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모터쇼에서의 현대

현대자동차는 LA 모터쇼에서 "Blue is the new green movement" 에 합류했다. 여기서 현대는 "Blue Drive'라는 연비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의 요점은 2015년까지 연방 의무 연비 규정인 CAFE 35mpg를 작년에 수정된 법안의 2020년까지가 아닌 2015년 까지 앞당겨 충족시킨다는 것이다.
현대는 현재 미국에서 Toyota Honda와 같이 CAFE 우수업체의 위치를 수년간 유지해오고 있으며 향후 최우수 메이커의 자리를 점하겠다는 것. 현대는 자체기술로 개발한 Hybrid Drive System을 2010년 Sonata로 데뷰할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번 LA 모터쇼에서 Sonata hybrid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새로 디자인된 Sonata에 적용할 Drive system 만을 전시한다.
Hybrid Blue Drive 는 30kw/151 lb-ft 모터/제너레이터에 6속 자동변속와 접합한다. 아래 3개의 저속 기어는 보통 변속기보다 기어 비율이 커서 낮은 속도에서도 주행할 수 있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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