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대와 인수봉

Hiking 2012/09/30 08:00 Posted by mark
저의 집을 방문해주시는 여러 친구분들.. 한가위 추석명절 행복하고 풍성하게 지내세요.  
추석 전날 백운대 갈 생각으로 집은 나서는데 하늘 구름이 심상치 않다.
하지만 비는 뿌리지 않았다. 바람은 선선하고 등산하기에 최적의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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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한 여가활동으로 암벽등반을 즐기는(?)미친 Rock climber들이 암벽에 다닥다닥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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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한 여가활동으로 암벽등반을 즐기는(?)미친 사람들이 암벽에 다닥다닥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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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손주녀석을 데리고 백운대에 처음 올라왔다. 얘네들하고 앞으로 여기에 또 오게될지 몰라 손주녀석이 오늘 일 오래오래 기억해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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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30 08:00 2012/09/30 08:00

우리땅은 누가 지키나

Essay 2012/09/28 02:48 Posted by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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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임진강변에 있는 율곡 습지공원에 갔었다. 때마침 붉은 태양이 초소를 쓸어안으며 서쪽 산넘으로 지고 있었다. 초소에는 국군 장병이 총을 들고 북쪽을 응시하며 경계 근무를 하고 있었다.

중국과 일본은 댜우이다오로 영해 분쟁을 일으켜 일촉즉발 전쟁이라도 불사하겠다는 임전태세다. 또 중국은 우리 이어도를 자기 영해라고 주장하며 21세기 들어볼 수 없던 침략을 책동하고 있다. 일본은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지금 댜우이다오 분쟁의 불꽃이 우리에게 튀어올 것 같은 상황인데 이런 문제는 여·야 정치인놈들이나 대선 후보들도 모두 확실한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의 차기로 유력한 사람들은 모두 강한 중국, 강한 일본이라며 팔을 걷어 올리는 시진평과 아베 신조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5,000만이 하나로 뭉쳐도 영토확장을 호시탐탐 노리는 껄끄러운 이웃 강대국으로 부터 자주국방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위기이다.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국시를 거부하는 자들은 대한민국에 있을 자격이 없다. 장병들은 지금 누구를 위한 국방의무를 수행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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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8 02:48 2012/09/28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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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6 01:19 2012/09/26 01:19

히말라야 ABC트레킹 원정을 위해서는 하체 근력을 보강해야 한다. 매일 평균 7시간씩 산길을 걸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가벼운 산행으로 북한산 주차장에 차를 맡기고 계곡탐방길로 올라가 중서문, 중흥사지, 대동문, 동장대, 북한산 대피소 앞 계곡으로 들어 태고사, 중흥사를 거쳐 원점회귀하는 산행거리는 약 8km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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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문 옆으로 올려다 보이는 노적봉이 멋지다. 대포알을 세워놓은 것 같은 노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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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에서 배낭을 내려놓고 과일을 먹으며 피로를 잠시 풀고 산성을 따라 동장대 쪽으로 향하는데 산길 옆에 이런 엉성한 그물같은 것을 펼쳐놓았다. 이전에 용도를 들은 것 같기도 한데 뭐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로 설명을 해주면 고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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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장대를 조금 지나 나무가지 사이로 보이는 만경대와 인수봉. 멋지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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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 모두 산과 나와 인연이 깊다. 맨 왼쪽 분(이상일)은 나와 같이 현대차에서 일했던 옛동료. 그와는 해외트레킹에서 네팔 히말라야 푼힐을 같이 했었다. 가운데 분(최의일)은 나와 실크로드 탐방, 히말라야  EBC, 중국 호도협과 옥룡설산, 뉴질랜드 밀포드 트랙을 동행했고 다음 달에 다시 히말라야 ABC 트레킹을 같이 떠날 계획이다. 오른쪽(김재각)분은 같이 씰크로드 탐방여행과 호도협과 옥룡설산을 같이 했던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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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4 18:52 2012/09/24 18:52

초가을 벽초지

Travel & Photo Gallery 2012/09/24 08:00 Posted by mark
초가을의 벽초지를 토요일 오후에 찾아갔다. 결혼 씨즌이라 그런지 예비 산랑 신부들의 애정 사진 촬영하는 젊은 이들을 봤다.
사진사의 요청에 따라 허그도 하고 키스도 하고 신이 났다. 아내한테 우리도 키스 한번 하자고 했더니 미쳤느냐고 핀잔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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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4 08:00 2012/09/24 08:00

