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은 Versa신형 세단 승용차를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싸게 MSRP를 $9,990로 발표했다. 운송비 포함하면 $10,685. Versa의 기본모델은 1.6-liter, 107 hp에 <고속도로 주행에 34mpg, 시내 주행 26mpg 의 연비> 수동 5속 변속기가 장착되어 있다. 선택사양으로는 4속 자동 변속기도 있다. 26/33mpg. 최저 가격을 위해 사양을 몇가지 삭제했다고 하나 상세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닛산은 중고차 가격 같은 저렴한 가격에 완벽한 워런티와 신뢰성, 고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이들이 이렇게 싼 가격을 들고 나오면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의 입지는 그 만큼 작아질 수 밖에 없다. 적절한 대응이 있을 것으로 믿고 싶다.


November 6th, 2008 10:28 November 6th, 200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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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소개된 닛산의 순수 전기차에 대한 기사를 요약해서 여기에 옮깁니다.

Nissan Nuvu


Nissan 자동차가 최근에 이상하게 생긴 컨셉카를 구경시켜 주었다. 닛산은 파리모터쇼 전시에 앞서 AutoExpress에 3인승 도시형 경차를 단독 사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이 차를 보자마자 눈에 확 띄는 것은 황금색이였다. 닛산은 이 색을 Soft Feel Sandy Gold라고 불렀다.

확실히 눈에 띄는 차이기는 한데, NUVU의 가장 강력한 특징은 운전석 뒤의 러기지 컴파트먼트에서 루프까지 올라가는 'energy-tree'라는 것. 글라스 루프(glass roof)를 덮는 태양전지(solar leaves)과 연결 시켜주는 것이다. 이것은 이 컨셉카의 파워트레인은 순수 전력이라는 것은 의미한다. 전동 모터는 뒷쪽에 설치되며 후륜 구동이다. 닛산의 한 직원은 이 차의 주행 범위는 80마일이며 최고속도는 75mph라고 했다. 이 정도면 순 전기차로는 상당히 인상적인 성능이다.

리티움-이온 전지는 닛산과 NEC 전자그룹의 합작회사에서 제조된다. 배터리는 차의 무게중심을 최대한 아래쪽에 놓기위해 좌석 밑에 장착된다. 빈 배터리를 80% 충전하는데는 10 - 20분 정도 걸린다. 완전 방전된 상태에서 표준 충전소에서 滿충전시키는데는 3 - 4시간 정도 걸린다고... 이 차는 단순히 전기차라는 것만으로 환경 친화라는 것이 아님. NUVU의 많은 부픔은 환경 친화적 재료를 사용한다는 것. 그 결과 좌석은 재활용된 재료를 사용했고 목재 섬유로 만든 차체 바닥에 장착된다.

운전 컨트롤 장치는 간단하다. 모든 주요 기능으로, 조향장치, 가속장치, 재동장치와 변속장치가 모두 와이어로 연결 조정된다. 그래서 NUVU는 운전하는 감이 아주 가볍게 느낀다고. 조향장치는 끝에서 끝으로 돌리는데 단 한번 돌리면 된다. 이것은 도시 주행에 최적이다. 기어 체인지와  핸드 브레이크는 NUVU의 차체 바닥에 숨어있다. 이런 배치로 차는 낄끔하게 정된돼 보이지만 사용하기에는 실용적이지 않은 것 같다.

계기판은 속도, 주행거리, 주행가능 배터리 파워를 표시하는 대형 디지털 계기가 있다. NUVU에는, 저항 계수를 줄이기 위해서 제거했지만, 아웃사이드 리어뷰미러가 없다. 대신 주차용 두개의 소형 카메라 장치가 있다. 이 카메라는 광각 카메라로 비좁은 곳에서도 주차하는데 편리하다.

닛산은 전기차를 미국과 일본에 2010년에 시판하고 2012년에는 전세계에 판매하는 계획을 확인해 주었다. NUVU가 바로 그 모델은 아니지만, 닛산이 사용할 기술은 양산차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Source: Auto Express]

October 11th, 2008 23:29 October 11th, 20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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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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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oing urbanization will force a radical rethink of the types of cars driven in cities, Nissan said, if levels of personal mobility are to be retained. Within the next five to seven years, some 55% of the world’s population will live in cities, the company said.

Nuvu is literally a ‘new view’ at the future of the city car. It is electric, of course, but as far as Nissan is concerned, for tomorrow’s city cars that is a given. No, the most important aspect of Nuvu is the interior design which provides great comfort and space in an intelligent package designed to make best use of our crowded roads and limited parking slots.

There is a new generation coming up who, finally, are questioning why we do the things we do. They are asking themselves, for example, why they are buying a large car when they know that for 99 percent of the time they will be in it on their own. It is our job to provide personal transportation that is better suited to people’s needs and to what the environment—in all senses—can cope with.

