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잡지 Auto Motor und Sport는 Mercedes-Benz는 2015년까지 생산 판매의 1/5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보도했다. 이 정보는 M-B의 판매 수장 Klaus Miler의 인터뷰에서 나왔는데, Mercedes는 이미 처음 두종의 하이브리드는 2009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한바 있다. S400 하이브리드는 Mercedes의 mild hybrid와 리티움-이온 배터리를 적용, 내년 봄에 시판된다고 한다. 또한 Two-Mode hybrid system을 적용하는 ML450 이 내년 후반에 나온다고. Mercedes와 배터리 공급회사 Cobasys사이의 소송 때문에 ML450의 출시가가 계획대로 될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고 한다. 2015년까지 Mercedes는 매년 적어도 하이브리드 한 차종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 회사는 이미 지난 몇년동안 신형 GLK 소형 SUV의 BlueTec diesel hybrid를 포함해서 몇가지 하이브리드 컨셉을 소개한바 있다.

우리나라 자동차회사도 좀 더 빨리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실용화하는 것을 보고 싶다.

BenzInsider.com
September 13th, 2008 07:22 September 13th, 2008 07:22
Posted on September 13th, 2008 07:22 | Comments[1]

초일류 고급차 회사도 미국의 질퍽거리는 자동차 시장의 어려운 상황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 같다. Mercedes-Benz는 오늘 알라바마 공장은 8월부터 금년 나머지 기간동안 생산을 줄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우리는 시장의 수요에 맞추어 금년 말까지 생산 계획을 조정할 것입니다." "이 결정은 우리회사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것입니다." 라고 대변인 Felysia Gerald 가 말했다. 미국에서 자동차를 생산을 시작한지 11년만에 처음으로 시장여건과 경제환경 때문에 감산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제랄드는 전통적인 Thanksgiving과 Christmas 휴가 기간을 연장할 것이라고 했으나 얼마 동안이라고는 밝히지 않았다. 또한 금요일 오후 6시 부터의 야간조는 금년 말까지 없앤다고 말했다.

Mercedes 경영진은 오늘 아침부터 4,000명의 공장 종업원들에게 감산을 통보하기 시작했다.
야간 작업자들에게는 추후 통보될 것이라고 제랄드는 말했다. 알라바마 Vance공장에 부품을 Just-in-time 베이스로 공급하는 부품 공장들도 본 공장의 조정된 생산량에 따라 작업시간을 조정할 것이라고 대변인은 말했다. 

익명을 요구하는 한 소식통은 Mercedes공장은 Labor day, Thanksgiving, Christmas 휴가기간을 전후해서 추가로 5일을 휴무한다고 말했다. 제럴드는 생산 축소로 몇대나 감산될지는 밝히기를 거부했다.

Mercedes의 국내 트럭 판매는 6월에 5,090대로 작년 6월보다 11.9%가 감소했다. 금년 상반 6개월간의 국내 트럭 판매는 33,630대로 전년 동기비 0.2% 증가했다.

작년에 알라바마 공장은 GL-class, M-class SUV와 R-class crossover를 총174,356대를 생산, 전세계에 판매했다.

알라바마 주에 있는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SantFe SUV와 Sonata sedan 을 생산하고 있고, 바로 이웃 조지아 주에는 기아자동차 공장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Source: Automotive News]

July 26th, 2008 22:05 July 26th, 2008 22:05
Posted on July 26th, 2008 22:05 | Comments[0]


지난 4월 19일에 '다임러는 지금' 이라는 제목으로 markjuhn's blog에 글을 온린 일이 있었다. Daimler는 2015년 까지는 기름으로 가는 차는 제품라인에서 없애겠다고 한다. 이렇게 앞서가는 세계 자동차 회사와 우리나라 자동차를 견주어 볼때마다 답답한 생각이 든다. 이들은 미래릉 위한 연구개발에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은데, 과연 우리나라 자동차회사 노조는 외국 경쟁사들이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 가는지 생각해 보았는지.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

Daimler-Benz는 2010년대의 중반까지는  모든 제품이 석유 없이 갈 수 있도록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독일의 거대 기업은 전기배터리, 연료전지와 바이오 연료로 갈 수 있는 내연기관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Mercedes는 몇몇 유럽기자들을 스페인에 있는 시험실에서 새로운 파워트레인 견품을 견학하도록 했다.
작년 가을 후랑크후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F700 컨셉카는 터보챠지가 있는 DiesOtto엔진으로 구동된다. DiesOttos는 HCCI와 스파크 점화를 혼용한 메레데스가 이름을 붙인 엔진이다. 이 엔진은  디젤과 같은 효율을 내며 비용이 비싸게 드는 사후처리 시스템이 필요 없다.

이 엔진과 일반 디젤 엔진은 바이오 연료로 구동될 수 있다. 메르세데스는 2010년 까지는 DiesOtto엔진을 양산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현재 전력으로 가는 자동차를 필드 테스트하고 있다. 이 차는 배터리만 있는 것과 연료전지를 장착한 것이 있는데 이들을 2010년대 초기에는 시판할 게획을 가지고 있다.

start somewhere.

[Source: The Sun]
June 22nd, 2008 10:59 June 22nd, 2008 10:59
Posted on June 22nd, 2008 10:59 | Comments[1]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들은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전기차 개발에 너무 소극적이였던 것 같다. 지금 전세계는 기름값으로 패닉 상태로 가고있다. 화석연료 고갈과 산업화의 산물인 배출가스로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의 환경문제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게 되었다. 다음 세대로 미룰수 없는 시급한 문제가 되었다. 이에 대한 세계 자동차메이커들의 연구 개발이 활발한데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자동차의 대응은 너무 소극적인 면이 있다. 아래는 오늘 나온  외신에 나온 메르세데스 이야기다. 내후년에 고급차도 리티움-이온 전기차가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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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초에 Mercedes로 부터 고급 전기 자동차에 대한 루머가 들려왔고 이제는
Daimler CEO 디에터 체체는 2010년까지 고급 전기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확인보도됐다. 이 차는 Smart EV 경차가 아니고 아직은 설계중이지만 별도의 Benz 전기차인 것. 이 소식은 톰슨 파이낸셜이 (오토모티브뉴스를 통해서) 후랑크후르터 알게마이네 자이퉁이 체체와 인터뷰한 기사에 나왔으며 몰래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공개되었다. 체체는 자동차 가격는 배터리를 판매할 것인지 리스할 것인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외에 상새한 것은 말하지 않았다.

위사 진에 나온  Mercedes-Benz S400 BlueHybrid 가 메레스데스의 처음으로 리티움-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자동차라고 우리는 알고있다.

[Source: Automotive News]
June 21st, 2008 23:55 June 21st, 200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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