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봉 암벽등반 감상 09-11-10
Category > Hi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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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untain view of Bukhansan in Autumn is really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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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수봉 안벽에 다달았을 때 암벽등반하는 팀들이 절벽에 매달려 있었다.
우리같은 평범한 트레킹하는 사람들하고 저들과는 부류가 다르긴 하지만 위험한 저짓(?)을 왜하나 하는 생각도...
When we reached thg hill base of Insubong there were rock climbers.

숨은벽 바위에 닥아가는 능선에서 이들이 절벽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는데 아직도 절벽 중간에 자일에 의지하고 절벽에 그대로 있다.
가깝게 들리는 목소리로 보아 여성 멤버도 있는 ...
We watched the climbers for a half an hour but they were proceeding so slow that seemed to be staying at a same spot.
우린 준비해온 간식으로 요기를 하며 암벽등반 모습을 감상만 한다. 서대장이 준비해온 '가오리' 말린 안주에 막걸리 맛이 일품이다.
모자챙에 가려 얼굴에 진 그늘이 팬텀 오브 오프라의 가면 같기도..


I call this peak the Half Dome of Korean Yosemiti. It is a favourite spot of climbers.
Posted on November 14th, 2008 12:17 | Comments[2]






Post a Comment:
사진을 보려다 기다리다 다음 페이지로 다녀와야겠습니다
산길..바윗길이 다를 뿐..위험하고 즐기는 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전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더하기에 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오리 말린 안주꺼릴 상상하니 어릴적 뒷마당에 꼽꼽하게 말려진 작은 상어 안주를 즐겨 드시던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그러고보니..방어진이란 곳이 아득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긴요. 방문해주신 도깨비섬님께 제가 감사하지요. 막걸리 안주로 말린 가오리외에 말린 상어도 있었습니다. 맛는 가오리가 좀 낫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