팔석정 계곡

Travel & Photo Gallery 2012/09/22 08:00 Posted by mark

봉평 메일축제에 가려다 차가 막히는 바람에 그곳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팔석정 계곡에 있는 작은 메밀밭과 계곡에 사진찍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팔석정 계곡의 물이 시원스럽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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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2 08:00 2012/09/22 08:00
안반데기에서 두시간 정도 사진촬영을 하고는 자리를 옮겨 주문진 항으로 갔다. 이곳에서 점심식사도 하고 주위사진을 찍기위해서였다. 유명하다는 월성식당의 장치 찜은 내 입맛으로는 찬사는 나오지 않았다. 점심식사를 하고 이어 붕평 메밀꽃을 촬영하로 버스를 몰았다. 한 시간 정도 갔었을까? 봉평으로 들어가는 길이 차들로 막혔다. 주말이어서 메밀꽃 구경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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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계속 이렇게 구름이 밭을 가리고 언덕을 가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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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8 08:00 2012/09/18 08:00

안반데기

Travel & Photo Gallery 2012/09/18 08:00 Posted by mark

고사출 정기 출사를 따라 새벽 3시에 집합 장소서 버스가 출발한다고 했다. 눈을 잠깐 붙였다가 일어나 버스 대기 장소에 나갔다. 일산동구청 앞 제일 먼저 도착하자 출사에 참가 신청한 사람들이 줄줄이 모여 3시 정각에 출발. 깜깜한 밤 고속도로를 달려 안반데기 산중턱에 도착한 시각은 6시 반쯤 이었지만 날씨가 영 아니다. 구름에 시야도 흐리고 빛이 없으니.. 하지만 보이는대로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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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800미터 이상에 자리잡은 안반데기 고랭지 배추농사도 이제 수확이 절정에 이른 모양이다 절반이상은 이미 빈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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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문진으로 이동 장치찜으로 유명하다는 월성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봉평 메밀밭으로 향했다. 내일은 봉평 메밀밭 풍경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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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8 08:00 2012/09/18 08:00
미국에서 평균 한달에 1,680km를 주행하는 EV(전기차) 사용자들이 충전하는데 지불하는 비용은 단돈 $30이라고 한다. 오늘 환율로 33,420원이다. 한달 연료비 절략하는 돈이 일반 자동차 운전자들에 비교해서 $75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이산화타소 배출을 360파운드나 저감하게 된다고..북미에서 전기자동차 사용이 준비되어 있는 상위 3개 도시는 포트랜드, 달라스, 내쉬빌이라고 한다.

이 데이터는 Xatori가 개발한 모바일과 웹 애플리케이션
PlugShare
를 사용하는 전기자동차 운전자들로 부터 나왔다 한다. 플러그쉐어(Plug Share)는 전국적으로 100,000명이 넘고 충전소가 11,000개소가 될 정도로 성장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앱에 500개의 충전소만 있었다.  이 모바일 앱은 운전자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충전소를 알려준다.

이 모바일 앱은 운전자들에게 근처에 가까운 충전소를 찾아주며 전기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고.  그래서 전기자동차를 사용하거나 운전하는 사람들에게 앞서 말한 전기차 환경이 준비된 도시를 정리해준다. GreenCharge 같은 새로운 앱에는 Nissan Leaf, Chevy Volt와 Toyota Prius Plug-in 같은 차와 연결할 수 있게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일찍부터 전기차 사용을 권장하는데 앞장 섰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리어와 씨애틀은 달사스, 내쉬빌 보다 뒤떨어진 각각 4,5위에 머물렀다. 로스엔젤레스는 10위에도 못끼었다.

The data has determined the Top 10 EV-ready cities in North America:

1. Portland
2. Dallas
3. Nashville
4. San Francisco Bay Area
5. Seattle
6. Orlando
7. Austin
8. Tucson
9. Honolulu
10. Washington D.C. Area


[Source: Domestic F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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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08:00 2012/09/17 08:00

말을 탄 몽골 소년들

Travel & Photo Gallery 2012/09/14 08:00 Posted by mark

징하이 캠프의 푸른 들판에서 두 어린 목동을 만났다. 물을 가르며 달려오기도 하고 애마와 함께 호수의 물을 벌떡벌떡 마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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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달려 목이 마를 것 같은 애마를 물가로 데리고 가 물을 마시게 한다. 목동도 업드려 호수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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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4 08:00 2012/09/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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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Juhn's Blog
환경오염이 심각함을 대중에게 알리고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자동차 배출가스가 환경오염의 주범임을 인식토록하여 자동차의 옳바른 선택과 사용법을 알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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