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goner said to lead combined automaker if deal gets financed
General Motors 와 Cerberus Capital Management LP는 GM-Chrysler 합병의 주요 잇슈였던 문제가 해결되는 것 같이 오토모티브뉴스가 보도했다. 그러나 어떤 딜이됐던 금융과 정부의 지원에 달렸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양측은 GM의 CEO Rick Wagoner가 회사를 경영할 것이라고 소식통이 말했다고. GM/Chrysler 합병 회사는 전세계 판매 제일의 회사가 될 것이다. 한편 다른 소식통은 합의했다는 것은 정확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는 AP통신과 The Detroit News가 보도한 것에 의한 것이리고.
GM은 미국 정부로 부터 100 억달러의 지원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Chrysler 소유주 Cerberus는 은행들과 90 억 달러의 Chrysler의 채무에 대한 리파이낸싱을 위해서 심도있는 논의를 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대출 컨소시움인 JP Morgan Chase, Goldman Sachs Group, Citigroup, Morgan Stanley는 아직 결정된바 없다고 하는데 이들은 일부의 채권을 제삼자에 매각했기 때문이라고 소식통이 말했다.
1980년 15억 달러의 Chrysler에 대한 구제금융이후로 Bush정부의 결정이 자동차산업에서는 가장 최선의 합병의 성공의 기회라고 보고있다. UAW와는 Cerberus와의 대화하는 과정에서 GM으로 부터 접촉을 했다고 이 협상을 잘 아는 사람이 말했다. 정부의 지원 조건으로 GM은 합병하는데 있어 가능한 Chrylser의 판매량과 직원들을 유지 보호할 것을 제시했다고 한다.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시장의 33%를 장악하는 이들 자동차회사들의 합병은 양사의 과다한 생산 설비와 딜러들을 포함한 많은 문제를 가지고 고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합병이 이런 문제에 해결해서 이들을 회생시킬 것이라는데 대해 회의적이엿다.
GMAC ROLE SEEN KEY
GM-Cerberus 간 협상에서 중요한 요건은 Cerberus가 51%의 주를 갖고 있는 GM의 할부금융회사의 문제라는 것. Cerberus는 GMAC의 지분을 늘리고 싶어하고 있고 신용 경색된 시장에서 정부가 취하는 첫 단계에서 Chrysler의 할부금융회사와 합병으로 이득을 고려 했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200억 달러의 상환기간이 지난 채무를 지고 있어 금융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GMAC는 미국 연방준비위로 부터 돈을 빌리는 승인을 받았다.
S&P IS SKEPTICAL
한편 신용 평가회사 S&P는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했다.
"GM과 Chrysler - 또는 다른 자동차 메이커들의 거래 - 정부가 개입되는 지원 같은 것이 이들 회사에 신용 문제에 만병통치약은 아니라고 본다."고 성명에서 말했다. 기금 마련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이 이들 회사의 유동성 침식을 늦출 수는 있을지 모르나 급속하고 광범위한 변화는 비지니스의 결합, 재무구조 재편성이나 한 두개 계획적인 회사정리등의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GM이나 Chrysler의 경영층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Source: Automotiv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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