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정부 지원 가능성 소문에도 불구하고 미 재무성은 GM과 Chrysler 소유주의 정부 직접 지원 요청에 대해 협상하고 있지 않다고 부시 정부의 한 관료가 말했다.

대신, 행정부는 의회에서 지난 달 승인된 250억 달러의 공장 생산설비 개조 비용 지원금을 조기 지급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관계자가 로이터 통신원에게 말했다. 이번 주 초에 산업 소식통은 GM이 대략 100 억달러의 전례없는 Cerberus Capital Management 로 부터 Chrylser인수에 필요한 정부 구제 금융 지원을 요청했었다. "재무성은 GM등과 협상하고 있지 않다. 정부는 기 승인된 250억 달러를 조기 집행하는 일을 하고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GM의 대변인은 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다.

[Source Automotive News]

October 31st, 2008 11:47 October 31st, 20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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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October 31st, 2008 11:47 | Comments[0]

Wagoner said to lead combined automaker if deal gets financed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시장의 33%를 장악하는 이들 자동차회사들의 합병은 양사의 과다한 생산 설비와 딜러들을 포함한 많은 문제를 가지고 고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합병이 이런 문제에 해결해서 이들을 회생시킬 것이라는데 대해 회의적이엿다.

GMAC ROLE SEEN KEY

GM-Cerberus 간 협상에서 중요한 요건은  Cerberus가 51%의 주를 갖고 있는 GM의 할부금융회사의 문제라는 것. Cerberus는 GMAC의 지분을 늘리고 싶어하고 있고 신용 경색된 시장에서 정부가 취하는 첫 단계에서 Chrysler의 할부금융회사와 합병으로 이득을 고려 했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200억 달러의 상환기간이 지난 채무를 지고 있어 금융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GMAC는 미국 연방준비위로 부터 돈을 빌리는 승인을 받았다.  

S&P IS SKEPTICAL

한편 신용 평가회사 S&P는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했다.
"GM과 Chrysler - 또는 다른 자동차 메이커들의 거래 -  정부가 개입되는 지원 같은 것이 이들 회사에 신용 문제에 만병통치약은 아니라고 본다."고 성명에서 말했다. 기금 마련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이 이들 회사의 유동성 침식을 늦출 수는 있을지 모르나 급속하고 광범위한 변화는 비지니스의 결합, 재무구조 재편성이나 한 두개 계획적인 회사정리등의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GM이나 Chrysler의 경영층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Source: Automotive News]

October 30th, 2008 19:54 October 30th, 200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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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October 30th, 2008 19:54 | Comments[0]
Chevrolet Volt가 처음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 전기차 Volt를 운전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현실을 미리 상상해 본다.

회사에서 일 때문에 오늘 참 긴 하루를 보냈다. 퇴근 시간이 되어 차를 몰고 집으로 햔한다. 집에 도착하자 차에 연결된 플러그를 차고에 있는 파워 아울렛에 꽂고 저녁 시간을 편안하게 가족하고 즐긴다.

오늘 일 때문에 차로 돌아다닌 거리는; 38.5 마일. 소모한 개솔린은; 0 갤런.(zero gallon!!)
2008년 9월 16일, GM 이 세상에 Chevrolet Volt 양산 모댈을 소개했다. 2010년 11월에 양산이 실현되는 꿈의 전기차를 처음으로 본다.

700명도 더 되는 GM 직원들은 배터리 시험, 전자부품 시험, 다지인과 윈드터널속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한 외형 수정, Test Ground에서의 도로주행시험등으로 수 많은 시간을 보냈다.

스타일과 최고의 기술과 믿을 수 없이 높은 Fuel dfficiency - 이 획기적인 전기차 Volt는 기름 한 방울 쓰지 않고 40 마일을 달릴 수 있다. 휘발유 값의 1/6 밖에 안드는 비용, 자가 발전한 전력으로 구동되는 차를 만드는 일을 상상해 보라. 그리고 Cross country 여행을 즐기는 하루에 40 마일 이상을 주행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냥 운전을 즐기면 된다. 연장 운행에 필요한 구동력을 개솔린이나 에타놀(E85)이 필요한 전기를 만들어 당신이 원하는 수백마일도 주행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정말 사실이기에 너무 환상적이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남의 성공담,  그런데 우리는???????

[Source; GM Next]
September 17th, 2008 18:26 September 17th, 20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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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September 17th, 2008 18:26 | Comments[0]

아래 기사는 엇그제 Automotive News에 나온 것이다. 대형차 수요가 주류를 이루었던 미국시장에서 Detroit 3사는 기름값 폭등과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로 소비자들의 원하는 고연비차와 저공해차로 수요가 급변하자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제품라인업을 바꾸고 있다는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다.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와 비교가 되어 여기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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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Motors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는 일년 전하고 많이 다르다. 휘발유값이 전례없이 오르고 환경운동이 엄청 힘을 받고, 주택경기 침체가 고수익 자동차인 Pickup과 SUV의 수요를 죽였고 Detroit 3사가 유동성의 위험에 빠지게 되었다. 여기에 연방정부의 정책이 더옥 강화되고있다.

GM이 아직은 이런 상황이 미래의 제품 라인업을 축소할 것이라고는 않지만 얼마나 생산을 줄이지 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경제 여건이 6월 들어 더욱 심각해지면서 GM은 Hummer브랜드를 매각하려고 시장에 내놓았다. 이 회사는 또한 대형 후륜구동 승용차에 대한 생각은 접었고 차세대 피컵의 개발은 수년 동안 연기한 상태이다.

