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시간 후면 2008년도 영원한 기억 속으로 묻혀 버린다. 다시는 시간을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세월이다. 사람들이 달력을 만들고 시계를 만들어 보이지 안는 시간에 금을 그어 놓고 새해라는 단어로 한해가 시작된다. 사람들은 해가 바뀔 때에는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와 이루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더 크게 느끼는 것은 지나가는 세월을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지나가는 세월로 멀어져 가는 젊음을 잡아 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나도 일년전에 2008년에는 꼭 이렇게 해야지 하고 혼자  참을 忍, 용서할 恕, 바를 正을 선택했지만 돌이켜 보면 생각했던 것의 반의 반도 이루지 못하고 한살이 더 먹어가고 있음을 절절히 깨닫게 된다. 요즘 인터넷으로 퍼지는 것들 중에 하나는 나이 먹어서는 이렇게 해라, 늙지 않고 사는 법등 남들이 볼까 무서운 사진들과 함께 좋은 글들이 많이 돌아 다닌다. 나이 먹을 수록 섭섭한 것도 많아 지고 괜히 역정을 낸다는 말을 들은 일이 있는데 바로 내가 그렇게 되어가고 있음을 깨닫는다.

나와 생각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다 해서 다 나쁘다고 할 수 없는 일이다. 여러 사람이 모이면 어떤 사람을 헐뜯거나 비방하는 사람이 있다. 또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 때문에 나도 기분이 많이 상했던 일이 있다. 모든 사람이 나와 생각이 같기를 바라는 것은 과욕일 것이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라고 하지만 잘 못된 것을 못 본체 넘기는 것이 꼭 옳은 일은 아닌 것 같다. 지적은 하더라도 그래도 사람들이 대하기 편안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것은 이제 나이 한살 더 먹음에 변하는 내 모습인가?  내년에는 참고 양보하며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야겠다.
December 31st, 2008 18:30 December 31st, 200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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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자동차 회사경쟁력과 생존은 전기차를 경쟁력있게 생산 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는 것 같다. Nissan 과 NEC 가 리티움-이온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함작회사 설립의 가능성이 많아졌다. 일본 닛케이는 Automotive Energy Supply Corp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차에 사용될 리티움-이온 배터리 생상을 위한 공장 건설에 11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2010년에 13,000대 2011년 65,000대 생산계획은 이미 일년 앞당겨졌다. 2011년의 생산 목표는 200,000대로 늘어났다. 닛산과 NEC는 유럽과 미국에서 다른 자동차 메이커에도 배터리를 공급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키우고 있다고 한다.
 
December 30th, 2008 01:59 December 30th, 200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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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사장, 이상일사장과 마음 맞춰 매주 산행을 시작한 것이 언제였드라... 아마 지난 5월이였던 것 같다. 처음 몇차례는 토요산행을 즐겼으나 주말 동산객이 너무 많아 이를 피하고 호젓한 산행을 목젹으로 월요일로 바꾸었다. 그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월요일에 만나  북한산 산행코스 여러곳을 찾아 다니며 은퇴후의 무료함을 달랬다.
나는 개인적으로 금년에 국내산행은 40여회, 해외원정 트레킹은 3회로 총 23일을 나라 밖에 있었다. 오늘은 2008년 마지막 월요산행. 코스는 구기동에서 출발 대남문을 올라 산성을 따라 위문에서 백운대로 올랐다 북한산 탐방안내소로 하산할 계획이였다.