—François Bancon, General Manager, Exploratory and Advance Planning Department, Product Strategy and Product Planning Division, Nissan Motor Co., Ltd.

October 11th, 2008 23:13 October 11th, 20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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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car 는 Nissan이 닛산 버젼으로 개발되고 있는10월 파리 모터쇼에 전시할 Suzuki Alto 를 예비 점검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Alto와 같이 닛산이 모델은 인도에서 생산될 것이며 2009년 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한다. 닛산은 아직 차명이나 어떤 모양인지 모터쇼가 가까워질 때까지 밝히지 않는다고.. 그러나 Alto와 거의 비숫할 것으로 기대하는데 엔트리 레벨로 Micra보다 하급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한다.  

두 회사가 자사가 일본과 북미에서 판매하고 있지 않은 세그멘트를 보충하기 위해서 차종을 맛 바꾸는 그래는 최종 단계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뉴델리 모터쇼에서 1월에 공개된 Suzuki의 A-Star미니 컨셉이 그후 제네바 모터쇼에서 폭넓은 갈채를 받았는데 양산 버젼인 Alto가 새로운 모양으로 판매된다. Alto는 소형 5 도어 햇치백으로 알려지고 있다. Euro 5를 만족시키는 1.0-liter 알루미늄 개솔린 엔진은CO2 배출을 109 g/km을 목표로 하고 있다.  Alto는 스즈키가 헝거리에서 생산하는 Splash 보다 낮게 포지션닝할 것이라고 하는데 아직 닛산은 Alto의 Roomy 함과 안락성을 약속하고 있다.

Alto의 닛산 버젼은 닛산의 자체 차세대 Citycar가 생산될 때까지 임시로 메꾸는 모델이 아니라고 증명하려 들 것이다. 닛산과 르노는 최근 인도에서 자사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첸나이 공장이 완공되면 연산 400,000대 생산 능력을 가질 것이라고 한다.

닛산은 9개 새 모델로 인도에서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동사의 ULC(Ultra Low Cost) 경쟁사인 Tata Nano의 경쟁차종과 A-platform 으로 제작되는 Miocra의 차세대 모델도 이에 포함된다고..

[Source Auto Car]

August 28th, 2008 17:42 August 28th, 200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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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자동차 경쟁회사들의 고연비 엔진, 대체연료 개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개발 박차를 가하고 신개념차의 상용화로 주요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이런 것을 보면 우리가 그동안 대체연료 자동차 개발에 너무 소극적이지 않았나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우리 보더 훨씬 앞질러 가는 것을 이들을 보면 아타깝기 짝이 없다. 아래는 뉴욕타임즈에 나온 기사.

이제는 전통적인 Ford Crown Victoria Yellow Cab을 교체해야 할 때가 되었다.
2007년 5월 뉴욕시 시장 마이클 블룸버그는 뉴욕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Ford Crown Victoria 택시를 모두 hybrid car로 교체한다고 발표했었다. 지난 2년동안 여러종류의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택시 대열에 끼어들기 시작했고 이들 하이브리드는 일반적으로 잘 운행되고 있다.  

Ford Escape hybrid는 맨하탄 거리에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신규 규정은 새로 유입되는 택시는 시내주행 연비는 25mpg 이어야 하며, 2009년에는 30mpg까지 요구하고 있다. 이것은 택시로서의 Crown Victoria는 설 자리가 없어진다는 뜻이다.  

뉴욕시는 닛산, GM, Ford와 택시용으로 계속해서 hybrid vehicle을 공급받기로 합의했다.
닛산은 매달 200대의 Altima hybrid를 뉴욕시에 공급할 것이며, GM, Ford는 Escape와 Malibu hybrid를 매달 각 50대씩 공급할 것이다.

이렇게 매달 공급될 300대는 앞으로 몇년동안 뉴욕시의 택시 대체 수요에 충분한 물량이며, 2012년까지는 모든 택시를 하이브리드로 교체 완료 할 것이다.

[Source:
New York Times]
July 18th, 2008 18:54 July 18th, 20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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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는 이번주에 런던에서 최신 수소연료 전지 프로토타입을 선보인다고 한다. 닛산은 X-Trail FCV 모델을 런던 임페리얼 대학에 보내왔다. X-Trail은 90KW 연료전지와 10,000 psi 압축된 수소를 함께 장착, 주행거리 300 마일을 갈 수 있다고.

닛산은 직접 개발한 연료전지를 앞좌석 아래에 장착하고, 수소 저장 탱크는 두째줄 좌석 밑에, 리티움 전지는 뒤 화물트렁크에 설치된다고 한다. 보통 하이브리드자동차 같이 배터리는 제동에서 운동에너지로 환원하는데 사용되며  다시 가속할때 사용된다고 한다.
닛산 자동차는 개발 생산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춰진다면 2015년에는 연료전지 자동차가 양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July 18th, 2008 10:31 July 18th, 20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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