이것은
Chevrolet Impala 은 전륜구동으로 남게 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것은 Opel의 Corsa 같은 소형 연비가 좋은 차를 미국시장으로 가지고 올 수도 있다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Full-size SUV
Chevrolet TahoeGMC Yukon 같은 차는 지금과 같이는 계속 같이 갈 수도 없다는 것이다. GM은 중형 Utilitylike vehicles와 같은 차로 대체할 수도 있다.

여기서 향후 수년 동안 시장이 계속 어려워 GM의 판매와 유동성을 침식하게 된다면 General Motors가 어떻게 나올지 상상해 볼 만한 일이다.

[Sopurce: AutoNews]

August 28th, 2008 02:25 August 28th, 2008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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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August 28th, 2008 02:25 | Comments[0]

외국의 자동차 경쟁회사들의 고연비 엔진, 대체연료 개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개발 박차를 가하고 신개념차의 상용화로 주요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이런 것을 보면 우리가 그동안 대체연료 자동차 개발에 너무 소극적이지 않았나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우리 보더 훨씬 앞질러 가는 것을 이들을 보면 아타깝기 짝이 없다. 아래는 뉴욕타임즈에 나온 기사.

이제는 전통적인 Ford Crown Victoria Yellow Cab을 교체해야 할 때가 되었다.
2007년 5월 뉴욕시 시장 마이클 블룸버그는 뉴욕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Ford Crown Victoria 택시를 모두 hybrid car로 교체한다고 발표했었다. 지난 2년동안 여러종류의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택시 대열에 끼어들기 시작했고 이들 하이브리드는 일반적으로 잘 운행되고 있다.  

Ford Escape hybrid는 맨하탄 거리에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신규 규정은 새로 유입되는 택시는 시내주행 연비는 25mpg 이어야 하며, 2009년에는 30mpg까지 요구하고 있다. 이것은 택시로서의 Crown Victoria는 설 자리가 없어진다는 뜻이다.  

뉴욕시는 닛산, GM, Ford와 택시용으로 계속해서 hybrid vehicle을 공급받기로 합의했다.
닛산은 매달 200대의 Altima hybrid를 뉴욕시에 공급할 것이며, GM, Ford는 Escape와 Malibu hybrid를 매달 각 50대씩 공급할 것이다.

이렇게 매달 공급될 300대는 앞으로 몇년동안 뉴욕시의 택시 대체 수요에 충분한 물량이며, 2012년까지는 모든 택시를 하이브리드로 교체 완료 할 것이다.

[Source:
New York Times]
July 18th, 2008 18:54 July 18th, 20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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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July 18th, 2008 18:54 | Comments[0]
이게 바로 현명한 안목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획실하게 알려주는 것 같네요. 도요다 vs GM
두 회사는 무엇일 달랐습니까?  앞을 보는 안목이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준비하는 자세였습니다
. 아래는 GM 웨고너 사장이 하는 말을 듣고 기자가 쓴 글입니다.


"우리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승용차와 트럭을 생산해야 했습니다." 이렇게 말한 ( So said ) GM의 대표 Rick Wagoner는 텍사스주 댈라스에서 왜 GM은 왜 Hybridcar를 생산하지 안느냐는 기자 질문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건 틀림없이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회사는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앞을 내다보는 안목이 있었어야 했습니다.

예를 들면 도요다는 1997년에 이런 차를 개발해서 판매를 했지만 이제와서야  Hybrid-eletric car 판매의 덕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도요다는 GM이 모르는 무엇을 알았을까요? 뭘 알았겠습니까?  안 그럴 겁니다. 지난 수십년 동안 세계는 기름값이 오르는 것을 보아 왔습니다. 이것은 바로 GM의 앞마당인 미국에서 일어날 조짐이였고 이제 실제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세 자동차 메이커들은 잘 못된 시기에 잘 못된 제품메 매달려 있었습니다.

[Source: MSN Money Central]
July 12th, 2008 11:41 July 12th, 20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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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July 12th, 2008 11:41 | Comments[0]

우리나라는 없는(아직) 풍부한 석유자원을 가지고 있는 산유국들도 화석연료의 한계와 온실가스의  주범으로 지목 받고 있는 일반자동차의 대체연료화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를 위해 발 빠를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무슨 대책이 있나요?

GM은 Clean Energy Fuel Corp와 파트너가 되어 LA에 자동차 회사중 처음으로 수조 충전소를 개설한다고 말했다. GM은 몇 안되는 Fuel-cell 자동차를 개발하는 회사중 하나이다. 이 차는 수소로 움직이며 배출가스가 없이 다만 수증기만 배출한다. 연료전지 자동차는 온실가스를 감소하고 상승하는 원유에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날 발표에 두 회사는 LA공항 근처에 수소연료 충전소를 개설했고, 두 회사는 수소연료차를 위한 수소 충전망을 확장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 새 수소 충전소는 GM의 LA지역 GM의 Chevy Equinox fuel-cell 자동차를 시험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지난 4월 GM은 2012년 2014년사이에 1,000대의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를 킬리포니아에 가지고 올 목표를 갖고 있다고 말한바 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수천대의 무공해차가 주내 도로에서 운행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수소연료 전지차의 문제점은 재주유할 수 있는 기초 기반이 아직 안되어 있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에는 현재 몇개 안되는 수소 충전소가 있을 뿐이다.

[Source: Automotive News]

June 12th, 2008 20:53 June 12th, 2008 20:53
Posted on June 12th, 2008 20:53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