The last Monday hiking of 2008, three of us Alan Kim, Stan Lee and myself gathered as usual for hiking the Bukhansan, our favourite hiking course. I personally hiked mountains over 40 times in domestic and went three times abroad for trekkings mountains such as Himalaya in Nepal, Hakoda in Japan and Kilimanjaro in Tanzania, Africa this year, and hiking has become my pastime as a retirement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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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 탐방안내소에서 9시 40분에 출발 대남문을 향했다. 엇그제 내린 눈이 응달진 곳에는 잔설이 조금 있고 영하의 기온에 계곡이 물은 얼어있다. 문수봉 앞뒤에는 보현봉과 문수봉이...
정면의 보현봉은 입산금지인데 정상 바위 위에 사람이 올라가 있다. 질서 파괴를 자랑으로 아는 사람들이 언제나 문제다.
The Munsu-temple. Traditionally temples in Korea are located in the mountain with beautiful views since old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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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마지막 산행이니 셋이 같이 기념사진 같이 찍자고 내가 제의했다.
For commemoration of our safe hikings in 2008 and celebration, took a pause in front of Daenam-mun, the main gate of Bukhansan fortress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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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문과 대동문은 복원이 잘 된 성문들이다.....  땅에 내린 서리 같은 것은 눈이다.
Among the gates of Bukhansansung fortress, Daenam-mun, Daesong-mun and Daedong-mun are well restored to the original shape. Click the all little photos to enl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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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대 양쪽으로 뻗어 있는 산성. 오른쪽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성벽을 볼 수있다.
북한산 대피소에서 간식을 즐기는 동안 제번 눈같은 눈이 오기 시작한다. 백운대로 가는 것은 무리일 것 같아 용암문에서 하산하기로 했다. 아래 용암문은 아직도 누각이 복원되지 않은...
Restored and/or repaired mountain fortress wall. Click the right photo to enl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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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제법 온다. 이 문을 지나 우이동 도선사로 하산한다.
Due to snowing we decided to cancel our plan to hike to the Baegundae, the summit of Bukhansan. When click the above picture, you will see the snowfl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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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불자들이 법당에서 혹은 밖에서 기원을 하고 있다. 지금의 세계 경제 공황이 빨리 지나가고 좋은 세월이 오라고 비는 것일까?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다/Click the little photos to enlarge)

Not a few people in the sermon hall of the temple Dosun-sa are praying for something and so are the people in front of Budah statue out side of the hall. Are they asking Buddha to save them out of current economy crisis i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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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질서가 잘 유지되는 것이 딱 하나가 있다. 우리나라 처럼 종교 분쟁이 없는 나라도 없을 것 같다. 작금 벌어지고 있는 중동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종교 분쟁은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수세기에 걸쳐 내려오는 종교 분쟁이다. 이제 두나라가 전면전을 포고하는 상황으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들에게 우리나라에 와서 배우라고 하고 싶다. 위에 걸린 배너를 봐라, 불교에서 기독교의 성탄을 축하하고 있는 것을....

A truely one thing in good order in Korea is the harmony among the religions. The banner is the symbolic gesture of Buddhist's congratulatory greetings on Christmas. Take a look at the religious war in the Middle East particularly between Jews and Islam for the past  centuries. Will we see a reconciliation between the two in the future?
December 29th, 2008 19:49 December 29th, 2008 19:49
Posted on December 29th, 2008 19:49 | Comments[2]


I would like to take this holiday opportunity to thank you all for your interest in Mark Juhn's Blog. Since I opened this blog in early 2007 I have posted 580 stories that now have got media's attention not to mention all visitors'. I am goig to learn more from sources available and trying to make this blog more interesting and informative on the global automotive industry.

Happy Holidays and a Happy New Year to you all.

December 28th, 2008 07:47 December 28th, 2008 07:47
Posted on December 28th, 2008 07:47 | Comments[0]

일본의 JAMA(일본 자동차 공업협회)에 의하면 일본 국내판매와 수출용 승용차, 트럭, 버스 생산이 11월에 전년에 비해 20.4%가 감소 854,171대를 생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두달 연속 전년 동기비 생산 감소한 것이고 JAMA가 집계를 시작한 1967년 이후 최대의 감소라고 했다. 일본으로 부터 11월의 자동차 수출은 491,990대로 전년 동월에 비해 18.1%가 감소했다는데 이것 또한 전년비 수출이 두달 연속 감소한 것이다.

December 27th, 2008 02:12 December 27th, 200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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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에는 1,125분께서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December 27th, 2008 01:08 December 27th, 200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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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6th, 2008 21:48 December 26th, 200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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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다 자동차 창업자의 손자가 차기 사장 후보로 가장 유력하다고 일본과 미국의 몇몇 언론사에서 말이 나오고 있다. 아끼오 도요다(52)는 도요다자동차의 수석부사장이며 창업자 기이치로 도요다의 손자이다. 도요다 사장 가추차키 와다나베(66)는 내년에 회장자리로 몰러난다고 보도됐다. 미국 도요다의 간부직원은 이 보도에 언급을 피했다. 다른 언론의 뉴스에 와타나베의 이임은 소문이고 언론의 앞선 기사라고 했다고 한다.  

