of this, I still loved you and felt that we could work it out.   So when I discovered that I had hit the lotto for ten  million dollars, I quit my job and bought us two tickets to Jamaica .   But when I got home you were gone.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I guess.

I hope you have the fulfilling life you always wanted.  My lawyer said that with your letter that you wrote, you won't get a dime from me.  So take care.

Signed

Rich As Hell and Free!

PS I don't know if I ever told you this but Carla, my sister, was born Carl.  I hope that's not a problem.

November 20th, 2008 00:08 November 20th, 2008 00:08
Posted on November 20th, 2008 00:08 | Comments[0]
I am afraid that the email address you left in your email might be incorrect or your mail box is overloaded and incapable to accept new incoming emails any more.  My emails that I sent to you have been returned with delivery failure notice. Please confirm. Mark
November 19th, 2008 01:44 November 19th, 2008 01:44
Posted on November 19th, 2008 01:44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