도요다에서는 고위층의 인사 이동은 일반적으로 1월에 실시되지만 사장급의 인사는 보통 6월에 있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후 중반에 일어난다. 어떤 보도는 와타나베의 이임은 도요다의 전에 없던 내년 3월에 끝나는 회계연도의 영업이익1500억 엔의 손실( 현재 환율로 16억6천만 달러)의 손실과 연결지었다. 이는 작년의 250억 달러의 이익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이디.

와타나베는 지난 4년간 사장으로 재직했으면 통상 사장 재직기간은 4년에서 6년이다. 1- 2년마다 갈아 치우는 현대자동차하고는 너무 다르다. 만약 와타나베가 회장이 된다면 도요다의 미국 켄터키 죠지타운에 생산 기지를 설립한 후지오 초(71)를 교체하게 된다.


December 26th, 2008 08:58 December 26th, 200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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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출국, 2월 21일 귀국 7박 8일.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푼힐에 도착했을 때 히말라야 푼힐은 구름낀 날씨로 안나푸르나 연봉은 구름뒤에 숨어 나오질 않았다. 아래 사진은 포카라행 비행기에서 창밖으로 내다 본 히말라야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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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출국, 4월 25일 귀국 2박 3일이 짧은 일정. 혼슈의 북단에 아오모리의 핫코다 산을 찾았으나 강풍때문에 정상을 몇십미터 앞두고 내려와야 했던... 아래 사진은 핫코다 상공에서 내려다 본 눈덮힌 핫코다 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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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출국, 8월 11일 귀국.킬리만자로는 우후르 피크까지 800 여미터를 남기고 다리 통증으로 중도 포기했다. 2008년 해외 트레킹은 한번도 만족스런 산행을 못해 아쉽기만. 그래서 2009년에 다시 찾아 가고픈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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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5th, 2008 22:04 December 25th, 200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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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All Visitors

Christmas And New Year Wishes...

Merry Christmas and Have a happy, relaxing, and safe holiday.

From Mark Juhn

December 25th, 2008 10:27 December 25th, 20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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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era 의 양산되는 차종은 전륜구동이라고 한다. 이전에 Aptera의 생산이전 모델은 벨트로 동력이 전달되는 후륜구동방식이였다. 이들이 말하는 디자인 변경의 이유는 ;

차량중량 배분의 개선으로 안정성을 극대화, 가속시와 궂은 날씨에서 타이어의 접지력 개선, 고속 주행의 능률 증가, 차의 내구성 개선, 소음차단 개선하며, 차 후미의 화물 적재 공간을 늘리기 위해서 라고 했다. 이들의 디자인 변경에 대해 논쟁할 필요는 없지만 양산 일정은 분명히 지연될 것 같은.


[Source: Aptera+Autobloggreen]
December 25th, 2008 09:05 December 25th, 20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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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December 25th, 2008 09:05 | Comments[0]

Fiat가 유럽에서 이미 구형 Topolino 차명의 도시형 소형차를 되살리기 위해 작업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제 이 이태리 자동차 메이커는 브라질과 같은 신흥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형차를 베이스로한 두 차종을 추가해서 전혀 새로운 브랜드를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데...
물론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유럽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신형 도시형 경차는 새로 디자인 된다고 한다. 세 모델중 하나는 새로 나온 Fiat 500 이나 Panda 의 플래트폼을 줄여서 만들 것으로 보인다. 이 모델은 SmartForTwo, 도요다 iQ, VW 의 Up! 과 경쟁할 것이라고 한다.
이 소형 도시형 경차에는 2기통 엔진이 장착될 것이며 전기차로도 나올 것이라고 .. Fiat는 이 차의 가격도 내려서 시판할 것 같은데 짐작컨데 7,500 달러가 기본가격이 될 것 같다고 한다.


December 25th, 2008 08:37 December 25th, 2008 08:37
Posted on December 25th, 2008 08:37 | Comments[0]

Ford Motor는 Ford Fusion과 Mercury Milan 하이브리드 세단이 EPA에 의해 공식 연비가 시내 운행 36mpg/고속도로 운행 41mpg로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식 인증된 연비는 중형차종의 연비에서 선두 자리에 서는 것이라고 Ford는 말했다. Ford의 엔지니어들은 2004년에  Escape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를 데뷰시키고 나서 지난 3년간 개솔린- 전기 파워트레인의 개조를 위해 일해 왔다고 한다. 이 발표는 디트로이트 3사의 연비효율이 좋은 차종을 시장에 더 내놓겠다는 배경을 말하는 것이다.  
최근의 연방정부의 구제금융을 위한 공청회에서 과거 연비가 낮은 대형 차종만을 집착한 것애 대해 질책을 받았었다.  최근의 Ford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CV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다.
개솔린 엔진의 사이즈는 2.3-리터에서 2.5-리터로 커졌다. 니켈-메탈 수소화물 배터리 팩은 더 작아지고 가벼워졌으나 20%이상의 파워를 더 낸다고 한다.

Fusion 하이브리드는 딜러 쇼룸에 내년 봄에 출고될 것이라고 하는데 기본 가격은 운송료 불포함$27,270 이라고 한다. Milan 하이브리드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다. 연비가 좋은 차종의 가격 경쟁은 이렇게 치열하다.

Volkswagen의 소형 디젤차 Jetta는 시내주행 40/고속도로 주행 45mpg이다. Honda Civic
Hybrid는 시내주행 40mpg/고속도로 주행 45mpg 이고, Fusion 이나 Milan과 사이즈가 비슷한 Toyota Camry Hybrid는 시내주행 33mpg/고속도로 주행 34mpg이다. 그러나 Ford는 순수 전기로만 주행할 때는 우세할 지도 모른다고. Fusion과 Milan 하이브리드는 전기로만 주행할 때 최고속도는 47 mph 라고 하는데 이는 경쟁 하이브리차들보다 높은 속도이다. "Fusion이 전기로만 주행할 때 더 높은 속도로 주행할 수 있는 것은 여러 운전상황하에서 연료효율을 최대화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라고 Fusion 프로그램 리더 프라빈 셰리안이 발했다. 이것은 운전자들에게 순수 전기 모드로만 일정 구간을 주행하고 주차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


December 25th, 2008 00:51 December 25th, 200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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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December 25th, 2008 00:51 | Comments[0]

외신은 도요다 미국 법인(Toyota Motor Sales U.S.A)은 다음 달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소형 전기차를 전시할 것이라고 오늘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도요다는 그 차가 어떤 차인는 말하지 않았지만 이 회사는 그동안 Smart 사이즈의 iQ City car의 배터리로 작동되는 차의 개발을 해왔다. 이 차는 금년 국제 모터쇼에 몇번 전시된 바가 있다.  도요다는 한줄짜리 보도자료에서 이 차에 대해 언급했는데 이 차가 리티움-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지, 한번 충전에 주행 가능거리는 얼마인지, 언제쯤 시판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여러 자동차회사들은 순수 도시형 전기차로써 주행거리가 40에서 100마일 되는 차의 개발 경쟁을 해오고 있다.

December 24th, 2008 02:27 December 24th, 2008 02:27
Posted on December 24th, 2008 02:27 | Comments[0]
연료 효율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현대자동차는 신형 6단 자동변속기 개발을 완료함으로써 연비를 12.2%나 개선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4년째 개발하고 있는 이 6단 변속기는 기어가 추가되었슴에도 무게는 12kg가 줄었으며 길이는 41mm나 짧아졌고, 대체되는 5단 변속기보다 부품수가 62개나 줄었다고 한다.
이 신규 6단 변속기는 이달에 생산에 들어가 2009년 1월에 3.3-리터 V-6 Lambda 엔진이 장착되는 Grandeur/Azera에 적용될 것이라고 한다.

“Hyundai Develops Own Six-Speed Automatic; 12.2% Improvement in Fuel
December 24th, 2008 01:54 December 24th, 2008 01:54
Posted on December 24th, 2008 01:54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